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 구했는데 (7)
2.진짜 너무 힘들다 (34)
3.우울함이 극에 달하면 격려의 말도 듣기싫어지는 지경이 돼 (10)
4.번아웃인거 같은데 맞는지도 모르겠어 (4)
5.10년전쯤 자기 아들이랑 (5)
6.힘든 지인한테 돈빌려준거 허무하고 현타온다. (5)
7.혼자가 낫지 (1)
8.친구관계에서 기대를 안 하는 방법이 뭘까 (7)
9.진심 답답하고 그만하고 싶음 (2)
10.돈 문젠데 글좀 봐줘.. (6)
11.최면치료는 어떻게 하는거임? (3)
12.대화하는게 싫다 (2)
13.아빠가 너무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을 안 해 (3)
14.자살할 것도 아닌데, 언제까지나 절망만 할수는 없잖아. (3)
15.화난다고 손부터 올라가는 사람은 피하는 게 맞는 거지 (10)
16.사타구니 쪽? 허벅지 안쪽 색이 너무 까매 ㅠㅠㅠ (6)
17.. (1)
18.이대로 끝난걸까 (2)
19.. (1)
20.혹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환각이나 환청같은거 생길수도있어?? (6)
1
이름없음
2022/06/20 05:40:28
ID : PinWlxzPjs1
0
어떻게 해야 하지 진짜 다 망해버린 거 같아 남들은 스무살 때 행복한데 나만 이러고 있고 진짜 너무 속상하다 짝남한테 고백은커녕 이제 연애 생각도 완전히 접었어 나 살고 주변 사람 챙기는 것도 바빠 마음을 완전히 닫았어 아니 닫아야만 해서 닫은 거 같기도 하다
2
이름없음
2022/06/20 05:42:15
ID : PinWlxzPjs1
0
언니 너무 미워했는데 희귀병 걸려서 가끔씩 머리 아프다고 울어 저번에 같이 밤에 산책 나갔는데 같이 놀이터에서 그네 타고 돌아오는데 머리 아프다고 주저 앉더라 일상 속에서 잊을 만하면 불행이 자꾸 찾아온다
3
이름없음
2022/06/20 05:42:42
ID : PinWlxzPjs1
0
다 죽이고 죽고싶다
4
이름없음
2022/06/20 05:43:25
ID : PinWlxzPjs1
0
작년에 대학 다 떨어지고 지금 공부로 대학가려고 하는데 성적은 생각만큼 안오르고 애들은 다 잘지내는 거 같고 진짜 다 짜증난다
5
이름없음
2022/06/20 05:43:42
ID : PinWlxzPjs1
0
짜증내서 뭐해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는데
6
이름없음
2022/06/20 05:46:12
ID : PinWlxzPjs1
0
삼촌네가 자영업하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드시나봐 엄마가 종종 도와드리고 겨울 때 수능 끝나고 삼촌네 가서 도와드리기도 했어. 너무 힘들 땐 쿠팡 배달도 하고 이것저것 하셨나봐. 애들은 어떻게든 먹여 살려야 한다고
7
이름없음
2022/06/20 05:48:16
ID : PinWlxzPjs1
0
재수하는데 성적은 생각만큼 안오르고 그냥 진짜 너무 힘들다 재수 너무 성공하고 싶어서 유튜브도 카톡도 다 지우고 매일 미친놈처럼 2시 전에 자면 불안강박이 도지는 거 같아서 2시 넘어야지 그제서야 겨우 자는데 잘 때도 그냥 너무 무서워
8
이름없음
2022/06/20 05:49:43
ID : PinWlxzPjs1
0
고등학교 내내 정신과 다니고 약도 이제 그만 먹고 싶어서 다 그만뒀어
9
이름없음
2022/06/20 05:51:02
ID : PinWlxzPjs1
0
애들은 대학가서 잘지내고 원하는 학교 못갔다고 반수할 거다~ 이러는데 단톡방 들어가면 톡 수백 개씩 와 있어
10
이름없음
2022/06/20 05:51:55
ID : PinWlxzPjs1
0
걔네들은 내가 잘사는 줄 알겠지 고등학생 때까진 그랬다고 해도 대학가면 나 생활비랑 이런 거 다 내가 벌어야 해 국장도 안나와서 다 해야 하거든
11
이름없음
2022/06/20 05:54:43
ID : PinWlxzPjs1
0
첫째 사촌동생은 학교에서 왕따 당한대 매일 집와서 울고 책가방 1학년 때부터 쓰던 걸 6학년 때까지 들고 다녔대 하다 못해서 할머니가 가방 사주라고 돈 주시더라. 원어민 수업 때 말 못했다고 애들이 병신 취급했대
12
이름없음
2022/06/20 05:55:39
ID : PinWlxzPjs1
0
나 중학생 때 영어학원에서 공부 못한다고 과도한 인신공격 당했는데 그때랑 똑같아. 왜 불행까지 닮아갈까
