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만약 너희는 부모님의 바람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할거야? (5)
3.누가 소리지르는 거 들으면 (5)
4.대학이랑 사회 겪어본 언니오빠들 고3 좀 도와줘 (11)
5.다한증..? (3)
6.혹시 조현병일까? (4)
7.친했던 남사친이랑 싸웠는데 (4)
8.다들 자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27)
9.이거 정신병이냐 (4)
10.남자친구랑 진짜 안맞아 어떡하지 (6)
11.옷 스타일을 바꿔볼까 하거든. (5)
12.나 말 진짜 못함 (3)
13.. (7)
14.. (1)
15.남들에겐 관대한데 자신에게 쥴라 엄격한 사람 있어..? (5)
16.원래 안 이랬는데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이 없고 오히려 다 부질없게 느껴져 (1)
17.아무한테도 내가 필요 없다 느껴질 때 (6)
18.고민있엉 (5)
19.알바? 공장? 구직? (1)
20.목소리 너무 큰 친구 (4)
1
이름없음
2022/09/30 16:49:00
ID : 9cmty3XxSLc
0
현실적으로는 바로 되는 일
공장이던 알바던 하는게 맞는건 아는데
알바를 하자니 생활비가 빠듯할거 같고 지금 자취중이거든
그리고 공장을 가자니 내가 공장은 살면서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웬만하면 하고 싶지 않은데 돈은 충당이 될테니까..
아니면 좀만 더 구직해볼까 하자니
한 한달 뒤에도 안되면 한달 날린거잖아
근데도 내가 취업지원 하면서라도 구직을 한건
사무직으로 취직해서 한 1년 뒤에 자격증으 따던지
다른걸 배우더라도 시간적으로도 나으니까
그리고 내 나중을 위해서라도 이게 좋고
그래서 좀 하 이래도되나 싶으면서도 좀 끌어왔거든
아 근데 나도 이제 지치고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미치겠어
그니까 요지는 현실적으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대충 아는데
그래도 좀 다른것들도 생각해서 뭐가 맞는지 조언해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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