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 연락 안하고 두통이 사라짐 (1)
2.대학친구는 원래 연락 잘 안해?? (2)
3.아 ㅅㅂ 제발 정신병 걸릴 것 같아 (3)
4.별로 안 친한 친구랑 약속 잡았는데 (4)
5.귀찮게 구는 같은 반 남자애 퇴치법 좀... (6)
6.. (3)
7.너무 내말만 하는것 같ㄷ아 (5)
8.만만하지 않아지는 법 좀 알려줘 (12)
9.언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8)
10.요즘 내 꿈에 확신을 못하겠음 (8)
11.서서히 멀어지는 거 어떻게 하는거야 (4)
12.기분나쁘다고 말씹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돼? (1)
13.생각해보니까 살면서 한번도 남 걱정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7)
14.내가 이상한거임?? 다 이렇잖아 (8)
15.. (3)
16.친구한테 좀 화나 (4)
17.제법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요즘 연락이 잘 안돼; (3)
18.. (3)
19.오후알바할때 엄마가 술집다니는 여자들이 저녁에 나간다더라 (3)
20.내가 사람들에게 했던 잘못된 행동이 나에게 그대로 돌아오고 있는데 (6)
1
이름없음
2022/08/02 01:39:08
ID : Y8mJU3Pbiql
0
나는 진짜 엄마 이해안가는게
나를 저~~~~~~엉말 이해 못하는거같애
날 뭘로 보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집도 그러는지 궁금해서 적어봄
일단 제목처럼 내가 마트 캐셔 알바한 적이 있어
당시 5~9시 했는데 딱 저녁타임이잖아
끝나고 집 가면 9시반?40분? 그쯤됐는데
이 알바할 때 문득 엄마가 그러더라
술집 다니는 여자가 그렇게 느즈막히 나간다고
그거 들었을 때 나보고 대놓고 그런나는건
아니었어도 기분 나빠서 뭔소리냐면서
직접 와보라고 다른 부모들은 저녁에
다니면 위험하다고 데릴러오고 데려다준다는데
그런 적도 없지 않냐고 그랬거든
그리고 내가 나갈 때 화장하고 거울보고
그러면 누구 꼬시려고 작정하고 가냐면서
그런 적도 있고..
심지어는 대늫고 남자랑 자본 적있는지
슬쩍 물어본 적도 있는데
내가 보수적이기도 하고 연애에 노력하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경험이 진심 없거든
솔직히 그런 얘기 하는것도 불편한데
한 점 부끄럼 없다는 생각으로
보수적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스타일이 못되서라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믿는 눈치도 아니더라..ㅋㅋ참나
아니 그냥 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
내가 창녀같길 바라는건가 ..
딸을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기분 더럽다;;
대체 날 어떻게 보는건지
부모면 내가 어떤애란건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2
이름없음
2022/08/02 02:36:15
ID : lhfcLbwqZg1
0
진짜 속상하겟다
3
이름없음
2022/08/03 15:38:31
ID : Y8mJU3Pbiql
0
진짜 이상하지 나를 바닥까지 끌어내리는 말만 하는거같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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