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ㄷㅇㅇㅌ (190)
2.시크릿 (75)
3.🌕 (781)
4.너무너무 죽고싶어🧷🪑 (20)
5.생각 6 (275)
6.그냥 힘들때 들리는 일기장 (22)
7.양치중독자 (188)
8.조제는 말했다. (17)
9.. (2)
10.내가 유기한 흰털짐승 (16)
11.🌊정류 일지🌊: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1000)
12.. (1)
13.난입해 줘 (12)
14.애기씨는 오늘 무엇을 먹엇을까요 (8)
15.막 사는 애 (13)
16.ᡕᠵ᠊ᡃ࡚ࠢ࠘ ⸝່ࠡࠣ᠊߯᠆ࠣ࠘ᡁࠣ࠘᠊᠊ࠢ࠘𐡏 ˚₊·—̳͟͞🖤 (114)
17.2년 안에 연애하고 만다 후후 (15)
18.??: 힘쓰기 싫었는데.. (8)
19.평범한 일기 (8)
20.정병인이고 아티스트인 사람 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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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3/01/17 00:11:57
ID : 2MpbDyZcq7z
0
빨리넘겨버려~%#~%%<~
103
이름없음
2023/01/17 13:58:52
ID : HDwNy6jg5fe
0

104
이름없음
2023/01/18 11:10:16
ID : HDwNy6jg5fe
0
깜짝아 일기 삭제된줄 근데 내 옛날 일기 스크랩한건 다 어디감;; 어케찾지
105
이름없음
2023/01/18 11:14:23
ID : HDwNy6jg5fe
0
맞아 꿈얘기할라고 들어왔었음 꿈에서 나 은행털이함 ㅋㅋㅋㅋㅋ 근데 여러명이서 분배해야되서 배신에 배신에 배신하다가 나도 배신당했음 ㅅㅂ 엥 내 1조 ㅠㅠ
이게뭔.. ㅋㅋㅋ
106
이름없음
2023/01/18 11:17:53
ID : HDwNy6jg5fe
0
페이지 펼치는것도 안되네 걍 오류난거구나
107
이름없음
2023/01/26 03:25:09
ID : HDwNy6jg5fe
0
글이 안써짐 결국 나도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정확히 설명을 못하겠어서 답답해 어느 부분이 같고 뭐가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거고 내가 원하는건 뭔가? 물음표만 잔뜩이라 뭘 쓸 엄두가 안나서 그동안 적지를 못했어 새벽갬생;임에도 글 적기가 어려움
108
이름없음
2023/01/26 03:37:28
ID : HDwNy6jg5fe
0
자꾸 생각이 글 적는 속도를 앞질러서 뭘 쓸 수가 없네 급할거 없으니까..
어린이집 유치원은 기억 안나니까 건너뛰고. 그냥 울보 + 마마보이 밖엔 기억안남
초딩땐 내ㅈ대로 살았음. ㅋㅋㅋㅋㅋ 짝사랑도 했었음 초2부터 5학년까지 좋아했던거같은데 순정있다고 나름 자부심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아니 그렇다고 내가 연ㅋ애할때 가볍다고 생각하진않음 호감만 가볍다? 뭔개솔 이건 나중에 넘어가고 (대충 금사빠란얘기)
별명이 바른생활어린이 였던거같음 줄여서 바생어ㅋ (아 중딩때 별명인듯? 쨋든) 애들이랑 시비붙거나 할때도 싸우긴 무서워서 난 평화주의자얌 ㅇㅈㄹ하면서 갈등 회피했던 기억도 난다 어렸을때부터 간이 콩알만했네 싶음 애가 깡이.. 꽃추떼라 ㅉㅉ
나름 학교 선생님들한테 이쁨받았던거같음 과외쌤한텐 아니었음 숙제를 안했음ㅋㅋ 장난기도 심했어 그 보면 꼴보기싫은 눈치없는 잼민이가 딱 나였던거같음 너무 나댔어
