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쓰러지지 않을 정도로만 먹기 안 쓰러질 것 같으면 먹지 말기 자제력 잃을 것 같을 땐 꼭 일기 보고 내가 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지 생각하자 나 토 참을 수 있겠지 지금 너무 토하고 싶은데 참고있어 진짜 내일 되면 뱃살 많이 쪄있겠지 나 화장실 가서 안 토했다 감격 •••

일어나서 아침 안 먹고 단어 외우다가 바로 독서실 가서 점심 굶고 저녁까지 있다 9시 전에 나올 예정

ㄴ 많이도 먹으셨네요 ㄴ 그래도 오늘 좀 걸었는데 봐주세요

오늘 운동 너무 귀찮아서 버피 40*2만 했어요 그럼 전 자러갑니다 안녕

ㄴ 많이도 먹으셨네요 ㄴ 눈물나니까 조용히 해주세요 제발

몸무게 늘었어 당연하지 처먹었으니까

내일 안 굶으면 진짜..

10분동안 물을 2리터를 마셔볼게요

물 너무 차가워서 물 끓이는 중

500먹었는데 너무 맛없어 그냥 1.5만 먹을게요

와 배에 물 들이붓는 기분

500먹음 1.5리터 끝~~ 역겨워서 좀만 누워있어야겠다

운동 해야겠지.. 그래 하자

10분 운동 완 피곤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나지금배고파서달달떠는중튀김내놔

그냥 다 처먹고 이대로 살면 안 되나요? 안 되겠지 그래

Screenshot_20210729-085910_Gandan.jpg... 두부 먹고 싶다 두부두부두부두부

살이 너무 역겨워 허벅지 그냥 다 잘라내고 싶어

몸무게가 5키로가 빠졌는데 다리는 떨어질 생각을 안 해 5키로 더 뺐는데 변화 없으면 3일 굶는다

Screenshot_20210729-141144_Gandan.jpg.. 단식이 끝났어요 이게 ㅈ단식? 아니긴 한데 뭐

배부른데 집어넣고 있어 아 토하고 올까 진짜

아냐 먹토 고치기로 했으니까 토하지 말자 진짜 역겨운데 그래도 버티는 중

망했어 다 그냥 토하고 올래

겨우 조금 살 뺐다 싶었는데 또 살 찌게 생겼어 울고싶다

괜찮아 이미 먹은 거 어쩔 수 없어 토 안 했으니까 저번보단 나아진거야

내가 뭐 때문에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 언제부턴지도 모르겠음

그 때 들었던 말들 내 머릿속에서 삭제하고 싶다 악의없이 한 말인거 아는데 그럼 뭐해

벗어날 수 있는 거면 벗어났지 내가 왜 이러고 있겠어 누군 좋아서 이러겠냐

오늘 운동 안 함 그럼 안녕히 계세요

ss.jpg예전 앱 로그인 하다 발견한 거!! 신기행

먹토가 아니라 아니 맞긴 한데 할튼 체할 것 같은데 토하고 올게 속이 답답해 살이고 뭐고 더부룩해서 잠을 못 자겠음

내일은 과일이랑 두부만 먹을거야 어제랑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 오늘 운동 1시간 해야겠다

살 좀 빠지고 갈비뼈가 만져짐 옆부분에 있는 갈비뼈? 가 잘 만져진다고 해야하나..

살빼기 전이 얼마나 돼지였으면 이래

몇 년 전에 들었던 말이 계속 생각남 잊었던 기억이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생각났어 울고싶다 그게 뭐라고 아직도 생각이 날까

뭐라 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 나는데 그냥 그때 울었던 게 기억이 나 도대체 뭐 때문에 날 그렇게 울릴 정도로 놀렸던 건지 묻고 싶음

걍 내가 뚱뚱한 게 문제야 애초에 말랐으면 저런 말 들었겠니

굶는 거 생각없이 굶어야 됨 애초에 이런 거 설명하는 게 좀... 그렇긴 한데 아침 굶고 점심 굶고 저녁도 굶어야지 이런 게 아니라 굶는다는 생각을 안 하고 굳이 먹어야 할까 라는 생각으로 생활하는 거임 전엔 되게 많이 처먹었다는 거 증명하는 것 같긴 한데 할튼 그럼

