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도 지적도 고마워 내가 스스로를 추스를 수 없단걸 깨달아서 병원에 가기로 했다 남에게 티를 안 내려고 애쓰는데 조금씩 새는 거 같아서 미안해서... >>43 중요한 이야기! >>54 배워보는 이야기. >>119 늘 생각하는 것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 텐데!! 그런 심정으로 게임을 하는 걸까 생각했어 나는 게임에 매력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대리만족으로 생각하면 괜찮구나

아침에 일어나서 일하러 올때면 자꾸 잡생각이 난다 가기 싫어서도 있고 지나간 일들때문에 어떤 것들이 자꾸 나에게 의무로 다가와서 그런듯 취미인데도 내 의무라니 이상하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 성격이라곤 생각 안했어서 요즘 더더욱 그래 왼쪽 배 아래 부근이 쿡쿡 찔려와...다음주는 정말 병원에 가야겠어

근데 여기를 가끔 이렇게 진짜 두다다다...쓰는 용으로 써서 갱신되면 되게 미안한 그런게 있음 ㅋㅋㅋ.....이런건 못막겠지

답답하다............. 하지만 아무튼 오케이 나는! 주변에 사람이! 늘 있다! 누구나 그렇듯이 늘 있으니까 괜찮아! 언제 연락해와도 반기는게 나니까 그러고 살겠어!

인식하니 감자기 엄청 우울해졌는데 ...아무튼 견뎌보는 걸로 이번엔 정말 여기에만 말하고 다닐거야

이거뭐랄까 멘헤라같아 좀 있다가 보면 그래 님 아마 앞으로도 관계 깨지고 다닐 겁니다 왠지 님만 모를걸요~~~!! 하다가 좀 있으면 하아 그래요 님 행복하세요 저도 좋은사람이 될게요 죄송했습니다 이러다가 이제 아니 근데 씨발 님이 먼저 잘못했잖아요 이러다가 다 상관없어져서 원래 사람은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는게 당연해....이러고

우와 갑자기 눈 깜짝할새에 이걸 세운 처음의 문제는 괜찮아졌는데 이제 그냥 주절거리는일에 약간 트라우마 생겨서 여기 이것저것 적는중

현실도피자... 현실 도 피자

일하기싫다~~~~~ 연락하기가 죽기보다싫다~~~!

ㅇ아아아아아 ㅁㅊ아 나도억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억울한데 이럴때면 괜히 참았나 싶고 이제 이 일 말고 그냥 단순하게 현타옴 !!!!

악!!!!!!!!!!! 여기에도 약간은 돌려서 말해야한다는게 가끔 답답해 빨리 다 잦아들어서 노래방에서 소리지르고 싶다

슬슬 일한다는 게 피곤한 아침

요즘 좀 늦게 깼더니 잘 자도 피곤하네 생패 돌려야지...

즐거운 사람과의 연락인데 왠지 부담일 때 내 체력 문제야...

하아아아 인생 머리가 왜이렇게 아플까... 그냥 모든게 날 힘들게한다

마음이나 정 붙일 게 필요해 사람말고 취미면 좋겠다

오늘 일 개 바빠서 열받는다 !!!!!!!!!!!!!!!!!!!!!!!!!!!!!!!!!!!!!!1

답답하고 머리아파서 자꾸 여기다 글쓰게되네 아~~~~~~~~~~~~~~~~~~~~`````~

아!!!!!!!!!!!!!!1 일미첫나

뇌 피로가 심각하대~~~~~ 스트레스 스트레스 잘 지내야 하는 작은 의무가 엄청 부담이 되는 시기였구나 지금

하...............................

존나암것도안하고싶다

골아프고 힘들다 정신차려야지

가끔 괜찮은거 같은데 가끔 진짜 끔찍해 사람을 안보면 내가 아픈지 모를테니까 괜찮을거 같으면서도 그런 일 하면 한없이 늘어질거 같아서 출근해야지 싶고

아무튼.....비와서 또 이런거 같긴 하다 진짜 훅 가네 기력이 이번주 내내 이럴 거 생각하면 아득해

작년의 나는 연관된 사람들을 다 쳐내고 살았던거 같은데

비오니까 자꾸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아닌거같아 정리한줄 알았는데 아님 미친놈아 네가먼저잘못했잖아...가 자꾸 나오는거야 전혀 해소가 안되었으니까 끝났으니까 다 정리할건 맞는데

아무래도 내가 지금 부담가질 일이 많아서 정리를 못하는거같다 남에게 티내지 않는게 그나마 다행이야!!!! 나랑 비슷한 조건이었는데 잘 지내는 사람들 보고 울컥하는 게 진짜 지금 많이 여유가 없다는 걸 느꼈음 이사람들은 뭔죄인데?!?!?!!

