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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어쩌고저쩌고 4판 (969)
4.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6)
5.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6.. (653)
7.의미가 심장함. (247)
8.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9.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0.daisuki♡diary (292)
11.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12.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3.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5.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8.토마토 홀로서기 (381)
19.살민 살아진다 (625)
20.난입x 6 (795)
고3인데 ㅆr돌ㅇㅏ 다ㄴI는 ㄴHㄱr 밉ㄷㅏ
마음이 복잡해질 때마다 소방서 보러감.
물론 눈으로만 보고 소방서 들어가는거 아님.
난입 환영
어릴 때 난 소방서랑 안전센터랑 다른 건 줄 알았어. 그래서 1km면 되는데 약 4km까지 걸어서 소방서 감.
여러번 갔지만 말 걸거나 들어가면 민폐일까봐 지나치면서 차구경만 했다. 가끔 차고 문 닫히면 실망했어. 그렇지만 차고 문이 닫혔다는 건 출동할 일이 없었다는 거니까 오히려 좋아!
딱 한번 대화한 적 있음. 편지 드렸을 때... 지금 생각하면 뭔가 부끄럽다. 초등학생 편지였으면 귀여웠을 텐데 중딩때라...
지금은 그냥 지나치긴 하는데 서너번 지나치는거라 눈에 안띄려고 노력한다. 모자도 쓰고 머리도 묶었다 풀었다 함
매번 다른 소방서를 구경하는 것도 좋음. 어쩔 땐 공업단지. 어쩔 땐 대학 병원 근처
장소에 따라 차 종류와 그 숫자도 달라져. 공업 단지에서는 공장이 많으니까 노란 화학 소방차, 대학 병원 옆에선 일반적인 븕은 소방차가 대부분.
안전센터가 아닌 소방서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방차와 구급차가 여러대 있어서 신기했다
공업단지 안전센터가 집에서 가장 가까워서 제일 자주 간다. 어제도 갔음. 밤 11시 반쯤에 가면 차들도 없어서 공장 돌아가는 소리 밖에 안들린다. 나는 그 소리 줗아해서 자주감. 근데 사람이랑 차가 정말 없고 소방서 건물도 꽤 낙후 되어있어서 조금 무서움.
대학 병원 근처는 저금 더 멀지만 밝고 깨끗한 건물에 사람도, 차도 많음. 규모가 꽤 크고 차 종류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함
고3인데 어째 싸돌아다니기만 하는 것 같네,,, 나는 최저러임. 그래서 딱 모고 준비하던 만큼만 하려고! 수능도 수능이라 안하고 11월 모고라고 부름... 왜냐하면 모고처럼만 보면 최저 맞출 수 있거든.. 오히려 공부하면 할수록 더 고민만 많아져서 점수가 떨어지더라
최근에 학교에서 본 사설모고 등급보고 자신감이 떨어졌다... 점수는 그대로인데 등급은 왜 그모양이냐.... 하지만 자신감 다시 회복함! 그 개망한 모고로도 최저를 맞출 수 있었다....
간호학과 썼는데 어째 나보다 아부지가 더 원하시는 것 같다. 아마 할마니가 항상 얘기하는 이모할머니네 따님들인 간호사 자매분들 때문인 듯... 한 분은 큰병원에서 일하시고 한 분은 좋은 학교 다니신다고 그러시는데 내가 쓴 학교는 좋은 곳은 아님ㅋㅋㅋ
그래서 간호학과가 간절하다.............. 제발 예비 많이 빠져라.... 공부 잘하는 애들은 일반대 가란 말야... 올해 유난히 간호 경쟁률 터져서 모르겠음...;; 학교도 2개 밖에 안썼는데;;;
아 과민성대장증후군인 것 같다. 원래 긴장 안하는데.... 무려 면접 때도 긴장 하나도 안했던 내가 과민성이라니... 나 수능장 빌런 될까봐 무서워...
수능 때 긴장 많이 하려나... 마지막으로 긴장한게 전국체전 때라.... 면접이나 시험에서 긴장해 본 적은 없는데 수능은 또 다르려나
김치, 된장국 향 강해서 싫음
소고기뭇국 무 싫음
콩나물국 아무 맛도 안남
어묵국 어묵 싫어함
미역국이 그나마 잘 먹는 것 중 하난데..
작년 1학년이 자기 책 하나도 안치우고 가서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 명찰이랑 열쇠 2학년 층에 달아두고 옴
수능 수학 시간 때 배고플 것 같은데 시험보다 뭘 씹어먹긴 좀 그러니까 티를 샀는데 아직도 배송 준비 중. 내년에 보내지그러세요
집에 김치 없음. 젓갈은 있는데 짜서 물 벌컥벌컥 마시다가 영어 34번 풀때 화장실 가고 싶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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