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 (16)
3.할머니 돌아가실 것 같은데 그 시기가 나한테 너무 중요한 시기야 (4)
4.엄마가 바람펴 (1)
5.몸치인 이유 대체뭘까 (8)
6.반애들이 날 놀리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 죽고싶어 (3)
7.. (12)
8.친구랑 싸우고 싶음 (11)
9.하아아아아…… 이거 나 되도 않는 꿈 꾸는 거 맞지? (그림 관련 얘기) (4)
10.세상이 나만 미워해 엉엉 (3)
11.나 내가 정말 싫어 (3)
12.. (6)
13.귀가 한 번씩 (2)
14.싫어하는 사람 염탐 하는거.. (5)
15.부모님 직업이 쪽팔린사람..? (14)
16.펑 (2)
17.쌤 지인분 결혼식 축무하러 가는데 축의금 내도 될까? (5)
18.미성년자 정신적으로 상담 (8)
19.지금 너무 심각해 제발 조언 한마디만 부탁할게.. (4)
20.판녀라는 말 들으면 기분나쁜 게 맞지 않아..?? (5)
1
이름없음
2022/09/26 23:42:02
ID : Zdu7gi6Y07b
0
학기초에 내가 마스크 살짝 내리고 코 옆을 긁었는데 그걸 우리반 남자애가 본거야 근데 걔가 코 파는걸로 오해해서 코 관련한 별명으로 계속 불리고 있어 무슨 자기들끼리 노래도 만들어서 내옆에서 계속 부르고 그래 그 일이 있기전까지 난 반에서 인기도 꽤 있고 모범생 정도 였는데 그 일 뒤로는 남자애들이 나 앉을때 의자를 빼거나 여자애들은 끼워주긴하는데 날 무시하는 말과 행동들을 해 그 외에도 남자애들이 나한테 와서 배를 때리고 가거나 일부러 내 소지품을 떨어트리고 내가 걔네 옆에 지나가기만해도 화내고... 소위 좀 인기 많은 여자애들은 그냥 나랑 말도 안해 이런 상황을 담임쌤도 대충 아실텐데 별말씀 없으셔 말씀드리기도 했는데 날 주로 놀리는 남자애랑 강제 화해하고 그 뒤로 더 심해졌어 반에서 대처는 그냥 책만 읽고 있어 한 두명만 나한테 그러면 괜찮은데 반전체가 날 그 별명으로 부르고 주제가라며 노래까지 부르는데 미칠거같아 이렇게 학교가기 싫은적은 올해가 처음이야
2
이름없음
2022/09/26 23:54:00
ID : BvzRvjs0644
0
..? 뭐 그런 걸로 그렇게까지 한다고..? 요즘 초딩들도 안 하는 짓을 뭔.. 가정학습 써서 학교 빠질 순 없어?
3
이름없음
2022/09/26 23:58:36
ID : pdXwNwNwE4E
0
그거 부모님께 얘기해서 교육청으로 바로 찌르거나 교장한테 바로 얘기해서 학교 한 번 뒤집어 그래야 해결 돼 나도 그래봤는데 엄마가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거 교장한테 찾아가서 얘기하거나 교육청에 얘기해서 학교 한 번 뒤집는 거였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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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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