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ㅣ (3)
2.27살 외로움 (3)
3.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1)
4.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1)
5.생머리가 참부럽다... (1)
6.진로 관련 고민ㅠㅠ (7)
7.까칠하네 (2)
8.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5)
9.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5)
10.. (3)
11.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9)
12.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61)
13.죽을까봐 두려워 (2)
14.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7)
15.. (9)
16.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3)
17.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4)
18.공부할 때만 찾는 친구 (7)
19.눈치 보는 친구 (1)
20.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5)
1
이름없음
2022/06/14 01:22:43
ID : wE5Wo40r85X
0
시험을 잘 봐도 엄마는 관심은 커녕 시선조차 안 주잖아
나는 있잖아 엄마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 듣는 게 소원이었어
2
이름없음
2022/06/14 01:26:10
ID : wE5Wo40r85X
0
내가 바본줄 알아? 동생들만 편애하고 나는 불편해하는 거 다 보여
공부도 안 하는 동생들 학원 보낸다고 나는 문제집만 달랑 사주잖아
나는 혼자서도 잘한다고?
엄마가 나를 혼자 내버려둬서 어떻게든 살아온 거야
3
이름없음
2022/06/14 01:27:21
ID : wE5Wo40r85X
0
나 혼자 잘될거야 나혼자 잘먹고잘살거야
4
이름없음
2022/06/14 01:27:40
ID : wE5Wo40r85X
0
당신들이 했던 짓들 다 돌려줄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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