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 (16)
3.할머니 돌아가실 것 같은데 그 시기가 나한테 너무 중요한 시기야 (4)
4.엄마가 바람펴 (1)
5.몸치인 이유 대체뭘까 (8)
6.반애들이 날 놀리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 죽고싶어 (3)
7.. (12)
8.친구랑 싸우고 싶음 (11)
9.하아아아아…… 이거 나 되도 않는 꿈 꾸는 거 맞지? (그림 관련 얘기) (4)
10.세상이 나만 미워해 엉엉 (3)
11.나 내가 정말 싫어 (3)
12.. (6)
13.귀가 한 번씩 (2)
14.싫어하는 사람 염탐 하는거.. (5)
15.부모님 직업이 쪽팔린사람..? (14)
16.펑 (2)
17.쌤 지인분 결혼식 축무하러 가는데 축의금 내도 될까? (5)
18.미성년자 정신적으로 상담 (8)
19.지금 너무 심각해 제발 조언 한마디만 부탁할게.. (4)
20.판녀라는 말 들으면 기분나쁜 게 맞지 않아..?? (5)
1
이름없음
2022/09/26 20:16:57
ID : ldBglvbeLf9
0
제목 그대로인데
친할머니께서 많이 안좋으셔서 오늘내일 하시는 중인데
아마 일주일 내에 돌아가시지 않을까 친척분들이랑 같이 예상 중이야
근데 내가 지금 고3이고 수시러인데 면접을 많이 봐야해
제일빠른건 5일에 있는데 학교쌤들은
면접보기 일주일 전부터 같이 면접준비해주셔
그래서 나는 지금 혼자 면접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도무지 무리야
솔직히 할머니 장례식 안가고 싶어 (그렇게 친하지 않았음)
안가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해
그래서 혼자 면접 준비를 일단 해볼건데 좀 도와줄 수 있을까?
안가는건 안된대 이미 여쭤봄
2
이름없음
2022/09/26 20:44:13
ID : 2HveLdTO5SJ
0
면접준비는 별거 없는데
질문 목록을 뽑아놓고 동영상을 찍어
그게 다임
3
이름없음
2022/09/26 21:47:53
ID : 5QpU1BcNutA
0
하루정도만 갔다오는걸로 쇼부 봐 부모님이랑
4
이름없음
2022/09/27 00:53:00
ID : 1xA3UZeE004
0
면접준비 진짜 별거 없긴해 그냥 질문 목록 뽑아놓고 계속 외우는 거지 그리고 장례식은 그래도 손주인데 가야하니 하루~이틀만 가는 걸로도 부모님이랑 얘기해 학교 인정출결도 그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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