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02 12:59:24 ID : ffaoK1vhbzW
다이어리는 꽉 채울 자신이 없으니 고로 돈 낭비할 생각일랑 말고 있던 거나 써라.

2 이름없음 2023/01/02 15:25:07 ID : ffaoK1vhbzW
새 일기를 1월 1일도 아니고 2일에 쓰는 나. 여전하다. 이번엔 좀 꾸준히 써보자는 결심. 왜냐면 요즘 할 일이 없으니까. 심심해서 돌아가실 지경이다. 그래도 알바는 가기 싫다. 알바 늘려야 하는데. 그치만 일주일에 이틀 나가는 것도 뼈 마디마디 관절 하나하나가 아픈데 무슨. 알바 생각하니 짱나네. 내 체력은 언제 길러지냐 몇십 년분의 의문이다. 오늘 할 일, 올영, 병원 끝. 정말 보잘것없다. 외출 나갔다 와서 이어 쓴다. 올영에서 인생립 득템함. 근데 존나 우울하다, 나갈 일이 없다. 돈도 없다. 지금 집콕하는 건 다 원기옥을 모으고 있는 거다. 쓸 때가 있으니까. 아 돈 모으는 족족 저금하니 일할 맛 안 난다. 참자, 쓸 때가 있으니까.

3 이름없음 2023/01/02 17:01:18 ID : ffaoK1vhbzW
할 건 없고, 기다리는 건 나중이고, 몸은 힘들고.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동시에 멈췄으면 좋겠고. 한 가지만 해라. 왜 스스로를 딜레마에 집어넣니.

4 이름없음 2023/01/03 09:34:38 ID : ffaoK1vhbzW
졸리다. 관두고 싶다. 약 먹어야지.

5 이름없음 2023/01/04 00:14:52 ID : ffaoK1vhbzW
언제 자냐. 화장 지우기 귀찮다. 손톱도 깎아야 하는데. 이놈의 손톱은 왜 이리 빨리 자라냐. 게임이냐 옷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게임을 사면 옷을 못 사고 옷을 사면 게임을 못 산다. 곧 받을 월급?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6 이름없음 2023/01/04 01:07:36 ID : ffaoK1vhbzW
오늘 커피 완료.

7 이름없음 2023/01/04 01:52:55 ID : ffaoK1vhbzW
당근 왤케 안 팔리는 것임. 피 말린다. 빨리 사줘 이 애물단지 같은 자식.

8 이름없음 2023/01/04 08:48:56 ID : ffaoK1vhbzW
제발 나한테 팔아줘. 답장 왜 안 오냐 자는 거겠지? 네 시간 잤는데 잠이 안 온다. 괴롭다. 모르겠다 옷은 나중에 생각하고 게임부터 살래, 팔고 나니까 하고 싶어서 미치겠음.

9 이름없음 2023/01/04 23:50:23 ID : ffaoK1vhbzW
뭐지 약을 약하게 줬나? 불안한데.

10 이름없음 2023/01/05 15:51:36 ID : ffaoK1vhbzW
대답 좀 대답 좀 좀 내가 사겠다고.

11 이름없음 2023/01/05 19:48:05 ID : a5O0066i3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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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3/01/06 00:51:10 ID : ffaoK1vhbzW
좆같은 하루.

13 이름없음 2023/01/10 02:06:38 ID : ffaoK1vhbzW
정성껏 꾸미고 갈 날이니까 오늘까지만 먹고 다시 식단. 다이어트 시작한 지 며칠 만에 치팅데이를 하네 미친 것아. 몰라.

14 이름없음 2023/01/12 00:58:15 ID : ffaoK1vhb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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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3/01/12 00:58:46 ID : ffaoK1vhb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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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3/01/21 16:22:30 ID : ffaoK1vhb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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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3/01/21 16:25:18 ID : ffaoK1vhbzW
병신같다. 나.

18 이름없음 2023/01/22 20:16:03 ID : XzcE7e582tu
외가든 친가든 명절 때마다 싸우네.

19 이름없음 2023/01/22 20:24:09 ID : XzcE7e582tu
엄마는 술 마시고 똑같은 얘기하고 나는 엄마한테 뭐라 하는 친척들 소리를 계속 들어야 하고. 안 그래도 성인 됐다고 더 나가리 된 것도 서러운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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