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엄마 이해안가는게 나를 저~~~~~~엉말 이해 못하는거같애 날 뭘로 보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집도 그러는지 궁금해서 적어봄 일단 제목처럼 내가 마트 캐셔 알바한 적이 있어 당시 5~9시 했는데 딱 저녁타임이잖아 끝나고 집 가면 9시반?40분? 그쯤됐는데 이 알바할 때 문득 엄마가 그러더라 술집 다니는 여자가 그렇게 느즈막히 나간다고 그거 들었을 때 나보고 대놓고 그런나는건 아니었어도 기분 나빠서 뭔소리냐면서 직접 와보라고 다른 부모들은 저녁에 다니면 위험하다고 데릴러오고 데려다준다는데 그런 적도 없지 않냐고 그랬거든 그리고 내가 나갈 때 화장하고 거울보고 그러면 누구 꼬시려고 작정하고 가냐면서 그런 적도 있고.. 심지어는 대늫고 남자랑 자본 적있는지 슬쩍 물어본 적도 있는데 내가 보수적이기도 하고 연애에 노력하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경험이 진심 없거든 솔직히 그런 얘기 하는것도 불편한데 한 점 부끄럼 없다는 생각으로 보수적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스타일이 못되서라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믿는 눈치도 아니더라..ㅋㅋ참나 아니 그냥 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 내가 창녀같길 바라는건가 .. 딸을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기분 더럽다;; 대체 날 어떻게 보는건지 부모면 내가 어떤애란건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2 진짜 이상하지 나를 바닥까지 끌어내리는 말만 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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