엄마말 잘 들었지..?? 갑자기 눈높이 하기싫어서 가출했던게 기억난다 근데 멀리 가기엔 쫄아서 지하 1층 엘베앞에서 울면서 서성이다가 엄마한테 붙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하니까 ㅈㄴ웃기네
109
이름없음
2023/01/26 04:06:30
ID : HDwNy6jg5fe
0
깡이 없어 아; ㄹㅇ 떼라
중딩땐 급 많아진 학교 스케일에 좀 위축됐었음 나 다닌 초등학교는 한 학년에 두반 60명 전교생 360명이었는데.. 중학교는 한 학년에 10반 하니까 친구도 없고 그랬음 나 중딩때가 한창 친구 급나누던 때라서 인싸아싸 근데 나는 ㅋㅋㅋㅋ 내 기준 중싸에 속했음 ㅋㅋㅋㅋㅋ 아근데 뭐.. 음.. 흑역사라서 기억하기 싫어요 좀 괴상한짓 한듯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는듯한 주의였나
아니 모르겠어 ㅋㅋㅋ 그때 감성은 지금 나로선 이해할 수가 없어 나중에 좀 어케 기회되면 회상해보고
110
이름없음
2023/01/26 04:22:24
ID : HDwNy6jg5fe
0
왜 익숙하지 전에 썼던 얘기였나? 흠
고딩땐 코로나가 터지고.. 안그래도 처음으로 버스타고 등하교하는거라서 긴장ㅈㄴ했는데 코로나까지 터지니 고1은 지옥이었음 그때론 절대 돌아가기싫엉 아 그리고 아직 친구 급나누던게 남아있었어서 스스로를 좀 쪽팔려했음
대학이 어쩌고 수시가 어쩌고 학종 비교과 어쩌고 하는데 내가 뭔 정신으로 그걸 다 챙기려했는지 모르겠네 아마 환경타서 그랬던게 아닌가 싶음 아니 주변에서 ㅈㄴ 겁줬음;; ㅇㅇ고 평준화되기전에는 개빡센학교였다!! 이래서 개쫄아있었음 뒤쳐지긴 싫었던모양ㅋㅋ
111
이름없음
2023/01/26 04:28:05
ID : HDwNy6jg5f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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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3/01/26 04:30:23
ID : HDwNy6jg5fe
0
피곤.. 정작 정리하고싶던건 적지도 못했어잉
ㅠㅡㅠㅡㅡㅠㅠㅡㅡㅡㅠㅠㅡㅠ
요새는 침착맨보는데 ~잉 붙이는 말투에 꽂힘
113
이름없음
2023/02/08 16:31:40
ID : HDwNy6jg5fe
0
군대나 ㅃㄹ 가버리는게;;;
114
이름없음
2023/02/14 02:53:46
ID : HDwNy6jg5fe
0
엄마랑 로또 얘기 하는데 진짜 죽어버리고싶음 본인 논리가 확고해서 다른 얘기를 들어볼 생각을 안함 저걸 진지하게 들어주고 뭐가 틀린건지 얘길 해줘도 말이 계속 바뀌고
진지하게 진짜 얘기할때마다 자살하고싶음 엄마가 이렇게 멍청한 사람이라는걸 인정하는게 아니 그냥 ㅈ같애 내 머리 존나 쥐어뜯고싶고 벽이든 뭐든 쎄게 치면서 분풀이 하고싶음 또 ㅈ같은건
엄마한테 얘기하는데 내 말문이 막힘 저 병ㅇ신같은 논리에 100% 완벽하게 반박할 수가 없는게 존나 어이없음 그도 그럴게 엄마가 말하는 논점이 계속 바뀜
115
이름없음
2023/02/14 02:54:42
ID : HDwNy6jg5fe
0
진짜 울고싶어
116
이름없음
2023/02/14 03:00:44
ID : HDwNy6jg5fe
0
엄마가 말하는걸 뇌빼고 듣다보면 그럴듯하다고 느껴짐 근데 틀린 부분이 분명히 있고 그걸 짚어주면 또 돌고 돌아서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됨
엄마 논리 써봄 또 씨발 로또 용어가 있어서 그걸 알고 가야됨
로또는 흐름이 있다. 지금이 1054회차고 지금까지 번호를 보면 패턴이 나온다.
