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7)
2.어쩌고저쩌고 4판 (97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4)
4.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5)
5.우주미아 (330)
6.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5)
7.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8.. (653)
9.의미가 심장함. (247)
10.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11.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2.daisuki♡diary (292)
1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4.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5.🌊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6.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7.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8.토마토 홀로서기 (381)
19.살민 살아진다 (625)
20.난입x 6 (795)
수능 끝♡
ㅡ
수능 치는 날까지 쭉 달려보자
-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미치도록 싫어서
내 생일 8월21일
딱 8월 20일까지만
정말 미친듯이 공부해볼 예정
내가 할 수 있는건 공부밖에 없으니까
만약 이번에도 내가 내 자신한테 실망하면
진짜로 다 놓아버릴꺼같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달이지만
진짜 최선을 다해보자
[Hello, miste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루어지는 그때 꼭
다시 만나자고]
https://youtu.be/yyzYr21MumM
10.13
오늘의 공부끝
02:25 취침
06:00 기상예정
시간 넘겼다
30분정도 낮잠 잘 듯
오늘도 수고했어
고마워♡ 알람 안 떠서 몰랐는데 힘난당
오늘 공부도 레스주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거 같아ㅎㅎ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지만 감기몸살로 열 39.2도까지 나고 목 잠기고 하니까 너무 외롭고 서러워서 못 참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했는데ㅠㅜ
지금 서울 간다는거 내일 출근도 하셔야하니까 오지말라고 했는데 안 온다했으면서 지금 30분 남았다고..
말하지말걸
돌아가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잠도 별로 못 주무실거고
내일 많이 피곤하실텐데
얼굴만 보고 간다는데 감기 옮으면 어떡하지
아..안그래도 열 나는데 더 머리 아파
거의 다 와서 돌아가라고도 못하고
괜히 얼굴 봤다가 감기 옮으면 코로나 의심 받아서 일에도 지장 가실텐데
점심 먹었다ㅏ..ㅎ
오늘 왜 이렇게 기분 좋지
잠깐이지만 엄마,아빠 얼굴 봐서 너무 기분 좋았당..
매일매일 보고싶다
엄마 아빠 잠깐 볼때 오버핏 잠바에다가 마스크 써서 망정이지
살 왜이렇게 빠졌냐고 혼날뻔
안그래도 살 빠진거 같디ㅡ고 걱정하셨는뎋
어제 2시반에 자려고 누웠는데 4시에 깬 후로 잠이 안와서 안자고 공부했더니 더는 못하겠다 코피 났어
10.27
오늘의 공부끝
22:10 취침
04:00 기상예정
일찍 누우니까 너무 기분 좋으면서도 불안하다
잠도 7,8시간 채우고 공부는 딱 10시간만
그 이상은 이제 하지말고
밥 먹을땐 밥만 먹어야지
나와서 기다러주신 부모님이랑 맛있는 밥먹고 방정리하고 짐 챙겨서 집으로 돌아가고 거실에 다같이 앉아서 티비 보면서 떠들고 샤워하고
푹자는거
욕조에 뜨거운 물 받고 향 좋은 입욕제 하나 풀고 노래 듣거나 책읽으면서 여유롭게 시간 보내다가 샤워하고 몸 따끈따끈한 상태에서 샤워가운 걸치고 바나나 단지우유 쭉 마시고 머리 따뜻한 바람으로 솔솔 말리고 침대에 확 몸 던지고싶다
빨리 시간이 지나서 내 일기가 이렇게 공부만하고 종종 우울한 이야기들을 하는 스레가 아닌 즐겁고 희망차고 목표있는 스레로 바뀌면 좋겠다
11.4
10시간 채우고 산책하러 나갔는데 바로 앞에 교복 입은 애들 세명이 독서실에서 나왔다 나처럼 피곤해보이면서도 친구들이랑 서로 장난치는게 너무 즐거워보였어
나도 안 아팠으면 걔네들처럼 교복입고 고등학교 다니고 야자도 해보고 애들이랑 급식 먹고 수학여행도 가고 운동회도 하고 때로는 공부에 힘들어하고 수행평가 잠 안자가면서 하고 쉬는 시간에 매점도 달려가보고 했겠지
혼자 타지에서 이렇게 외롭게 공부하는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학교도 가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야자도 하고 그랬겠지?
배고프다
떡볶이 먹고싶은데 신전떡볶이 맛있나?
다른곳은 전부 엽떡처럼 대용량이던데
신전 한번도 안먹어봐서 고민..흠
옛날에 분식집에서 위에는 떡볶이 담아주고 밑에는 콜라 담아주던거 진짜 좋아했는데ㅋㅋ 종종 콜팝 담겨진거 먹기도하고 그때 떡볶이 떡이 쌀떡이라서 아직까지도 내 취향은 쌀떡ㅎ
11.8
오늘의 공부끝
00:35 취침
06:00 기상예정
자기전에 5분정도 갱신되어 있는 일기판 글들 보면 기분이 좋아져
다들 열심히 살고있구나,멋있다라는 생각도 들고...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느낌이야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지
일기판 멧새 뻐꾸기들 좋은 일 생겨서 행복한 글들 많이 올라오면 좋겠다
고마워!!! 바빠서 레스는 못달았지만 시험 치기전에 응원 봤어!!! 긴장 많이 했는데 응원글보고 조금 풀렸었당..ㅎㅎㅎㅎ
으으으으으으으!!!!!!!!!! 맞아 난 할만큼 했어
이 말 시험 끝나고 진짜 하고싶었다ㅏㅣㄴㅏ
톡방 지금 불나고 있으니까 빠르게 답장하고
바나나우유 마시면서 따뜻한 물에 몸 담그고
나와서 좋아하는 노래들 들으면서 잠들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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