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건 (21)
2.친구가 날 만졌어 (12)
3.수능 보러 가면 감독관들이 나 푸는 거 계속 쳐다봐?? (3)
4.한번만 읽어줘 나만 심각한것 같아 (3)
5.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 상담 받아도 소용 없지 (12)
6.. (10)
7.일에 의미가 없다... (1)
8.내가 이상한가 봐줄래? (3)
9.예전에 온라인으로 구매를 했는데 결제 정보가 안 남아있어 (2)
10.동생이 학교 생활을 너무 못해서 자꾸 나한테 연락오ㅓ (17)
11.. (2)
12.옷을 사질 못하겠어..... (20)
13.수학학원 남자선생님이 (5)
14.학원비를 벌러면 몸이라도 팔아야하나 (27)
15.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들 얘기좀 들어줘 (24)
16.. (1)
17.운전면허 장내 한 번만에 못 따면 멍청한거야?? (20)
18.짝사랑 접는방법 (5)
19.하소연 하는거 (4)
20.엄마가 불륜남한테 내 동영상 찍어서 보내면 어떨것 같아 (18)
1
이름없음
2022/07/27 19:33:54
ID : hzbu3xwk4Gs
0
17살이고 가족들때문에 우울증 씨게 왔어. 자세한 가족사를 얘기하려면 어렸을때 얘기부터 해야해서 너무 길어지는데 일단은 지금 창고같은 집에 방치당한지 1년째야. 참고로 용돈 아예 안받고 있고 창고같은 반지하에 1년 좀 넘게 혼자 실고 있고 꿈이 있어서 학원을 꼭 다녀야하는데 알바를 해도 한달에 50하는 학원비를 혼자 벌긴 힘들더라고. 참고로 식비도 혼자 해결하고 있는상황이라 알바비로는 턱없이 부족해. 매일매일 죽고싶고 돈은 필요한 상황이데 제금 고민중인거는 청소년 쉼터를 들어가거나 몸을 파는 방법인데 이거보다 더 니은 대안이 있을까
2
이름없음
2022/07/27 19:35:36
ID : hzbu3xwk4Gs
0
학교를 자퇴하고 알바를 하면서 학원만 다닐까 생각도 하는중인데 자퇴를 하려면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 상황이라
3
이름없음
2022/07/27 19:41:44
ID : hzbu3xwk4Gs
0
이거 사진이 내가 자는곳이고 쌓여있는 물건은 할머니거야. 처음 왈을때부터 이 지경이었고 시설 불러서 치우자고 제안 몇번 해봤는데 버리면 안되는 것들이라며 거부했고 돈들이기 싫어서 그런거같아
4
이름없음
2022/07/27 19:42:14
ID : wNs2so3WmE1
0
쉼터나 학생 상담 센터를 가서 최대한 도움받을만한 게 뭐가 있는지 상담받아보는 게 좋을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2/07/27 19:43:18
ID : hzbu3xwk4Gs
0
사진이 안올라가네
6
이름없음
2022/07/27 20:10:46
ID : skmnyFdBdWi
0
만24세까지는 청소년쉼터? 그런 데 들어갈 수 있을거야 몸팔겠다는 생각은 생각이라도 하지 마....
7
이름없음
2022/07/27 20:19:32
ID : hzbu3xwk4Gs
0
학원을 꼭 다녀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8
이름없음
2022/07/27 20:19:51
ID : hzbu3xwk4Gs
0
찾아보니까 학원비같은건 아무리 사정이 어려워도 지원이 안된다더라
9
이름없음
2022/07/27 20:25:19
ID : skmnyFdBdWi
0
학원을 반드시 다녀야 해? 꿈이 예체능쪽이야?
10
이름없음
2022/07/27 20:25:56
ID : cNxVcFhdSK5
0
예체능계임? 체육쪽? 아님 음악이나 미술?
11
이름없음
2022/07/27 21:39:36
ID : vg40rdPh84K
0
저기 이런 내용은 스레딕에서 금지야...
12
이름없음
2022/07/27 21:49:17
ID : hzbu3xwk4Gs
0
응? 먼소리야. 쓰기전에 스레딕 금지하는거 다 읽어보고 쓴건데 거기에 해당사항이 뭔데?
13
이름없음
2022/07/27 21:50:35
ID : hzbu3xwk4Gs
0
예체능 맞고 자세한건 말못하고 독학하기는 어려운거야
14
이름없음
2022/07/27 22:05:47
ID : UY63QrdRwk5
0
뭔지 말을 안해주니 정확하게 말해주긴 어렵지만 지금은 접고 나중에 할 수는 없는 거야? 미술같은 경우는 나중에 시작하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전공은 미술이 아니어도 그쪽으로 돈 버는 사람도 봤고. 다른 거라면 잘 모르겠네 예체능은 워낙 다양하니까
15
이름없음
2022/07/27 22:19:07
ID : 47wK1ClDvzV
0
예체능은 부자여도 힘든 과목이라서, 그냥 고졸 학력이라도 있는 상태에서 돈부터 벌고 하는 편이 나을 거야...