1회차와 6회차에 30번과 6번이 나왔는데 10회차와 15회차 24회차와 29회차에도 30번 6번이 나왔다면 5회기마다 반복된 수가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회기는 회차 사이 간격이고 한마디로 어떤 번호가 나오면 딸려나오는 번호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임
해외 로또도 우리나라 로또와 똑같다. 그래서 난 해외 로또 번호를 보고 패턴을 찾아 우리나라 로또 번호를 예상하기도 한다 근데 씨발 방법도 존나 여러가지임 로또 하는 사람들 보면 똑똑한 사람들 많아 하는데 죽고싶었음 내 심정 나도 이해 안감 왜 내가 죽고싶은건지?
117
이름없음
2023/02/14 03:17:08
ID : HDwNy6jg5fe
0
쓰는데 중간중간 내가 이걸 왜 생각하고있지 싶고 엄마랑 얘기하면 진짜 진지하게 믿고 있다는게 보여서 우리 엄마 아니라 다른사람이었으면 나는
그냥 얘기조차 안했겠지뭐~~~~~~~ㅎㅎㅎㅎ 이딴거 생각도 안했겠지..
118
이름없음
2023/02/14 03:21:15
ID : HDwNy6jg5fe
0
수학적으로 접근하지 말래 그럼 어떻게 얘기해야하는지?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다고 했는데 그건 이론적인거고 실제로는 또 달라~..
119
이름없음
2023/02/14 03:22:44
ID : HDwNy6jg5fe
0
그래서 로또 얘기하는거 전부터 포기했었음
120
이름없음
2023/02/14 03:25:47
ID : HDwNy6jg5fe
0
스레딕에 글 쓰는건 항상 재밌었는데. 이 얘기는 너무 힘들어 자주 안오는게 요즘 쓸 내용이 이런 생각하기 싫은 것들 밖에 없어
121
이름없음
2023/02/14 03:28:15
ID : HDwNy6jg5fe
0
애초에 씨발 첫마디부터 틀린건데 다음 회차에 영향을 안준다고 해도 다시 돌고돌아 똑같은 얘기
예를 들어 설명해줘도 그건 너무 극단적인 예시잖아
122
이름없음
2023/02/14 03:42:54
ID : HDwNy6jg5fe
0
가끔 엄마가 나한테 왜 나를 개무시하니? 라고 할 때가 있음 개무시 아님 엄마 말을 믿을 수가 없는거임 로또에 대해 엄마랑 대화한뒤로 이걸 진지하게 하고 있다는거에 엄청 충격받았고 엄마가 말하는 모든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넘겨짚는것 같다는 인상을 받음
123
이름없음
2023/02/14 03:54:38
ID : HDwNy6jg5fe
0
아빠 생각하면 내가 너무 자기중심적인가 생각도 들어
나도 떳떳한건 아닌데..
124
이름없음
2023/02/15 01:24:54
ID : 004L9eNtija
0
몸만들어야징 ㅎㅎ~~
125
이름없음
2023/02/20 01:04:29
ID : HDwNy6jg5fe
0
이제 학원 개강하는 이시점에 드는 생각이
나 왜 재수하지?
뭔가 이런 느낌이야
나 왜 살지? 같은 질문에 확실하게 답은 못하지만 그냥 사는 느낌이랑 비슷하게 왜 재수하지? 에 대해서 답을 못하는데 그냥 재수함
그냥 재수한다기에 드는 부담이 ;; 뭐가 됐든 지금 내 상황이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뭐부터 생각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부분
쨋든
모든거에 의미가 사라짐 정말 모든 것에 의미가 없음 그저 지나가는 시간에 나를 맡김
엄마 사기 관련해서 알게된 당시엔 나한테 정말 큰 문제로(실제로 큰 문제임) 다가왔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별 생각이 없음
엄마가 로또 공부하는 것도 처음과 달리 별 생각이 안듦
엄마가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허헝 도돌이표덩
126
이름없음
2023/02/20 01:14:55
ID : HDwNy6jg5fe
0
.
127
이름없음
2023/02/20 01:15:41
ID : HDwNy6jg5fe
0
눈물나올거같애잉 잘래잉
128
이름없음
2023/02/20 01:17:13
ID : HDwNy6jg5fe
0
결혼하면 모두가 이러는건데 내가 과대망상병에 걸린거면 좋겠다
129
이름없음
2023/02/20 01:21:12
ID : HDwNy6jg5fe
0
근데 모두가 이러진 않겠징?
