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자기 나랑 같은 전형으로 간호과 쓰는 친구 (9)
2.. (3)
3.쓰레기가 맞지만 (1)
4.. (1)
5.남자애들 앞에서 뭔 행동을 못하겠어 (3)
6.이거 혼날 만큼 잘못한거야?? (13)
7.요즘 일이 계속 꼬여 (2)
8.요즘 진짜 별거 아닌거에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10)
9.부모님한테 정신과 가봐야할거같다하면 (3)
10.급함) 마스크 써도 머리 떡진거랑 세수 안한 거 알아봐? (6)
11.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하던 문제가 있는데 (5)
12.. (3)
13.가족들말도 어느정도는 한귀로 흘리고 뻔뻔해져야겠더라고 (2)
14.시선 피하지 않는 법 있을까? (5)
15.폭토 (4)
16.. (3)
17.우울증으로 자퇴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8)
18.. (5)
19.내가 하고 싶은 건 어떻게 찾아야 할까?? (3)
20.. (1)
1
이름없음
2022/09/14 23:02:24
ID : K0qZii5Xtbg
0
고3인데 10월 부터 면접이 5개ㅎㅎ 라서
시선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답변하고 싶은데
눈과 눈이 마주친 순간 식은땀ㅜ..아니면 그 사람이 날 쳐다본다라는
생각만 들어도 움추러들고 시선을 피해서 문제야
미간보기, 인중보기, 다른 사물로 생각해보기 등 유명한건 다 했는데
얼굴이 내 얼굴을 보는 걸 인식하는 순간 말을 못하겠어
방법이 있을까ㅜ
2
이름없음
2022/09/14 23:29:14
ID : oGmmtBs4LbD
0
난 눈에 초점 푸는데 이건 되는 사람만 돼서 스레주가 할 수 있는지를 모르겠다...초점 풀고 사람 바라보면 좀 낫더라
3
이름없음
2022/09/15 00:25:20
ID : g3UY2q3Vhus
0
저 사람도 화장실에 휴지 없으면 트월킹 한다 생각하면 좀 나아짐
4
이름없음
2022/09/15 20:45:39
ID : pXvA6rBs9Bs
0
친한 사람 얼굴 볼 때는 어때?
5
이름없음
2022/09/16 20:47:45
ID : TVhyY3BdTQ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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