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64)
2.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27)
3.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724)
4.If you take these Pieces (487)
5.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61)
6.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14)
7.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103)
8.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2)
9.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31)
10.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1)
11.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705)
12.✨🌃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219)
13.네 홍차에 독을 탔어 (208)
14.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89)
15.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4)
16.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4)
17.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33)
18.:D (64)
19.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2)
20.소설 써보고싶다 (1)
28살 은퇴한 국대의 우당탕 마법학교 이야기
주인공=0
그외에는 이름이나 a,b,c...
//
마법사들의 세계=마기아
마법사가 아닌 사람들이 사는 세계=카푸트
작중 배경이 되는 마법학교=아스트룸
0의 부모 중 부는 카푸트의 사람(평범한 사람)
모는 마기아의 사람(마법사)로 아버지는 어머니의 정체를
모른체 결혼을 하여 0이 태어나게됨. 어머니는 자신이
마법사인게 너무 싫어서 가족들과의 연을 끊고 마법도
버리고 마기아에서 정말 모든걸 버리고 오는 조건으로
카푸트로 넘어오게 됨.
그리고 0은 마법의 마 자의 재능도 없는 사람으로 펜싱
선수임. 중딩 때부터 시작해서 재능을 보이던 0은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등 엄청난 행보를 보임.
「10년의 약속」
그리고 0이 18살이 되어 처음으로 올림픽 국가대표에 선발
되었던 그 해였음. 1년도 남지 않은 올림픽과 앞으로 3번은
남은 선발전을 선수촌에서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었음.
그러던 어느 아침 자신의 방에서 문을 열고 나왔는데
조금 익숙해진 선수촌 숙소에 있는 복도가 아니었음.
방과 자신의 짐을 확인 해 보면 선수촌에 있는건 확실
했는데 방 밖의 복도나 창문 밖 풍경은 태어나서 처음보는
장소였음. 이상함에 유일한 무기라고 할 수 있는 펜싱칼이
들어있는 가방을 매고서 숙소로 추정되는 건물을 빠져
나왔음.
선수촌은 아닌 이상한 곳에 갑자기 와버린 0은 공황에
빠지게 됨. 유럽에 있을 법한 오래되고 거대한 건물들만
있고 하다못해 선수촌에서 맨날 보던 운동장 조차 보이지
않는 거임. 0은 이건 납치라고 생각하고 휴대폰을 들었더니
통화권 이탈지역임. 심지어 데이터고 인터넷도 되지 않음.
긴급전화도 안되고.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한 0은 주위를
둘며 사람을 찾아보려고 해도 개미 한 마리도 보지 못 함.
결국 가방에서 펜싱칼 하나 꺼내들고서는 그 큰 건물에
들어가기로 함. 묵직하고 큰 문 앞에 다가서니 늙은 노인의
모습으로 장신된 문고리가 0에게 화를 내었음.
"이곳의 학생이 아닌 자!! 이곳에 들어갈 수 없다!!"
0은 놀라서 순간적으로 얼굴에 주먹을 꽂아버림.
"와씨...존나 깜짝이야..."
"나를 이렇게 대한 외부인은 처음이군..."
그래서 0은 들어가게 해줄 주 알았음. 그런데 문고리는
숨을 들이키더니 엄청 뇌까지 찢어질것 같은 크기로 소리를
질렀음. 0은 귀를 막으면서 뒤로 물러났음. 순간적으로
전설의 식물이니 뭐니 하는 만드라고라가 생각났음.
너무 큰 자극에 토까지 나올 것 같을 때 순간 조용해졌음.
0의 귀는 웅웅 거렸고 갑작스러운 조용함에 어색함까지
느껴졌음.
"자네는 누구지?"
눈을 떠보니까 웬 남자가 서있었음. 문고리 그러니까 얼굴
위에는 손을 올려놓은 상태로 0을 쳐다보았음. 0은 놓쳤던
펜싱칼을 줍고서 남자를 쳐다보았음. 그리고 칼 끝을 남자를
향해 겨누었음.
"납...납치범이다!.."
남자의 물음에는 귀도 안 기울이고 냅다 납치범이라 확신
했음. 남자는 당황하며 품 속에서 금속으로 된 막대기를
꺼내들었음. 펜싱칼보다는 짧다지만 조금 위협적으로
느껴졌음.
"이곳의 학생은 아닌듯 싶은데..."
"왜...왜 저를 납치한건가요!"
0과 남자의 말은 엇갈렸음. 0은 오바삼바해서 혹시 자신이
국대로 선발돼서 선빈인원을 1명이라도 없애서 누군가
국대가 되려는 수작인가 싶었음.
반면에 남자는 칼 같은걸 들고 있고 옷도 독특하게 입은
애가 다짜고짜 칼을 들이대더니 납치범이냐는 소리에 기분이
나빠왔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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