16
이름없음
2022/07/27 22:20:38
ID : Qk65asknyLa
0
유튜브나 책으론 어려워? 당장 떠오르는 건 아이돌이나 운동쪽 계열인데 진짜 판 좁아... 소문나면 그냥 쌩 매장당할 수 있어 악기쪽이라면 교회나 시구청에서 오케스트라 하는 곳 찾아보는 것도 좋아 웬만한 건 인터넷으로 다 찾을 수 있을 텐데 어느 분얀지 알려줄 수 있어? 다른 레더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도움받을 수 있는 방안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혹시나 여기 전공자가 있을수도 있고
17
이름없음
2022/07/29 20:32:05
ID : rAnTXtfO2ld
0
노가다를 해... 시급 쎄
18
이름없음
2022/07/29 20:37:07
ID : HA3O4GleKZb
0
17살 인데 왜 혼자살아..?
19
이름없음
2022/07/29 20:38:00
ID : HA3O4GleKZb
0
할머니 집에 있는거임? 너혼자?
20
이름없음
2022/07/30 17:44:29
ID : tg7unxCi3A2
0
어느 분야인지 얘기해주라 청소년 쉼터 가고 알바해서 돈 최대한 모으다가 성인 되면 그때부터 입시 준비해도 괜찮을 듯? 어차피 예체능 쪽은 몇년동안 재수하는 사람 엄청 많아서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
21
이름없음
2022/07/30 18:56:33
ID : nveJVfhAlA0
0
나 예전에 장학재단에서 장학금 받았는데 너도 알아보고 지원해봐. 복권기금으로 만들어진 장학금인데 꿈 장학금이나 재능 장학금도 있고 SOS 장학금이라고 당장 학업이나 배움이 어려운 애들 돈 주는 것도 있어. 교육 외에는 아예 돈이 써지질 않아서 혹여나 어른들 한테 뺏겨서 생활비로 써지는 경우도 없어. 학교 선생님이랑 문의해봐
22
이름없음
2022/07/31 01:41:54
ID : VbBfe0mtteN
0
현실적으론 너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학교 졸업하다 취업하는 걸 추천함. 몸 파는 건 진짜 개비추. 그리고 자퇴하고 학원다니는 건 진짜 간절하면 그렇게라도 해. 검고 보고 대학 수능으로 들어가는 제도도 꽤 있을 거고 선생님한테 상담하면 그나마 다양한 대안과 그걸 너가 선택할 수는 있을 거임. 솔직히 이런 데에 물어봐도 너 상황에 가장 딱 맞는 대안을 주는 사람은 없어..
23
이름없음
2022/07/31 12:15:06
ID : nTTQljwK2Hx
0
미술 쪽이면 커미션이라도 해보면 어때
24
이름없음
2022/07/31 14:51:52
ID : 2la79fRvbfQ
0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몸 파는 건 하지마
그게 어쩔 수 없는 사연이 있어서 그랬더라도 나중에 가면 그거 아무도 이해 안 해준다,,
25
이름없음
2022/07/31 22:06:33
ID : 1zPija1gY67
0
힘들게 사는거 같네.. 집을 구할데가 필요하겠다.. 그리구 돈도.. 사람이 없으면 힘들거같은데ㅠㅠ
26
이름없음
2022/07/31 22:34:13
ID : txXtck4K6lx
0
몸 팔면 더 우울해지지 않을까 싶네 잘못 엮일수도 있고 앵간한 남자들이 찾아오는게 아니잖아.. 개저씨들 ....
27
이름없음
2022/08/01 11:54:59
ID : imIGq6oY3zX
0
몸 파는 건 진짜 바보 짓임... 나중에 잘 되려고 학원비 벌려는 것 같은데 몸 팔아서 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아무리 힘들더라도 몸 파는 건 진짜 아무도 이해 안 해줌... 애초에 불법이고 나중에 발목 잡힐 수도 있어
힘들겠지만 장학금 알아보거나 최대한 다른 방법 찾아보는 게 좋을 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직장인 학원 다니려는데 일정이 겹쳤어 뭐가 제일 현명할까?
21레스사건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2
0
12레스친구가 날 만졌어
3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수능 보러 가면 감독관들이 나 푸는 거 계속 쳐다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한번만 읽어줘 나만 심각한것 같아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12레스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 상담 받아도 소용 없지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10레스.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1레스일에 의미가 없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3레스내가 이상한가 봐줄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2레스예전에 온라인으로 구매를 했는데 결제 정보가 안 남아있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17레스동생이 학교 생활을 너무 못해서 자꾸 나한테 연락오ㅓ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2레스.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20레스옷을 사질 못하겠어.....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5레스수학학원 남자선생님이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27레스» 학원비를 벌러면 몸이라도 팔아야하나
5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24레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들 얘기좀 들어줘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1
1레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20레스운전면허 장내 한 번만에 못 따면 멍청한거야??
8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5레스짝사랑 접는방법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4레스하소연 하는거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18레스엄마가 불륜남한테 내 동영상 찍어서 보내면 어떨것 같아
2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