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 (16)
3.할머니 돌아가실 것 같은데 그 시기가 나한테 너무 중요한 시기야 (4)
4.엄마가 바람펴 (1)
5.몸치인 이유 대체뭘까 (8)
6.반애들이 날 놀리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 죽고싶어 (3)
7.. (12)
8.친구랑 싸우고 싶음 (11)
9.하아아아아…… 이거 나 되도 않는 꿈 꾸는 거 맞지? (그림 관련 얘기) (4)
10.세상이 나만 미워해 엉엉 (3)
11.나 내가 정말 싫어 (3)
12.. (6)
13.귀가 한 번씩 (2)
14.싫어하는 사람 염탐 하는거.. (5)
15.부모님 직업이 쪽팔린사람..? (14)
16.펑 (2)
17.쌤 지인분 결혼식 축무하러 가는데 축의금 내도 될까? (5)
18.미성년자 정신적으로 상담 (8)
19.지금 너무 심각해 제발 조언 한마디만 부탁할게.. (4)
20.판녀라는 말 들으면 기분나쁜 게 맞지 않아..?? (5)
1
이름없음
2022/09/26 16:04:16
ID : si61wts9xU3
0
이런생각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듬.. 누구한테 표현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혼자 생각하는 ..ㅠㅠ 우리엄마는 부업하고 아빠는 유명한 건설회사때려치고 현장직하심.. 초딩땐 부모님 직업물어보면 엄마는 문구회사에서 일한다고 하고 아빠는 건축설계한다고 거짓말했었음 지금은 아무도 안물어보지만 내가 대학생이라그런지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부모님직업을 물어볼텐데 어떻게 말하지? 이딴상상이나 하고있음 ㅋㅋㅋ 노답
2
이름없음
2022/09/26 16:11:00
ID : vilzO8i67wL
0
현장직이시면 돈 많이버실텐데. 어린 친구들은 몰라도 사회생활 좀 한 사람들은 배관, 용접, 비계 등등의 현장직이 돈 얼마나 많이 버는지 알걸 ㅋㅋ 우리나라가 현장직보다 사무직을 더 좋게 보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앎 현장직이 돈 ㅆㅅㅌㅊ로 번다는 것을 ㅋㅋ 부끄러워할거 없어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지. 다만 아버지께 몸 조심하시라고 하셔 ㅠㅠ 너무 무리하시면 몸 상하시니까 ㅠㅠ
3
이름없음
2022/09/26 16:11:49
ID : hs3CoY1bdvh
0
스스로가 노답인걸 알면 이런 글은 좀 쓰지 말자
욕먹고 싶어서 올린 글임?
4
이름없음
2022/09/26 16:15:36
ID : 89xRBgnWmFg
0
판을... 잘못 찾은듯 하소연판 가지
5
이름없음
2022/09/26 16:17:57
ID : hupPbirBvBe
0
어릴 때면 동갑애들 시선 신경쓰여서 그럴수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욕 제대로 먹고 정신차리고 싶어서 쓴 거냐고 묻고싶음
내 삼촌도 배달일 하고 아버지도 공장에서 일하시는데 부끄러웠던 적 없다
6
이름없음
2022/09/26 16:20:31
ID : 3SIHwmk3DBv
0
욕먹고 싶어서 쓴거야? 어릴때면 몰라도 대학생이면 이제 직업가지고 쪽팔려할 시기는 지났어 정신차려
7
이름없음
2022/09/26 16:31:18
ID : hs3CoY1bdvh
0
난 이런 글 쓰는 심리가 이해가 안 간다
공감을 받고싶은 건지 욕을 얻어먹고 싶은 건지는 내 알바가 아니지만 어떤 이유에서라도 본인이 학대받으면서 큰게 아니라 평범하게 부모님께 사랑받고 큰 사람이면 이런 글 쓰기 전에 이런 생각이 들자마자 머릿속에서 지웠어야지. 부모님이 자기 자식이 이런 대학이라서 쪽팔려요~ 하고 맘카페에서 글쓴거 알면 개발작할 거면서 최소 20년간 먹이고 키워준 부모님 직업이 쪽팔리다고 하고. 생각이 짧은 건지 생각을 안 하고 사는지는 모르겠는데 스스로가 노답인걸 알면 바뀔 생각을 해 이런 글에다 아 나 노답인듯 ㅋㅋ 같은 글로 다른 사람들에게 합리화하려고 하지말고
8
이름없음
2022/09/26 16:36:16
ID : hvzO2pVglCi
0
여기 하소연판이랑 통합됨
9
이름없음
2022/09/26 16:37:13
ID : A40qZa0789u
0
미성숙한 마음이나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런 마음이 들 수는 있지. 아무리 좋은 말로 직업에 귀천은 없다 한들 그렇지 않은 시선도 아직 비일비재한 세상에 너무 야박한거 아닌가?ㅋㅋ 어떻게 보면 거짓말하는게 더 쪽팔리는 걸 수도 있겠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긴 함. 만약 내가 그런 직업을 가진다고 해도 자식 없으면 그만이고.
그리고 인문학적 지식이란게 직업에 따라 좌지우지 되기도 하기 때문에 난 레주가 그런 마음 갖는거...나름 이해는 해. 항상 소리지르고 아쉬운 소리하고 자식을 인격체로써 존중하지 못하는 부모 밑에서 커서 그런지 직업의 소중함이 또 다르게 다가오기도 하는 편이라 좋지 않다고는 생각해도 엄청 나쁜 짓이라고는 생각 안 함. 하지만 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클 수 있는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과 자부심을 가져봐. 난 그건 그거대로 나름 잘 타협한 거 같애.
암튼 이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세상과 융화시키고 싶다면 배우자나 관계 깊은 친구를 부모님께 소개를 시켜줘야 할 따도 그런 마음이 든다면 본인이 그만큼 가치가 없는게 아닐까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물론 이거 정말정말 어려운거 나도 아는데 그래도 깊은 관계에선 이것저것 다 털어놓고 나면 오히려 더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더라.
10
이름없음
2022/09/26 16:52:29
ID : 89xRBgnWmFg
0
? 헐 미안 나 복귀뉴비라 몰랐어
11
이름없음
2022/09/26 18:11:25
ID : 66kmskmnu3B
0
이해는 가는데 나이 먹고 철 들면 엄청 미안해할 걸
근데 세상이 그렇게 만든것도 한 몫하니깐...
레주가 이해는 가 나도 부모님이 돈 잘 버는 직업도 아닌 진짜 무시 당하는 직업이라 난 워낙 기대하는 것도 없고 자포자기로 인생 살아서 말 해도 부끄럽진 않다만 사람들 반응보면 ㅋ 하게 되긴 함
12
이름없음
2022/09/26 18:35:31
ID : HyJWo5famny
0
의외로 니가 혼자 돈 벌어보면 그런생각은 금방 없어질지도 몰라.
13
이름없음
2022/09/26 20:47:59
ID : sqrupWmNthb
0
부모님이 너 위해서 힘들게 일하시면서 돈버시는데 어떻게 그런생각을 하니 어릴땐 그럴 수 있지만 너 성인이고 대학생 이잖아 정신 차리고 철쫌들어라
14
이름없음
2022/09/27 01:06:01
ID : RBdSE4IGnz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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