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왜 살아야돼? (3)
2.헲미~~‼️)) 일본인한테 고백받았는데 (16)
3.왤케 배아프지 (4)
4.질좌제 써본사람 있어? (1)
5.진짜 너무 졸려 (3)
6.나는 왜 머리가 나쁠까? (11)
7.모르는 애 여친이 나한테 와서 남친한테 사과하래 (9)
8.저 어떻해야 할까요? (5)
9.친구의 남친이 나이를 속였어 (14)
10.다수의 시선을 느끼면 몸이 너무 긴장을 해... (14)
11.친구 관계 신경 안 쓰는 타입인데 (1)
12.. (2)
13.엄마가 나 보고 환자 같대 (1)
14.알바 그만둘까 고민 중이야 ㅠ (9)
15.진짜 가난이 지겹다 (5)
16.부모님에게 적당히 말이나 생각 숨기는 법좀 (9)
17.이 여행 심히 불안하다 (13)
18.친구가 없는것같아 (2)
19.친구가 (3)
20.다 손절하고 싶다 (2)
1
이름없음
2022/07/08 14:03:34
ID : i9AlDAi7gkn
0
내년에 스무살이니까 몇개월만 참고 말이 친구지
그냥 날 하루하루 갉아먹는 벌레들 다 손절치고
이름도 개명하고 번호도 바꾸고
얼굴도 성형해서 갈아 엎어버리고 싶다
부모가 제일 싫어 아빠도 싫지만 특히 엄마
술 맨날 마시고 소리지르고 울고 화내고 진절머리나
19년을 손찌검 받고 감정 쓰레기통으로 살았네 ㅋㅋ
근데 문제는 가난해서 바로 자립할 돈이 없다는 거야
일이년 참고 살면서 알바하고 돈 모으면서
자취방 살 돈 모으려고
난 내 부모처럼 무식하고 생각없이 애 낳아서
구질구질 궁상 떨면서 살기 싫다
2
이름없음
2022/07/08 14:44:19
ID : jfSNBvyE01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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