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소설이나 시나리오 쓰는 행위 자체를 좋아해온 사람이야. 인상깊은 영화나 그런걸 보고 감명을 얻어서 망상한다거나 그런식으로.. 근데 내가 항상 뭔가를 보고 망상같은 걸 하면 처음 영감 받은 작품의 틀에서 많이 못 벗어나. 상상력이나 아이디어의 한계 때문에 그러겠지 그래서 그런데 본인이 창작한 소설이나 시쓰는 다른 레더들은 그런거 잘 쓰는 비결있을까..?

음... 나도 창작소설을 많이 써본 건 아니지만 패러디 작품이나 창작 소설이나 일단 괜찮은 아이디어 있으면 공책에 그때그때 적어둠 그리고 나중에 짜집기? 하다가 또 뭔가 재밌는거나 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소소하게 덧붙이는 편임. 그러다보면 내가 처음 생각한 거랑 많이 틀어지거나 장르가 달라질 때도 있거덩.. 아니면 그냥 주로 보는 장르말고 다른 걸 보는 게 어때? 나는 막눈이라 아무 장르 잡아서 괜찮거나 마음에 들면 그쪽 장르는 다 봤던 거 같음. 그러다 질리면 또 딴거 찾아서 물색하고

스레주가 만족했다면 다행이네. 아니면 밖을 나가서 굴러보라고 할뻔.. 뭔든 간접경험이라도 비슷한 거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내가 쓰는게 일상인지 액션 코미디인지 모를 때가 있음

>>4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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