130
이름없음
2023/02/20 01:24:30
ID : HDwNy6jg5fe
0
스레딕괜히왔어잉~ 잘래잉~ 잊어버려잉~
131
이름없음
2023/02/21 06:42:55
ID : ZfV9coE3AY9
0
2일차덩
지하철 재밌덩
언제나처럼 아침에 아빠가 깨워줬덩
빠빠보이가 된거같덩
132
이름없음
2023/02/21 06:46:26
ID : Y3yMlwtAnWk
0
은행가서 돈넣고 편의점에서 박카스같은거 사가야댐
카페인 나랑 안맞던데 조금씩만 마셔야지~
133
이름없음
2023/02/21 06:46:57
ID : Y3yMlwtAnWk
0
책도 사야. 음
134
이름없음
2023/02/21 22:57:38
ID : rvxwnyK7vu2
0
어제부터 블로그에 강대 일기 쓰는중 보는사람 아무도 없다리
지하철에서 쓰려니 글이 너무 난잡해잉
잉 리 말투 개꿀잼이다리
135
이름없음
2023/02/21 22:59:18
ID : rvxwnyK7vu2
0
오늘 너무매우 짜증났음
내일은 적어도 오늘보단 더 나은 하루일테니 오늘은 다 잊고 쳐자도록 하겠덩
136
이름없음
2023/02/21 23:04:41
ID : rvxwnyK7vu2
0
슬리퍼랑 책이랑 물티슈랑 챙기셈~ ~ ~~
밴드가입도 아이 정신없어라
137
이름없음
2023/02/22 22:14:39
ID : E7gmK1u2nCi
0
그래도 어제보단 낫네여~ 음움
138
이름없음
2023/02/22 23:48:42
ID : HDwNy6jg5fe
0
삼만원으로 한달 버티기 ㄱㄱ뚠
139
이름없음
2023/02/24 22:52:18
ID : 5U42Mpe1yJO
0
오늘 상담 했는데 담임이 지구 다시 생명으로 바꾸라고 그랬음 근데 그 예전 과학 특유의 어떻게든 본인 말 듣게 하려고 설득하는 말투가 약간 섞여있어서 자꾸 고민됨
담임은 물리고 작년 수능 성적 보고 얘기한거임
과학이 뭐랬더라
수능은 타고난 머리가 다라고 했었고
무조건 정시말고 수시로 가라 그랬고
그냥 그 사람이 했던 모든 말들에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는 태도가 내포되어있음
본인은 ‘난 너가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지만 그게 진짜 나를 위한건지 본인을 위한건진 모르겠음 서로 윈윈인 관계이긴 한데
수학쌤이랑 사람이 완전 달라서 자꾸 의심하게됨 저게 저 사람의 진심이 맞는가 저건 누굴 위한 조언인가
지금 담임 말의 조언은 납득이 가긴 함 지구하면 개념부터 처음 시작해야하고 한 과목만 하다간 다른 과목들이 무너지는 경우를 많이 봤다. 생명 기초는 잡혀 있으니 다른 과목 할 시간 확보가 된다 그리고 너가 생명을 지구로 돌린 이유를 확실하게 해결해 줄 선생님도 있다 쯤 이었는데..
다 합리적으로 들리긴 함 중간중간 섞여있던 과학 태도가 보여서 자꾸 고민되는부분
오늘까지 고민 해보고 내일 가서 결정할거임 근데 아마 다시 물생으로 돌릴듯
140
이름없음
2023/02/26 21:54:58
ID : dWqo0sjcsnT
0
국어풀다가 하기싫어서(..) 두각갤 들어감
이정수 논란 있길래 봤더니 되게 살벌하더라 그리고 난 입시 업계를 잘 몰라서 누가 1타강사고 그런거
서로 저격하고 표절하고 난리던데ㄷㄷ 강사들 앞에서 말 조심해야겠더라 여긴 되게 살벌하구나 라고 생각했음
아~~~ 태블릿을 집에 냅두고 다닐까.. 음. 머쨋든 난 여기서 이득만 취하면 그만
141
이름없음
2023/03/05 16:42:01
ID : pSJRwnu1jwM
0
말을 너무 안해서 그런지 생각이 고였어! 자꾸 꼬리를 물고 늘어지네
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음ㅋㅋ 별별 생각이 다듦
옆에서 아무리 조언해줘도 직접 부딪쳐야 깨닫는 나를 보는 주변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걱정하는
~~~~ 찌질해잉
강대 첫날에 여기 시스템을 모르겠어서 디시 들어가봤던건데 어느샌가 디시 눈팅하고 있길래 아예 끊어버렸엉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있슴 돈을 벌겠다는 되게 흔한(..) 목표도 생김
억만장자될거얌 캬캬
142
이름없음
2023/03/12 09:16:57
ID : 4Y2oNAlA3Vg
0
재수한거 후회하지? 라는 엄마 말이 처음엔 되게 맘에 안들었는데 곱씹어보니 생각해볼만한 주제였음 다만 싫은건 단정하는 어조. 후회하면 뭐 공부접어요?