아!!!!!!! 그냥 인지했어 나랑 안 맞는 사람 이야기를 안 해주는 사람이랑!!! 안맞는구나!!! 그걸 배려라고 생각하지 마!!!!!!!! 그건진짜아냐!!!!!! 뭔.......개헛소리야 부담될까봐 안한다고? 그냥 하고 헤어지거나 해 쌍놈되기 싫어서 남 쌍놈만드는 거잖아

내가 이런 사정이 있었지만 참았어~근데 왜 넌 그것도 인지 못하고 나한테 이렇게 말해 그럼 얘길 해 !!!! 미친놈아 나처럼 얘길 해달라고 나는참았는데님은 이지랄하지말고 이런걸 참았어요 그래요 저도 그랬어요 둘다 참았네요 잘풀어가죠 이런 게 안되니까 니가친구가없는거라고 그러니까 혼자 정리하고 또 고이지 ㅁㅊㄹ..............

이게 회피형이라는거냐? 나도 그게 님의 배려인가보네요 하고 비슷하게 배려해주려다 속병나서 안되겠네 일단 안맞는다는 걸 알았고! 좋아 내 인생의 괜찮은 경험이었다!! 그래도 아직 내가 스스로 잘 추스를 수 있을 떄 실패해봐서 다행이다!!

그런 글을 봤는데 넘겨짚지 말고 확인하는게 좋다고 말하고 확인하면 생각보다 별것들 아니었다고 그게 맞지...내가 넘겨짚지 말아야 하는데 하고 생각하면서도 그럼 님이 애초에 말을 해주던가요 싶어서 웃김 언제 바로바로 말해준적이 있냐? 없으니까 내가 점점 안물어보게 된 거 아냐 씨발 웃기네...

우와 저걸로 악몽 꿨어 진짜 속 답답했구나

똥차가고 새차온다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똥차가 날 킹받게 하잖아요...... 근데 욕도 못해 연 끊겨서 씨발

하......... 새삼스럽게어이없네 미친.................................... 나도그렇게챙겼어요......................님만그런줄아네 제가 넉넉해서 그래보였습니까 당연히 나도 쪼개서 한건데 내가 부드럽게 말하고 넘긴다고 아닌줄아나........................에휴됏다 근데진짜허무하고 허망하더라고요 그렇게까지 왜 마음을썼을까하고.................... 진짜웃긴다..................

자꾸 곱씹어서 큰일이다 뭔가를 끊어야하는거같은데 뭘 끊지...... 그래야 내 생각도 멈출텐데...

요즘 애매하게 바빠서 말이야... 잔잔하게 떨쳐냄 반 생각남 반으로 힘들다 쉬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그때 쉬면서 날 추스릴 수 있나 싶은데 쉴 시간이 없으니까...점점 상대 싫은점 미운점 잘못한점 짚어내고 근데 씨발 니가 잘못했잖아 로 향하는게 싫은데 속시원하고 곤란함

아니 아무튼 내가 힘든건 확실해 보임 이런적 없어서 다시 혼란스럽다 인생이란...

오늘 뭔가 하려고 했었는데 그냥 너무 지쳐서...멍하게 있다가 이거라도 써보려고 왔는데 그냥 글렀다

갑자기 엄청 우울해져서 찾아냈어 언제나 안정적이면 좋겠다 내가

노력에 배신은 없다고 하는데 그 결과가 늘 내가 바라는 예상한 식으로 오는 게 아니라서...배신으로 느끼게 되는 날이 오는 거 같아 나는...하...모르겠다 뭘까 노력을 계속 하고싶은데 저런거 다 아는데 힘들어서 자꾸 때려치고 싶은 그런게 있는 것 같아 그러면 안 되는데 그냥 이제 내가 스스로 추스를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른 걸 인정하고 병원에 가 보려고

타로 엄청 보고있네...정신차려야 하는데...불안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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