1.ㅣ (3)
2.27살 외로움 (3)
3.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1)
4.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1)
5.생머리가 참부럽다... (1)
6.진로 관련 고민ㅠㅠ (7)
7.까칠하네 (2)
8.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5)
9.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5)
10.. (3)
11.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9)
12.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61)
13.죽을까봐 두려워 (2)
14.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7)
15.. (9)
16.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3)
17.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4)
18.공부할 때만 찾는 친구 (7)
19.눈치 보는 친구 (1)
20.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5)
1
이름없음
2022/06/14 21:55:32
ID : vvfQr879eHw
0
고1이고 내가 음악쪽에 흥미가 있어서 음악관련으로 나가보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내가 음악에 흥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 그냥 노래 듣는 거 좋아하고 과장 안섞고 거의 하루종일 작게 노래 흥얼거리고 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얕게ㅋㅋ 악기도 많이 다뤘었거든. 근데 예체능은 진짜 괴물들이 많은 곳이니까 섣불리 들어갔다가는 망할 것 같은데, 그런데도 음악이 너무 좋아. 최근데 일렉기타 배우기 시작했는데 흥미가 맞아서인지 되게 재밌고... 마음이 결정되면 여름방학 때부터 그거랑 관련된 걸 해볼까 생각하고 있거든. 부모님한테도 말하고(어느정도는 아시는 듯). 다들 하루종일 노래 흥얼거리고 듣고 그래?
2
이름없음
2022/06/14 22:01:21
ID : tdzO7hurfbC
0
할거면 빨리 해 그냥
고민하면서 이도저도 아닌 시간 보내는 것보다 걍 한학기 해보고 이게 내 길인지 아닌지 결정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함
어짜피 목표 생기기 전에는 공부도 손에 안 잡힘
3
이름없음
2022/06/14 22:04:29
ID : vvfQr879eHw
0
웅... 맞아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고마워! 이번 기말 끝나고 바로 엄마한테 말해볼게
4
이름없음
2022/06/14 22:09:17
ID : tdzO7hurfbC
0
근데 알지? 예체능한다고 수학 버리고 이런 짓 하지 말고 평균 3정도는 유지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음 진짜로
5
이름없음
2022/06/14 23:08:15
ID : vvfQr879eHw
0
내신? 모고? 우리 지역... 교육열이 쎈 곳이라... 모고는 가능할 것 같은데 내신은...ㅎㅎ
6
이름없음
2022/06/15 17:20:44
ID : i4IIE8mKY9s
0
하고싶은걸 하겠다는건 좋은데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따져봐야돼.
특기와 취미를 구분해야 한다는거지.
진짜 잘 고민해봐.
남들 취미로 컴퓨터 게임하듯이 그냥 취미생활로써 악기다루는게 좋은건지, 진짜 평생 악기만 다루면서 살고싶은건지.
7
이름없음
2022/06/18 00:48:23
ID : vvfQr879eHw
0
악기가 아니더라도 음... 음악과 관련된 삶을 살고 싶은 것 같아. 일단 여름방학에 한 번 들어보고 너무 재능이 없는 것 같으면 다시 공부로 돌아가려고. 근데 일단 시작은 해보고 싶어 지금은 뭐만 해도 자꾸 실용음악 쪽 생각이 나서 공부도 너무 안되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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