요리조리 고민해보다가 내린 명언같은 결론 : 후회하기 싫어서 시작한 재수인데 후회할리가 없다! 다만 내가 느낀 후회는 ‘아 이걸 작년에 알았어야했는데 ㅅㅂ..’랑 아빠가 너무 큰 부담을 지게 됐다는거
학벌 욕심이 있는게 맞는거같음 아빠에 의한건진 모르겠는데 어쨋든 나도 좋은 학벌이 갖고싶음 요즘엔 많이 달라졌다고 했음에도 그럼
전에 생각한 이유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걍 던진거임 재수는 많이 고민하고 결정해야하는데 너무 즉흥적이잖아!.. 근데 난 내가 한 모든 언행과 내 마음에 즉시 명확한 이유를 댈 만큼 이성적이지 못함 시간을 두고 생각해봐야 결론이 남.. 난 나를 믿지 못해서 내 경험에 의한 것이 아니면 확신할 수 없음 지금까지 많이 속여왔고 속아왔기 때문에
후회할거 같아서 재수한다.. 에서의 후회의 이유는 이 때문 ..맞겠지? 10%정도의 긴가민가함이 남아있음 학벌 욕심의 근원을 모르기 때문인가
아빠에 의한 욕심이라면 진실된 내 욕심이라고 할 수 있는가
143
이름없음
2023/03/12 09:24:46
ID : 4Y2oNAlA3Vg
0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요! 나같은 인간도 괜찮겠죠머 요즘 학원다니면서 많은걸 느끼는데 그중 하나가 애들 얼굴이 너무 다양하게 생겨서 웃긴거
비와이 닮은애랑 자이언티 닮은애도 있어! 더 대단한건 모히칸머리임.. 볼때마다 어이없음 무 같애 무.. ㅠㅠ
144
이름없음
2023/03/12 21:47:04
ID : 5cGk3yGoFdy
0
요새 하는 상상 중 하나.. 수능 잘보고 과학한테 가서 안부를 빙자한 비틱질 하기..? 노골적인 비틱은 아니고
정말로 과학쌤이 자기 생각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 못하는 사람인지를 확인하고싶어서. 내 감정이 들어간 평가인지 정말 그런 사람인지
인정 못하는 사람이면 너랑 독재는 원래 머리 좋았잖아~ 라고 할거라고 예상중
무조건 자기 말이 옳다는 주의가 맞을까? 궁금함 비틱은 내 자존심을 긁은 복수..? 소심한 복수..???
145
이름없음
2023/03/19 13:05:19
ID : mE8o2FdA5bA
0
https://youtu.be/r6E25Xtdm28
와! 이거다!
