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ㅣ (3)
2.27살 외로움 (3)
3.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1)
4.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1)
5.생머리가 참부럽다... (1)
6.진로 관련 고민ㅠㅠ (7)
7.까칠하네 (2)
8.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5)
9.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5)
10.. (3)
11.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9)
12.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61)
13.죽을까봐 두려워 (2)
14.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7)
15.. (9)
16.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3)
17.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4)
18.공부할 때만 찾는 친구 (7)
19.눈치 보는 친구 (1)
20.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5)
1
이름없음
2022/06/15 18:24:47
ID : g0tBy1DwNwF
0
얇은 머리카락에.. 평생을 곱슬로 살아왔는데 요즘은 정말 너무 슬프다 아무리 내가 아침마다 머리를 감고 잘 말려서 어떻게든 열로 고정을 시킨다해도 결국 몇시간도 안돼서 더러워보이는 곱슬머리가 완성됨... 정말 어디 거지마냥 머리가 부스스하고.. 촌스러운 시골놈같아보이는...이걸 고칠방법도 없어 매직 아무리 자주해도 머리도 상하고 머리가 얇아서 금방 풀리기 때문에 일주일이 지나면 앞머리부분은 이미 라면.. 생머리인 애들은 모르겠지 ㅠㅠㅠ 생머리 진짜 차분하고 이쁘고 가지런하고 걍너무 부럽다 곱슬 안가지고 태어난건 진짜 축복 아닐까
레스 작성
3레스ㅣ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3레스27살 외로움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1레스마지막으로 생각한 공모전도 광탈! ㅎㅎ...ㅠㅠㅠㅠ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1레스회사 개 그지같은데, 남은 동료도 그지같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1레스» 생머리가 참부럽다...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7레스진로 관련 고민ㅠㅠ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2레스까칠하네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5레스정신과에 가려고 하는데 부모님 설득시키는법 없을까?
6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5
0
5레스이거 내가 너무 속좁은거야?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3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9레스진지하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61레스가족 금전적으로 지원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2레스죽을까봐 두려워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7레스이상하게 부모는 딸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리는거 같음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9레스.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3레스너무 울고 싶고 토할거 같아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4레스엄마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7레스공부할 때만 찾는 친구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1레스눈치 보는 친구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4
0
5레스친구와 똑같은 옷 사면 기분이 나쁠까?
3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