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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6)
5.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6.. (653)
7.의미가 심장함. (247)
8.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9.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0.daisuki♡diary (292)
11.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12.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3.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5.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8.토마토 홀로서기 (381)
19.살민 살아진다 (625)
20.난입x 6 (795)
조심히 오라고 카톡으로 듣긴 했는데 솔직히 나였으면 진짜 화났을것 같아... 쌤 진짜 죄송해요 근데 이 거지깉은 지하철이 으으아악아아아악
내일 점심 뭐먹지?
Dice(1,3) value : 2
1. 제육덮밥
2. 컵누들에 닭가슴살
3. 썹웨 샌드위치
으으..지금까지 딴짓했네 빨리 자야겠다
그리고 지금 곤히 자고 있을 내 소중한 사람
이미 자고 있지만 내 꿈 꾸길 바라고 있어😊 편안한 밤이 되었으면 해
롯데월드 매직패스 예매하려고 앱 켰는데
5회는 너무 적고 10회는 너무 많은 것 같다...으 고민되네
소중한 사람이랑 의논 결과 5회로 예매했다
당일에 사실 패스 끊어놨다고 서프라이즈 할려 했는데...내 계획ㅠ으앙
7시에 자고 지금 일어났다...근데 또 졸려 ㅜ 3시쯤에 잘래
오늘은 자느라 소중한 사람한테 인사도 못했네. 지금쯤 잘 자고 있겠지 언제나 행복했음 좋겠어 사랑해
왜 나레기는 3시에 잔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안자고 있는가....
내일은 뭐 먹지이이이 마라탕 땡기는데 마라탕이나 조질까
진짜 너무 빡치는게 내가 치즈떡에 환장해서 마라탕 먹을때마다 거의 치즈떡 국물떡볶이 급으로 오지게 넣는단 말야
가까워서 배달료 싼 마라탕집은 내 사랑 치즈떡 안넣어줘... 배달료 한 5천원정도 되는곳으로 시켜야함
근데 더욱더 빡치는건 배달료 5천원 되는데가 너무 맛있어서 딴데서 못 시켜먹겠어ㅜ 이 마라탕집이 내 입맛 다바꿔놓음...
그럴거면 가서 먹으면 되지 않나 싶은 레더들도 있겠지만...내가 사는데가 촌동네라서 가서 먹을라면 기본 30분은 지하철이나 버스 타고 가야해...^^
좀만 돈 더 모이면 이 지역 무조건 뜬다...망할놈들...
내 소중한 사람은 마라탕 한번도 안 먹어봤다는데 진짜 맛있는데서 한번 사먹여보고 싶다
원래 첫입이 중요하다구..나 지금은 마라처돌이지만 처음 먹었던 곳이 진짜 개개개개개개개개노맛이라 으앙 나 다시는 마라 안먹어ㅠㅠ~ 하면서 뛰쳐나온 이후로 3달동안 입에도 안 댔단 말이야
그러다가 내 친구가 여기가 진짜 맛있다고 데려간 곳에서 나는 그제서야 깨달았어...왜 유행하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으으 적으면서 마라탕 진짜 개땡긴다 수도권 올라가면 24시간 마라탕집도 있으려나ㅠ 닥치고 퍼질러 자야겠다 아침에 마라탕 바로 조져야지
그리고 오늘은 소중한 사람하고 자기 전에 꼭꼭 연락해야겠다 잘 자라는 인사도 못하고 걍 기절해버렸어...5일동안 4시간씩 자다가 내일 주말이라고 바로 긴장 풀렸나봐
수면이 이렇게 중요하다..!
ㅁㅊ 일어나자마자 마라탕 먹을라구 싱글벙글 폰 키니까 집에 갈비찜 해놨으니까 그거 먹으래
오.히.려.좋.아.
이 새벽에 잠이 안오면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내 소중한 사람과 언젠가는 이별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하면 가끔 기분이 다운되곤 해.
자발적으로 헤어질 수도 있고, 누구 한명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거나 그래서 강제로 헤어지게 될 수도 있잖아.
하지만 요즘 혼자 많은 생각을 하다가 내 길고 긴 생각의 매듭을 드디어 지은 것 같아.
정말로 인생을 끝까지 함께 책임지고 인도해 줄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라고.
그래서 타인과 이별한다고 해도 정말로 소중한 사람인 나의 정신적 성장을 이뤄내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라고, 그러니까 이별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자고.
근데 말이나 쉽지..ㅋㅋㅋㅋㅋ난 아직까지는 나를 그닥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있어
그래서 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길 바라고 그 사람과 함께 있음으로써 더 행복한거지
그래도 저번달부터 나 자신을 0순위로 여기게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뭐 노력하는 자세라도 있으면 된거 아닐까...?ㅎ...ㅎㅎㅎ...
행복한 생각을 해보자...내일 밥 뭐먹을까
Dice(1,3) value : 1
1. 샤인머스켓에 치즈 와인
2. 먹다남은 갈비찜 데워먹기
3. 치킨
기다려라 샤인머스켓 내일 눈 뜨자마자 씻어주겠어
생각해보니 집에 치즈가 없어서 사러가야 되긴 하지만 그정도 귀찮음은 감수할수 있따!
소중한 사람한테도 샤인머스켓 갖다주고 싶은데 포도 안좋아한대ㅠ 이 맛있는걸 안 먹고 걍 버리다니 인생 완전 손해보고 있는거야 그거...! (속상
진짜 자야겠다! 내일은 일찍일찍 일어나자
내가 좋아하는 치즈가 없어서 그냥 샤인머스켓만 먹었어ㅋㅋㅋ..대신 쿠키 하나 사서 야무지게 씹어먹구 있어 아 행복해
마카롱 빼빼로 진짜진짜 너무 예쁘고 내 소중한 사람도 단거 엄청 좋아해서 만들어주고 싶은데...집에 오븐이나 그런건 다 있는데 손재주가 업서...ㅎ..ㅎㅎㅎㅠ
다른 직장 다니게 되면 무조건 직장이랑 가까운데서 자취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돈아낀다고 2시간도 넘는 본가 왔다갔다리 하니까 죽을거같아....
그나저나 가면 뭘 타는게 좋을까ㅠ 나도 소중한 사람도 무서운거 못타는데 그렇다고 회전목마 같은건 너무 지루해...
소중한 사람이랑 롯월 가서 진짜 재밌게 놀고왔다 정말 너무 좋아서 집 오는 내내 싱글벙글 웃었던 것 같다.. 😊
너무 부끄러워하고 민망해하는지라 앞에서 말은 잘 못하지만 정말 많이많이 사랑해 💕
오늘은 정말 2022년 통틀어서 제일 행복한 날이였던것 같아
만약에 이 스레를 클릭한 레더들이 있다면 레더들도 행복한 나날 보냈으면 좋겠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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