146
이름없음
2023/03/23 22:58:41
ID : 1ikk63TRB81
0
오늘 기분이 뭔가 뭔가인데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개나리 폈네? 엄마는 무슨 말을 하려고 밖에서 만나자고 그러는거지 두려워요
147
이름없음
2023/03/25 12:45:19
ID : i2k03u9vA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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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25 13:18:28
ID : i2k03u9vA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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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y3G20Yzko
첫번째 멜로디가 자꾸 귀에 멤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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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1 01:59:18
ID : HDwNy6jg5fe
0
으핰핰~~~~ 술주정대박
150
이름없음
2023/04/01 02:00:58
ID : HDwNy6jg5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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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이름없음
2023/04/01 02:17:54
ID : HDwNy6jg5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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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2 09:08:54
ID : HDwNy6jg5fe
0
꿈에서 ㄱㄱ이랑 수능 국수영 다맞고 과탐 한두개씩 틀려서 표점차였나? 내가 딱 1점 높아서 놀리다가 깼음
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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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2 09:10:25
ID : HDwNy6jg5fe
0
요즘 주말마다 온갖 꿈을 다꾸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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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2 09:11:50
ID : HDwNy6jg5fe
0
그리고 나 중딩때부터 혀 가운데 갈라져있었는데 이거 구강건조증이었대
언젠지도 기억 안날 때부터 이랬는데 ㅋㅋ 근데 요즘 심해짐 물을 너무 안마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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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2 09:16:39
ID : HDwNy6jg5fe
0
무지는 죄악인가
퍄
156
이름없음
2023/04/02 09:43:02
ID : HDwNy6jg5fe
0
전에 써둔 글 보면 졸라 오글거려서 -- 실소가 터져나옴 킄킄
157
이름없음
2023/04/05 07:04:32
ID : By1zXAp82q2
0
미래를 상상하다보면 생기는 걱정1 : 아빠 모습을 닮는것
유년기 이후 가정에서의 아빠는.. 대체로 어느 면이든 과했어서 관심도 많고 그만큼 잔소리도 많고 참견도 많고
어떤 마음에서 그러는지 이제는 이해되지만 - 의아한 부분 전에는 그저 거부감 뿐이었는데 ..이해해야한다고 자기세뇌한 결과? 아님 머리가 굵어져서?
과거 내입장에선 투머치다 부담이다.., 라고 느꼈기에 어쩌다 한번씩 나와 아빠가 겹쳐보일때면 씁쓸해지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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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5 07:06:54
ID : By1zXAp82q2
0
이해함에도 가끔씩 기분이 구린건 ..근데 참견받으면 누구나 싫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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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05 23:00:22
ID : Y1eMp88qq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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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존나함 ex) 왜 재수했는가
ㅅㅂ 고민해봐야 쓸모없는 문제인듯 납득이 안되는 문제임 마치 넌 왜 여자를 좋아하니? 와 같이 설명할 수 없는 욕구와 관련된 문제
그냥 어렸을 때부터 학벌주의적 가치관을 듣고 자랐어서, 그래서 이성적인 추론이 불가능하다고 추측할 뿐 어딘가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은- 그렇지 않으면 내가 평생을 후회할 것 같은- 그런 막연한 이유야
뚜렷한 꿈. 목표. 하고싶은 일. 좋아하는 과목.
정말 없어
1차원적 바램은 있지 : 돈
그 이상 원하는건 없어 뭘 할때 즐거운지 그런건 직접 경험해야 알 것 같아 - 지금 내가 재수하는걸 후회하지 않는다는 사실처럼
확실한건 재수를 택함에 후회는 없음
근데 그 이유를 댈 수 없음
위에 적었듯이 아빠의 가치관에 관련있을거라고 추측할 뿐임 저거 말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이런 생각 하다보면 “전 아빠의 꿈을 대신 이뤄주고싶어요” 같이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사연이 떠오르는데..
1. 아직도 아빠 울타리 안에 갇혀있는 느낌이라서
2. 내가 진심으로 부모를 위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나에게 관심 갖는 마음을 이해함에도 숨통을 조여오는듯한 느낌은 사라지지 않아서 만일 무의식중에 저런 이유로 재수를 택한 거였다면 난 지금 당장 공부 관둘거야
저런 이유라면 생각만 해도 힘빠져, 진짜 싫음
160
이름없음
2023/04/05 23:09:21
ID : Y1eMp88qqqp
0
나중에 또 생각이 바뀌겠지? 난 요즘 내가 우물 밖을 탈출.. 까진 아니지만 발돋움해서 밖을 엿보는 개구리가 된듯한 - ㅋㅋㅋ 그런 기분이야
한가지를 깊게 파기보다는 얕고 넓은 경험을 해보고 싶음
그냥.. 내 작은 소망이야..
