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주미아 (330)
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5)
3.어쩌고저쩌고 4판 (969)
4.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6)
5.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6.. (653)
7.의미가 심장함. (247)
8.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9.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0.daisuki♡diary (292)
11.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12.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3.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5.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8.토마토 홀로서기 (381)
19.살민 살아진다 (625)
20.난입x 6 (795)
모기색기...... 새벽에 잡을때마다 쾌감오짐
하 많이도 물림ㅎㅎㅎㅎㅎ 시체 전시해둠ㅎ.
오체분시란 말이 떠오르길래 뭐지 했는데.. 능지처참 그런거였네
나중에 모기에디션 만들어볼까~.. 잔인하다고 이상한 눈초리받을듯
모기잡을때마다 스프링노트로 잡은담에 그 흔적 아래에 기록해두는거임 모기에디션
-09.30 새벽3시반 모기1호-
정신병자처럼 보일듯
저 갑자기 닌텐도스위치 해보고싶음
그 젤다스소라고 초중딩때 미쳐서 했던거 있어서 ㅋㅋㅋ 지금도 약간 미쳐있긴함
ㅜㅜ
아니ㅅㅂ잠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글목록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왜내흑역사가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음
대학은 내가 가는데 주위에서 난리인게 좀 성가심ㅇㅇㅇ 정작 난 뭐 할지도 모르겠는데. 이거해라 저거해라 뭐가좋다
아빠 말에 이리저리 마음 흔들릴 때마다 은연중에 내가 원했던 일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서
요새 이래도 괜찮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듦. 여기에 안주해도 되나? 이게 맞나? 단순 대학 얘기는 아님
아웃백 다니면서 회식도 가보고 여길 직장 삼아 다니는 사람들도 보고
이래도 괜찮나. 그럼 어떤걸 목표로 삼아야 할까. 그 다음엔? 그 다음엔? 이런 생각하다보면 결국 무의미하다는 결론
한편으로는 세상에서 경험해보지 않은 게 너무 많아, 사람들 인생 얘기 듣는 거도 재밌어..
근데 현실적으로 모든 일들을 경험해보고 내가 뭘 제일 좋아하는지 알 수가 있나? 아마 하루 살기에도 바쁠텐데
아웃백에서 되게 좋아하는 형 있음 올해로 30살
형한테 "21살에만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물어봤는데 그런건 없다고, 나이 들어도 뭐든 할 수 있는데 다만 기회비용이 클 뿐이라고
다른 사람한테도 물어봐야지
재수할 때 기분임
집에 있으면 아무 생각 안드는데 밖에 나오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중요한 일을 안 하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듦 시간낭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뭘 해야하는지 재수 때와는 달리 뚜렷하게 정해진게 없음
운동 3일연속 못감;ㅋㅋ 뺀질거리는건 좋은데 점점 심해지는.. 애초 게임도 별 흥미도 없고 의미없게 시간때우면서 살고있음
1. 유튜브
2. 친구랑 피방
적당히 놀면서 적당히 뭐 나한테 좋은거 하고 그런거 못함 한번에 하나만 할 수 있음; 어쩌라고
솔직히.. 이젠 그런 핑계도 지겹다. 남들이 보면 뭐어쩌라고. 가 끝일 뿐이야
이미 지나간 일이고, 내가 이렇게 자라난걸 어쩌겠어
이 응어리는 평생 가지 않을까. 평생 트리거이지 않을까.. 내 약점, 치부인거지
확실해진건 나만 그런게 아니다, 큰누나도 형도 똑같이 거쳤다는거
아빠의 문제지. 그게 맞아
근데 본인은 그걸 몰라.ㅋㅋ 난 그저 너희를 위했을 뿐이야, 이고 실제로도 맞아~ 다만 우릴 이해 못한거지
아 우울하네..
나랑 18살, 16살, 8살차인데.ㅋㅋㅋ
아씨발. 이게 뭐가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녀
언제나처럼 그런거지뭐. 하고 넘겨
내가 마음먹으면 될 일
그 러 니 까
저는 제가 뭘 잘하는지도,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요, 알바도 여러개 해보고 싶고..
대학 졸업하면 남들처럼 회사에 취업을 해야 할까요. 남들이 하는거 하고, 남들이 하라는 대로 하는게 익숙해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뭐부터 할지 모르겠어요
뭘 할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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