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 구했는데 (7)
2.진짜 너무 힘들다 (34)
3.우울함이 극에 달하면 격려의 말도 듣기싫어지는 지경이 돼 (10)
4.번아웃인거 같은데 맞는지도 모르겠어 (4)
5.10년전쯤 자기 아들이랑 (5)
6.힘든 지인한테 돈빌려준거 허무하고 현타온다. (5)
7.혼자가 낫지 (1)
8.친구관계에서 기대를 안 하는 방법이 뭘까 (7)
9.진심 답답하고 그만하고 싶음 (2)
10.돈 문젠데 글좀 봐줘.. (6)
11.최면치료는 어떻게 하는거임? (3)
12.대화하는게 싫다 (2)
13.아빠가 너무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을 안 해 (3)
14.자살할 것도 아닌데, 언제까지나 절망만 할수는 없잖아. (3)
15.화난다고 손부터 올라가는 사람은 피하는 게 맞는 거지 (10)
16.사타구니 쪽? 허벅지 안쪽 색이 너무 까매 ㅠㅠㅠ (6)
17.. (1)
18.이대로 끝난걸까 (2)
19.. (1)
20.혹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환각이나 환청같은거 생길수도있어?? (6)
1
이름없음
2022/06/21 01:16:16
ID : y3QpVhwE9Bt
0
내가 중학교때 첫사랑이 있는데 쌤이였어 학원 쌤 비슷한..
근데 그 쌤 그만두고 난 좀 우리가 특별한 사이라고 생각했거든
만나서 밥먹고 피시방가고 생일날 만나고 서로 비밀 얘기 다 하고 뭐 그러다가 몇년 지나서 난 성인 됐는데 연락이 너무 하고싶어서 오늘 했는데 여자친구가 있대.. 근데 sns나 사진 뭐 그런거 하나도 없고 평소에 뭐하는지 1도 알수없는 사람인데 그럼 그 여자친구랑 헤어져도 난 모르고 지내다가 또 다른 여친 생길수도 있잖아 그냥 밥 한끼만 먹고싶은데 방법이 없는걸까
2
이름없음
2022/06/21 01:18:23
ID : y3QpVhwE9Bt
0
내가 그 사람만큼 누군갈 좋아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나한테 너무 커서 밥 한끼 먹고 털어버리고싶어
레스 작성
7레스알바 구했는데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2
0
34레스진짜 너무 힘들다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2
0
10레스우울함이 극에 달하면 격려의 말도 듣기싫어지는 지경이 돼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2
0
4레스번아웃인거 같은데 맞는지도 모르겠어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5레스10년전쯤 자기 아들이랑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5레스힘든 지인한테 돈빌려준거 허무하고 현타온다.
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1레스혼자가 낫지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7레스친구관계에서 기대를 안 하는 방법이 뭘까
4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2레스진심 답답하고 그만하고 싶음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6레스돈 문젠데 글좀 봐줘..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3레스최면치료는 어떻게 하는거임?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2레스대화하는게 싫다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3레스아빠가 너무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을 안 해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3레스자살할 것도 아닌데, 언제까지나 절망만 할수는 없잖아.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10레스화난다고 손부터 올라가는 사람은 피하는 게 맞는 거지
3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6레스사타구니 쪽? 허벅지 안쪽 색이 너무 까매 ㅠㅠㅠ
1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1레스.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2레스» 이대로 끝난걸까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1레스.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1
0
6레스혹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환각이나 환청같은거 생길수도있어??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