161
이름없음
2023/04/17 00:23:13
ID : HDwNy6jg5fe
0
융통성을 강조하던 엄마의 끝이 이런 결과라면 나도 저렇게 바뀔까
상황에 따라 태도가 달라져도 괜찮은걸까
등등
162
이름없음
2023/04/17 06:43:16
ID : wq3WqqmIMmI
0
.
163
이름없음
2023/04/19 06:39:48
ID : cK7tbcpO63P
0
.
164
이름없음
2023/04/25 07:10:04
ID : qrAqmGnBbBf
0
나 사랑니 뺐덩
토요일에 실밥빼러 또 치과간덩
😃 졸라무서웠덩
165
이름없음
2023/04/29 11:57:33
ID : ldyNArAmE5X
0
갑자기 궁금함 언어의 기원
한글창제보다 훨~씬 전에 태초부터 한국어가 있진 않았을거아님
사과를 보고 사과라고 부르는 말이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짐 어디는 사과라하고 어디는 애플이라하고
166
이름없음
2023/05/04 01:22:00
ID : HDwNy6jg5fe
0
민경훈.. 에 빠짐 졸라잘생김 엥 뭐지 남자연예인한테 빠질줄은
https://youtu.be/1Pgde0MHx2Q
이거 보고 그.. 그 입덕.....??? 세상에 좋아하는 연예인 생긴거 처음임 ㅠㅠ 요새 경훈이형 보다가 잠 늦게자요
167
이름없음
2023/05/04 02:56:00
ID : HDwNy6jg5fe
0
마이~달~링~ 마이~ 달~링~
168
이름없음
2023/05/09 06:54:22
ID : i3BfbAZa09s
0
입덕ㅇㅈㄹ
입안에 뭐 있어서 침뱉었는데 풀숲 위에 안착함.. 갑자기 침뱉으면 경범죄라는게 자꾸 생각나서 못내 마음에 걸림 ..침자국 남아있으면 집가면서 물 부어줄게
아 그 풀숲 위 그게 자꾸 생각남 땅에 떨어졌으면 그나마 덜하지 않았을까? 풀한테 몹쓸 짓 한거같음
또 이상한데에 꽂힘?...
169
이름없음
2023/05/09 07:03:20
ID : gY67vva4Nvu
0
아니 왜 자꾸 신경쓰임?ㅋㅋㅋ
..웃을 일이 아닌가? 짜증나 일관적이게 굴던가 책되팔이 중고거래는 하면서 풀한테 침뱉는거엔 죄책감느끼면;
침에 오염된 풀이 애처로워 보였어서 그럼ㅇㅇ.. 자꾸 곱씹게됨
170
이름없음
2023/05/09 07:04:56
ID : gY67vva4Nvu
0
ㅠㅠ 앞으로 안그럴게요
171
이름없음
2023/05/09 07:08:33
ID : gY67vva4Nvu
0
혼자다니니까 나만의 세계에 빠진듯함 ㅋㅋ 내년엔 사회성 사라질거같음 아ㅏㅏ 생각안함ㅂㅂ
172
이름없음
2023/05/09 23:46:42
ID : HDwNy6jg5fe
0
확인할랬는데.. 그 앞 정자에서 친구+친구여친 만나서.. 손전등키고 풀숲 뒤지면 이상해보일까봐 그냥 와버림 낼 아침에 봐야지
잉이잉이잉ㅇ잉이이
173
이름없음
2023/05/10 06:45:24
ID : r9g7ulbcnCl
0
ㅋㅋㅋㅠㅠ 풀 시들어있었음 내가 뱉은 덴진 모르겠는데
아니뭐... 모르겠음 걍 물 조금 뿌려주고 튐 와~~ 끝끝끝
174
이름없음
2023/05/12 06:45:50
ID : XwK2FeK2IMq
0
.
기초경제패션
175
이름없음
2023/05/13 00:09:50
ID : HDwNy6jg5fe
0
어.. 형네 부부 조카 나왔대 달콩이..
