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체중감소 4~5kg는 (6)
2.. (5)
3.컴퓨터 하나 새로 사려는데 고민이네 (1)
4.너네라면 입시 다시 해볼거야? (1)
5.나 혼자 병원가볼까 하는데 (40)
6.공시 포기하려는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 해주신다 (1)
7.별일 아닌 거에 우는 거 어떻게 못고치냐 (3)
8.미치겠네 ㅅㅂ (1)
9.너무 슬플땐 어떻게 해야해 (1)
10.. (11)
11.내 인생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한 하소연 (11)
12.사람 구실 할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와줘 (3)
13.수학여행 혼자 다니기 (2)
14.할아버지 죽는 거 아니겠지? (1)
15.이거 내 잘못임? (2)
16.지나치게 남 신경 쓰는 사람 (1)
17.무언가에 홀린 듯이 정신과로 향하는 중이야 (3)
18.사회생활 할때는 남의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야 된다는걸 느낌 (8)
19.. (9)
20.뭐해라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5)
1
이름없음
2022/11/29 22:20:09
ID : Wo0si7bBatw
0
길거리 지나다니는 사람이나 온라인 속에서 본 낯선사람의 시선까지 신경 쓰면서 사는데
어떻게 하면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살아?
친구들 비위 하나하나 맞춰주는 것도 이제 지침 ㅜ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6레스체중감소 4~5kg는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5레스.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컴퓨터 하나 새로 사려는데 고민이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너네라면 입시 다시 해볼거야?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40레스나 혼자 병원가볼까 하는데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공시 포기하려는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 해주신다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3레스별일 아닌 거에 우는 거 어떻게 못고치냐
1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미치겠네 ㅅㅂ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레스너무 슬플땐 어떻게 해야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1레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11레스내 인생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한 하소연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30
0
3레스사람 구실 할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와줘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2레스수학여행 혼자 다니기
2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1레스할아버지 죽는 거 아니겠지?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2레스이거 내 잘못임?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1레스» 지나치게 남 신경 쓰는 사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3레스무언가에 홀린 듯이 정신과로 향하는 중이야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8레스사회생활 할때는 남의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야 된다는걸 느낌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9레스.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5레스뭐해라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