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왜 살아야돼? (3)
2.헲미~~‼️)) 일본인한테 고백받았는데 (16)
3.왤케 배아프지 (4)
4.질좌제 써본사람 있어? (1)
5.진짜 너무 졸려 (3)
6.나는 왜 머리가 나쁠까? (11)
7.모르는 애 여친이 나한테 와서 남친한테 사과하래 (9)
8.저 어떻해야 할까요? (5)
9.친구의 남친이 나이를 속였어 (14)
10.다수의 시선을 느끼면 몸이 너무 긴장을 해... (14)
11.친구 관계 신경 안 쓰는 타입인데 (1)
12.. (2)
13.엄마가 나 보고 환자 같대 (1)
14.알바 그만둘까 고민 중이야 ㅠ (9)
15.진짜 가난이 지겹다 (5)
16.부모님에게 적당히 말이나 생각 숨기는 법좀 (9)
17.이 여행 심히 불안하다 (13)
18.친구가 없는것같아 (2)
19.친구가 (3)
20.다 손절하고 싶다 (2)
1
이름없음
2022/07/08 20:07:50
ID : 2sryY5RzVgi
0
난 여자고, 오늘 숏컷 했는데 엄마가 보자마자 환자 같다고 왜 했녜 난 내 머리 마음에 들었었는데 엄마가 자꾸 그러니까 진짜 뭣같아서 머리 다시 자랄 때까지 걍 모자 쓰고 다닐까 생각 중 너무 화 나 내가 왜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왜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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