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 연락 안하고 두통이 사라짐 (1)
2.대학친구는 원래 연락 잘 안해?? (2)
3.아 ㅅㅂ 제발 정신병 걸릴 것 같아 (3)
4.별로 안 친한 친구랑 약속 잡았는데 (4)
5.귀찮게 구는 같은 반 남자애 퇴치법 좀... (6)
6.. (3)
7.너무 내말만 하는것 같ㄷ아 (5)
8.만만하지 않아지는 법 좀 알려줘 (12)
9.언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8)
10.요즘 내 꿈에 확신을 못하겠음 (8)
11.서서히 멀어지는 거 어떻게 하는거야 (4)
12.기분나쁘다고 말씹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돼? (1)
13.생각해보니까 살면서 한번도 남 걱정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7)
14.내가 이상한거임?? 다 이렇잖아 (8)
15.. (3)
16.친구한테 좀 화나 (4)
17.제법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요즘 연락이 잘 안돼; (3)
18.. (3)
19.오후알바할때 엄마가 술집다니는 여자들이 저녁에 나간다더라 (3)
20.내가 사람들에게 했던 잘못된 행동이 나에게 그대로 돌아오고 있는데 (6)
1
이름없음
2022/08/03 00:57:23
ID : cJTQr9jtgY8
0
언니 성격이 ㅈㄴ 뭐라해야하지 대가리꽃밭? 사회성 부족? 사람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음. 자기랑 다른사람이 다르다는걸 모르는? 성격인데 맨날 화가나면 (ex 뭔가 지 눈에 정의롭지 못한게 있을 때) 울면서 그걸 말하면서 욕을 지멋대로 선 넘을때까지 함. 낄때 안 낄때 구분을 못하고 어쩌다 한번 넘어가는게 없음. 예를들면 우리집은 늘 아빠랑 엄마가 싸우는데 그게 누구 하나의 잘못이 아니라 돈 때문임. (솔직히 난 엄마가 쓸데없이 시비걸었다 생각) 어차피 해결 안 될 일이고 다음날이면 또 언제나처럼 풀리니까 싸우면 늘 조용해져있는데 언니는 꼭 그 때 화를 냄. 애들 있는데서 싸우지 마라 자기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그리고 꼭 언니는 뭐가 어쨌던 엄마편이라 엄마가 잘못한건 안 꺼내고 아빠 욕만 함. 그럼 또 엄마아빠 둘다 화나서 셋이 싸우고 언니는 울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엄마는 목소리 큰게 이기는거라 생각하고 아빠는 욱하면 맨날 이혼이혼 지랄하고. 이 짓 맨날 듣고있기 싫어서 요즘은 그냥 청소년쉼터 갈까도 생각 중.
2
이름없음
2022/08/03 01:03:00
ID : cJTQr9jtgY8
0
사실 엄마아빠 싸울 때 처음 화낸건 나임. 싸우는거 꼴보기 싫다 그럴거면 집 나가서 싸워라 했었는데 난 그거 몇마디 한 세번 하고 그냥 다음부터는 아무리해도 안 듣길래 어차피 더 해봤자 계속 이러겠구나 하고 관뒀거든? 근데 언니가 갑자기 엄마편만 들면서 그 싸움판에 어거지로 끼는거임. 자기가 낄만한 상황이 아닌데도 자꾸 아빠가 그러니까 엄마가 그런다 이거이건 아빠가 잘못한게 맞다 이러면서 엄마편만 드는거야. 꼭 지 말이 다 맞는 것 처럼... 난 그거 들으면 저년도 무논리구나 그냥 가만히 두면 조용해질텐데 불을 지피네 싶어서 요즘은 혼자 체념 함.
3
이름없음
2022/08/03 01:11:06
ID : cJTQr9jtgY8
0
ㅅㅂ 그리고 우리 언니 나한테 자격지심있음. 내가 거울보면서 헤헹 나 너무 예뻐! 이러면 언니는 화내면서 자꾸 외모얘기 꺼내지 마라 나 안 못생겼다 이럼. 그래서 뭔소리냐 나는 언니 못생겼다 한적 없는데? 이러면 나보다 니가 더 예쁘다는 얘기 아니냐 나는 니가 그런 말 하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ㅈㄹㅈㄹ 하는거임. 이거 내가 이상한겨??? 그리고 원래 언니랑 나 둘다 마른?건 아닌데 보통보다 좀 더 말랐거든? 근데 내가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시작함. 근데 몸무게 줄면 막 기쁘잖아?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 나 2키로 빠졌다!! 이러고 순수하게 말하면 언니는 화내면서 왜 자꾸 나한테 말하냐 듣기싫다 어차피 나도 말랐다 나는 안 빼도 된다 ㅇㅈㄹ함... 그냥 좀 축하해주거나 맛있는거 먹자하면 안되나 ㅅㅂ?생각해보니까 존나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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