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ㄷㅇㅇㅌ (190)
2.시크릿 (75)
3.🌕 (781)
4.너무너무 죽고싶어🧷🪑 (20)
5.생각 6 (275)
6.그냥 힘들때 들리는 일기장 (22)
7.양치중독자 (188)
8.조제는 말했다. (17)
9.. (2)
10.내가 유기한 흰털짐승 (16)
11.🌊정류 일지🌊: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1000)
12.. (1)
13.난입해 줘 (12)
14.애기씨는 오늘 무엇을 먹엇을까요 (8)
15.막 사는 애 (13)
16.ᡕᠵ᠊ᡃ࡚ࠢ࠘ ⸝່ࠡࠣ᠊߯᠆ࠣ࠘ᡁࠣ࠘᠊᠊ࠢ࠘𐡏 ˚₊·—̳͟͞🖤 (114)
17.2년 안에 연애하고 만다 후후 (15)
18.??: 힘쓰기 싫었는데.. (8)
19.평범한 일기 (8)
20.정병인이고 아티스트인 사람 일기 (3)
1
◆XwGpRxDy0tu
2022/12/02 08:04:20
ID : hcFeHu9wJSL
0
관종 휴학생(이라 쓰고 백수라 읽음)이 땡기면 와서 갱신함
제목에서 말했듯 난입 환영
아마도 아무말대잔치할듯
2
이름없음
2022/12/02 08:05:50
ID : hcFeHu9wJSL
0
일기잖아
오늘 한 걸 써보자
지난 24시간동안 한 것: 스플래툰과 블아
단어 약간
노래방
잠
마트 다녀옴
빨래 돌림
애니 깔짝깔짝
목욕도 함
평화롭구만...
3
이름없음
2022/12/02 08:06:39
ID : hcFeHu9wJSL
0
오늘은 날씨 좋네
지금 자면 2시나 3시쯤 깨나
햇빛 좀 쬐야 하는데.... 오늘은 산책이라도 좀 가야
4
이름없음
2022/12/02 08:07:50
ID : hcFeHu9wJSL
0
일요일 시험인데 준비 1도 안 함
이 핑계로 휴학해 놓고 배짱도 좋은 나
사실 쉬고 싶어서 댄 명분일 뿐이긴 했다만 떨어지면 고운 시선은 못 받겠지
단어라도 열심히 봐두자
5
이름없음
2022/12/02 08:09:40
ID : hcFeHu9wJSL
0
근데 나 공부 아예 안 하고 쳤을 때도 청해만 거의 만점이었음
당연함 노베 아님 씹베임
그니까 청해 믿고... 단어만 주구장창 보다 가야지
근데 시간 진짜 뭐이리 빠름
왜 벌써 금요일임
후
6
이름없음
2022/12/02 08:11:01
ID : hcFeHu9wJSL
0
배드애플 노래방에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
슬픔
7
이름없음
2022/12/02 08:12:23
ID : hcFeHu9wJSL
0
평생 백수로 살고 싶다
하지만 흙수저니까. 불가능.
새드
8
이름없음
2022/12/02 08:17:17
ID : hcFeHu9wJSL
0
뭔가 크게 기민하거나 예민한 인간이 아니라... 개인적인 감상이나 신념을 길게 쓰는 스레주들을 보면 좀 신기하고 멋있어 보인다
당장 연재하는 글에 쥐어짜낼 감성도 부족한 마당이라... 좀 탐난다
근데 평소에는 무던하고 태평한 게 편하긴 하다
우리 집 개막장이라 솔직히 쏘쿨한 나 아녔음 못견뎠을듯
ㅈㅅ드립임
9
이름없음
2022/12/02 08:18:09
ID : hcFeHu9wJSL
0
아 진짜 자야해
아 안대 빨아야 했는데
젠장
뭐 이미 지난 거니..됐나
10
이름없음
2022/12/02 08:19:27
ID : hcFeHu9wJSL
0
복학하기 무섭다
히키코모리..까진 말고 적당한 집순백수오타쿠로 살면서 현실도피하고싶다
지금처럼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두자
11
이름없음
2022/12/02 08:31:03
ID : hcFeHu9wJSL
0
시간은 왜 흐르는 걸까
싫다
오늘 하루가 원하는 만큼 계속 반복됐으면 좋겠다
12
이름없음
2022/12/02 08:32:42
ID : hcFeHu9wJSL
0
와 근데 시험 이틀 전을 반복하고 싶다니
확실히 나 공부 안했네
뭐 후회한다고 머리에 지식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니 빨리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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