13
이름없음
2022/06/20 05:57:33
ID : PinWlxzPjs1
0
막내 사촌동생은 3살인가 4살인데 반응이 또래 애들보다 좀 느리다고 자폐 의심된다고 병원가서 치료도 좀 받고 병원비 들어갈 거 같아
14
이름없음
2022/06/20 05:58:59
ID : PinWlxzPjs1
0
한 의사는 언니보고 당장 서울대병원에 연락해줄 테니까 수술 받으라 그러고 한 의사는 절대 건들이지 말고 최대한 신경 쓰는 일 안만들어서 자극 주지 말면서 살라 그러더라 뭐가 진짠지 모르겠고
15
이름없음
2022/06/20 06:01:44
ID : PinWlxzPjs1
0
중학생 땐 학교폭력 존나 당하고 고등학생 땐 전애인한테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하고 그에 대해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16
이름없음
2022/06/20 06:02:22
ID : PinWlxzPjs1
0
너무 단편적인 모습만 보는 거일수도 있지만 애들은 친구들이랑 호텔 가서 술 마시고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한잔하는 거 올리고 그러는데
17
이름없음
2022/06/20 06:02:49
ID : PinWlxzPjs1
0
재수생이라 술은 그다지 생각 없지만 그런 걸 이제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일상이 부러워진다
18
이름없음
2022/06/20 06:03:18
ID : PinWlxzPjs1
0
엄마는 내가 돈 걱정하는 게 싫은지 그 얘길 거의 안꺼내지만 그냥 내 속이 너무 문드러져서
19
이름없음
2022/06/20 06:04:04
ID : PinWlxzPjs1
0
난 상황이 조금 괜찮아져도 더 나빠져도 우울하고 힘든 건 똑같더라 그냥 난 이게 내 일상이고 삶인가봐
20
이름없음
2022/06/20 06:04:51
ID : PinWlxzPjs1
0
9모때 꼭 1만들어서 장학금 받고 싶다
21
이름없음
2022/06/20 06:05:38
ID : PinWlxzPjs1
0
재수 실패하면 진짜 죽을거야
22
이름없음
2022/06/20 06:26:36
ID : PinWlxzPjs1
0
다 이겨내서 꼭 명문대 가고 유학갈거야 이제 해 떴으니까 영어 듣기하고 영단어 외우고 학원 갈 준비할게
23
이름없음
2022/06/22 00:52:56
ID : PinWlxzPjs1
0
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보인 탓
24
이름없음
2022/06/22 00:53:11
ID : PinWlxzPjs1
0
대학 간 새끼들 존나 부럽다
25
이름없음
2022/06/22 00:53:17
ID : PinWlxzPjs1
0
내가 제일 잘한다면서
26
이름없음
2022/06/22 00:54:06
ID : PinWlxzPjs1
0
그냥 아직도 고3 그대로 멈춰있어 파트 애들도 너무 밉고 자살하고 싶다
27
이름없음
2022/06/22 00:54:18
ID : PinWlxzPjs1
0
왜 연락하고 지랄이야 시팔
28
이름없음
2022/06/22 00:54:27
ID : PinWlxzPjs1
0
매디컬 가자 메디컬이 유일한 답
29
이름없음
2022/06/22 00:58:55
ID : PinWlxzPjs1
0
메디컬 삼수해서라도 갈거야 수의대랑 약대 너무 가고 싶다
30
이름없음
2022/06/22 00:59:11
ID : PinWlxzPjs1
0
다 개무시해야지 내가 이젠 너네 꼽줄거임
31
이름없음
2022/06/22 00:59:25
ID : PinWlxzPjs1
0
동정시선 보내지마라 죽여버린다 눈깔 뽑아버릴거다
32
이름없음
2022/06/22 01:05:04
ID : PinWlxzPjs1
0
내 사람들이 응원해주는 건 너무 고맙고 미안한데
33
이름없음
2022/06/22 01:05:26
ID : PinWlxzPjs1
0
그 미친 새끼들이 동정 시선 보내는 건 좆같아
34
이름없음
2022/06/22 01:07:02
ID : PinWlxzPjs1
0
아냐 시발 다 이겨낸다 목표 대학만이 유일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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