어떤 기분일지? 내심 궁금
176
이름없음
2023/06/05 06:49:59
ID : CjfU6jeE2mt
0
만 19세 되니까 뭐 해금되는 거처럼 토스도 뭐라 막 하고 되게 재밌네ㅎ
이용제한 풀린 듯 해서 뭔가 로얄 회원 된 느낌- ㅋㅋㅋㅋㅋ
177
이름없음
2023/06/20 22:53:25
ID : BgpcIHxxu1j
0
비오는데 우산 없어서 가방으로 가리고 쪼개면서 뛰어왔음
즐거워요~
178
이름없음
2023/06/20 22:58:18
ID : HDwNy6jg5fe
0
저녁에 비오는게 왜케 재밌는지 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3/06/24 22:11:53
ID : 5aoE8jimGre
0
흠.ㅋ
넓은 아량을 가져보자
180
이름없음
2023/06/24 22:14:27
ID : 5aoE8jimGre
0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본인을 바꿔 보는게.
181
이름없음
2023/07/03 22:53:29
ID : TTSGnxzRCly
0
오늘 되게 운치있음ㅎ
182
이름없음
2023/07/09 11:38:05
ID : QoK0nzWrBs5
0
서울 비 졸라온대!! 기대중
183
이름없음
2023/07/09 11:40:51
ID : QoK0nzWrBs5
0
내가 비 올 때 즐거워하는 조건...
1. 뒤에 일정 없어야함
2. 시원해야함
3. 어디 가는 중이어야함
4. 우산 또는 가릴 거 있어야함
이 아니라면 좀 성가심
184
이름없음
2023/07/09 12:19:10
ID : pSJRwnu1jwM
0
천둥번개정도는 쳐줘야.. 기대를 너무 많이함 게다가 하필 내가 나갈 때 빗발 약해짐ㅋㅋㅋ
185
이름없음
2023/07/09 12:29:59
ID : pSJRwnu1jwM
0
누구 아들 아니 랄 까 봐 하 는 짓 이 똑 같 음ㅋ ㅠ
186
이름없음
2023/08/10 22:54:45
ID : amlh9h9gY3x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탄천 비오면 맨날 테잎으로 막아두는데 그거 뛰어넘다가 걸려넘어짐
내 운동능력ㅡㅡ
187
이름없음
2023/08/10 22:59:05
ID : HDwNy6jg5fe
0
어? ㅅㅂ 필름깨졌다
188
이름없음
2023/08/10 22:59:59
ID : HDwNy6jg5fe
0
아;;;;;;;;
189
이름없음
2023/08/10 23:01:34
ID : HDwNy6jg5fe
0
아.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아.
190
이름없음
2023/08/10 23:05:50
ID : HDwNy6jg5fe
0
무상..
191
이름없음
2023/08/10 23:44:18
ID : HDwNy6jg5fe
0
오늘 피보는날이냐~~~~ 개한테도 물림
에이...시..블ㄹㄹㄹ
192
이름없음
2023/08/14 22:57:40
ID : fO3xDAlvbfX
0
음.. 너무 왜소해졌는데?
193
이름없음
2023/08/19 09:39:02
ID : VcGq0k1a7gr
0
이거 그거잖아 역지사지
제대로 당함;; 누나가 내 아픈 구석만 찔렀네..
194
이름없음
2023/08/28 00:50:38
ID : HDwNy6jg5fe
0
.
195
이름없음
2023/08/28 00:57:56
ID : HDwNy6jg5fe
0
자꾸 내가 잘못된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차라리 탓이라도 하고 싶다
아 진짜 너무.. 눌렀나봐
196
이름없음
2023/08/28 01:05:43
ID : HDwNy6jg5fe
0
이기적으로 굴어- 라고 했는데
엄마아빠 일이 생각나고
힘이 없어 계속 멍때리고싶다
197
이름없음
2023/08/28 01:09:52
ID : HDwNy6jg5fe
0
.
198
이름없음
2023/08/28 01:14:01
ID : HDwNy6jg5fe
0
.
199
이름없음
2023/08/28 01:18:53
ID : HDwNy6jg5fe
0
책임 회피하는게 싫어서 시작한게 지금 너무 괴롭힘
솔직해져라 속이지 말아라- 라고 하다 보면 전부 내 잘못이 됨
200
이름없음
2023/08/28 01:23:39
ID : HDwNy6jg5fe
0
내일되면 괜찮겠지뭐
201
이름없음
2023/08/28 22:33:03
ID : 8i9zgo5cE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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