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30 05:22:13 ID : i60r860mlcp 1
나 약간 그런 타입인데 어떻게해야 고칠 수 있을까…나한테도 다른사람에게 했던 것처럼 대하면 되려나?? 근데 내가 예민한편이고 잡생각도 왕많아ㅠㅠ어렵당
2 이름없음 2022/09/30 08:03:20 ID : 6ry3TO9xQld 0
너 나랑 똑같다!! 나도 예민하고 잡생각도 왕많고 남들에겐 관대하지만 자신에게 쥴ㄹㄹ라 엄격한데 그게 이 타입인 사람들의 특징이라던데 세상인구의 15~20%정도? 차지한다함 highly sensative person 검색해봐 네이버에도 한글로된 포스팅 많아
3 이름없음 2022/09/30 12:49:47 ID : jtfVdSE5RBc 0
예민하고 생각많은 타입. 또 자책감과 죄책감은 당연히 따라오는 성격. 레주야, 찔리면 찔린 만큼 아파해.
4 이름없음 2022/09/30 14:47:26 ID : slCo2Hwk5SN 0
나도 그런 편인데, 스스로한테 엄격한 사람들은 타인한테 그런 것 처럼 너그러워지기 꽤 어렵더라 해결책을 찾은게, 스스로한테 조건을 걸었어. 매일 나 스스로가 생각했을때, 자그마한 목표를 정해두고 그걸 달성하면, 나 스스로를 혼내거나 나무라지 않도록 말야 하루에 공부 몇시간, 집안일 뭐 하기, 운동 1시간 하기 이런식으로 꾸준히 나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이 쌓이니까 이젠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어
5 이름없음 2022/09/30 19:41:19 ID : 04LdQmpV9ir 0
ㅇㅇㅇ 윗 레스처럼 나도 모든 걸 다 잘하려고 하지 않고 하루에 하나라도 제대로 끝내면 됐다~ 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어 그리고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싶으면 개뜬금없는 단어 생각해서 (ex. 하이야~!!! 찹쌀떡!!! 아 몰랑!!!! 이런 거) 적당히 컷해주고 이렇게 꾸준히 마인드컨트롤 하다보면 나중에 남한테 지적을 들어도 그래도 난 다른 일을 잘하니까 괜찮아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지 ㅋㅋ 이런 배짱도 생긴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5레스만약 너희는 부모님의 바람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할거야?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5레스누가 소리지르는 거 들으면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11레스대학이랑 사회 겪어본 언니오빠들 고3 좀 도와줘 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3레스다한증..?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4레스혹시 조현병일까?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4레스친했던 남사친이랑 싸웠는데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127레스다들 자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8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1
4레스이거 정신병이냐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6레스남자친구랑 진짜 안맞아 어떡하지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5레스옷 스타일을 바꿔볼까 하거든.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3레스나 말 진짜 못함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01 0
7레스. 184 Hit
고민상담 . 22.09.30 0
1레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30 0
5레스» 남들에겐 관대한데 자신에게 쥴라 엄격한 사람 있어..?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30 1
1레스원래 안 이랬는데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이 없고 오히려 다 부질없게 느껴져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30 0
6레스아무한테도 내가 필요 없다 느껴질 때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30 0
5레스고민있엉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30 0
1레스알바? 공장? 구직?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30 0
4레스목소리 너무 큰 친구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