에휴 뚱뚱한 내가 이런 거 말해봤자 뭐함 이 글 아마 8월 ~ 9월 사이에 삭제 요청할 예정

진심 토하고 싶은데 변비라서 엄마가 좀 먹으래

아효.. 그래도 토하고 오겠음

다처먹고 반만 토하기

물 많이 먹고 토하면 문제점 진짜 빨리 나와서 목이 아픔

약간 예전이랑 토할 때 느낌이 다름 예전엔 딱히 그런느낌 안 느껴졌는데 토 나올 때 그 토 나오는 느낌이 느껴진다 해야 하나 신기함

갑자기 진짜 우울해져서 다 토하고 옴 토하는데 눈물 나더라 나는 뚱뚱해서 마른 애들은 아무것도 이해 못 하겠지 내가 굶는 게 걔네한텐 일상일테니까 친구가 자기는 친구들이 다이어트 한다고 할 때마다 좀 그렇다 했는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걔가 말랐는데 그런 말 하니까 더... 내가 이런 생각 드는 것 조차 내가 뚱뚱해서라고 생각하니까 더 우울해짐

이 녹고 침샘 붓고 얼굴형 달라진다는데 그런 거 아직 하나도 안 겪어봐서 걍 토함

진짜 ㅁ나도 혐오스럽고 ㄹ역겨운게 그냥 음식은 잘 먹으면서 고칼로리만 먹으면 처 토하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 건지

애들이 살 빠진 거 같ㄱ다는데 그 말이 좋은 데 너무 싫어 내가 저런 말을 좋아한다는게 혐오스러움

한심해 보이겠지 근데 뭐 어쩔 수가 없음 나는 토 안 하고 안 굶으면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서 죽고싶은 걸 어케

**같은 짓1 애들 급식 남긴 양이랑 내가 남긴 양 비교하고 좀 많이 차이날 정도로 먹음 그래야 마음이 편해 애들이랑 별로 차이 안 나면 *같음

**같은 짓2 더 먹고 싶은 데 더 먹으면 안 돼서 몇 입 먹고 바로 국에 담가 버림

**같은 짓3 초코우유 먹고 토함 아이스크림 먹고 토함

그만 토하고 싶은데 그냥 중독이 되어버린 기분이야

근데 나는 폭식은 안 하는 것 같고 걍 토만 많이 함 평소에는 괜찮은 데 갑자기 미친 듯이 토하고 싶을 때가 잇음...

요즘은 잘 안 굶어 먹음 먹는데 문제는 토함

우웩우웩 걍 처먹지를 말라고요 아님 처먹어도 상관없는 걸 먹든가 처먹고 토할 거면 왜 처먹는데

아니 너같으면 그딴 소리 듣고 처먹고 싶니 생각해봐 니가 겨우 보통 되고 들은 소리랑 뚱뚱할 때 들은 소리랑 차이를 생각해 보라고 제발 좀

어? 변기 막힐락말락 저기요

아 씨발 변기 물 못 내렸는데 엄마 들어갔어 들키면 어카지 좆됐다 걍

웃기지 니들은 그냥 나 위로해주겠다고 한 말이었는데 나한텐 아직도 그 말이 생각나서 좆같다는 게

걍 다 잘라내고 싶음 굶다가 뒤지고 싶다

그럼 슬퍼하면서 죽진 않겠지

굶으면 문제: 똥을 못 쌈 먹으면 문제: 30퍼 확률로 토함

나 평소에 토하는 이유가 과식 때문인데 이게 과식인가? 싶음 과식이라기엔 내가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무리해서 먹으려고 하고 먹토하고 배 안 고파도 처먹음 근데 폭식이라기엔 이성이 있고 드문 경우엔 먹는 거 멈출 수 있음

토하고 싶어 토토토토토토 진짜 조금만 하면 안 될까 많이 먹엇단 말ㅇ

몸무게를 재보겠슺니다

올려놓고 안 쟀어 잠시만요 재고 오겠음

시작이 몇 키로인지 잘 모르겠는데 대충 7~8키로 정도 빠짐 근데 2주동안 6~7키로 빠졌고 한 달 동안 1키로 더 뺐음 만족... 좀만 더 빠졌으면 좋겠다 한... 6키로만 더요

말라 말라서 죽어야지 내가 죽는다 해도 말랐으면 좋겠다 죽는 것도 비참한데 뚱뚱하면 더 비참할 것 같아

토하고토하고토하고토하고 걍 역겨워 습관이 되어버렸음

웃긴 거 과식하고 토하고 또 과식하고 토함 결국? 두 번의 먹토 중에서 살아남은 음식물들만이

토냄새... 어케 없애는 지 모르는데 그나마 효과 좋은게 비눗물이라든지 그런데에 손 넣고 존나 문지르면 됨

토 소리 줄이는 법 최대한 고개를 변기 속에 집어넣고 하기 물 틀기 중간중간 노래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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