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 구했는데 (7)
2.진짜 너무 힘들다 (34)
3.우울함이 극에 달하면 격려의 말도 듣기싫어지는 지경이 돼 (10)
4.번아웃인거 같은데 맞는지도 모르겠어 (4)
5.10년전쯤 자기 아들이랑 (5)
6.힘든 지인한테 돈빌려준거 허무하고 현타온다. (5)
7.혼자가 낫지 (1)
8.친구관계에서 기대를 안 하는 방법이 뭘까 (7)
9.진심 답답하고 그만하고 싶음 (2)
10.돈 문젠데 글좀 봐줘.. (6)
11.최면치료는 어떻게 하는거임? (3)
12.대화하는게 싫다 (2)
13.아빠가 너무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을 안 해 (3)
14.자살할 것도 아닌데, 언제까지나 절망만 할수는 없잖아. (3)
15.화난다고 손부터 올라가는 사람은 피하는 게 맞는 거지 (10)
16.사타구니 쪽? 허벅지 안쪽 색이 너무 까매 ㅠㅠㅠ (6)
17.. (1)
18.이대로 끝난걸까 (2)
19.. (1)
20.혹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환각이나 환청같은거 생길수도있어?? (6)
1
이름없음
2022/06/18 17:16:03
ID : DwJVfdTQqY6
0
직접적으로 폭행까지는 안 갔어도 화나서 주위에 물건 던지거나 하는 사람들 그냥 예비 가정폭력범으로 봐도 무범하지?
2
이름없음
2022/06/18 19:34:46
ID : 81g1Co47vxu
0
어떤 상황에서? 생물한테 던짐?
3
이름없음
2022/06/18 20:00:58
ID : srzcMmJXtil
0
만약 누군가와 싸우다가 지 화를 못 참고 주변 물건을 집어던지고 그러면 당연히 피하는 게 맞지
4
이름없음
2022/06/18 22:07:18
ID : Xs3A6jioZh9
0
피하는 게 상책
우리 아빠가 나 어렸을 때 저랬는데 진짜 무서웠음
5
이름없음
2022/06/18 22:22:36
ID : dwnBcFfPcpW
0
ㅇㅇㅇㅇ 무조건 피해야함 너무 화나서 자기 방 안에서 배개던지고 이불 던지는 이 정도면 몰라도 화난다고 물건 막 던지는건 절대 안 됨
6
이름없음
2022/06/19 01:00:15
ID : vbg4ZikoJSH
0
레주 아니고 그 상황이랑 좀 다른 거긴한데
약간 얘가 지가 겪은 빡친 얘기 할 때 말하고 있던 상대방을 때리거든? 엄청 아프진 않고 싸우던 상황도 아니라 이 상황이랑은 좀 다르긴 한데.. 손이 맵기도 하고 기분도 안 좋아서 그렇게 때리지 좀 말라고 한.. 3번은 말한 것 같은데 자꾸 그래
자기가 아 얘를 때려야겠다 이 생각으로 그러는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고 막 분노 주체를 못해서? 충동적으로 손이 막 나가는것 같아
어캐해야 돼..? 이거 말고도 성격 좋다고 느껴지진 않던 상황들이 잇긴 했는데
7
이름없음
2022/06/20 05:31:07
ID : 5Pirzgo7wE7
0
세번이나 말했는데 자꾸 그러면 이미 깊게 베어버린 버릇이란건데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분노를 주체 못해서 때리는거면
그럴일은 없어야겠지만 분노의 대상이 내가 된다면 나한테 폭력이 날아온다는 얘긴데... 막말하고 싶지않지만, 예비폭력범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
8
이름없음
2022/06/21 00:47:57
ID : vbg4ZikoJSH
0
그렇구나.. 그런 거 말고는 성격이 너무 잘 맞아서 어떻게 해야항지 고민이네 ㅜㅜ 말해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22/06/21 03:27:54
ID : fdRwr81fPba
0
너가 정신과 데려갈 수 있음 계속 사귀고, 안되면 단호하게 끊어내
10
이름없음
2022/06/21 03:31:39
ID : fdRwr81fPba
0
충동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면 본인이 정신과나 상담을 하는 등 고칠 의지가 있고 자기 문제를 파악한다면 그나마 나은데 그런거 아님 걍 버려.
가끔 다른사람들 포함해서 같이 가볍게 노는 정도라면 모를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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