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로판 심한 반전... 어케 생각해 (6)
2.연성하기 좋은 소재 (7)
3.소설 제목좀 추천해줘 (2)
4.캐릭터 가정환경 설정이 너무 과한지 봐 주라...!! (4)
5.고등학생 남자애와 유령 여자아이의 이야기. (126)
6.둘 중 뭐가 더 재밌을까? (5)
7.<new>로판의 법칙 (27)
8.소설 보면서 눈길가던 글 조각 적는 스레 (6)
9.펑 (9)
10.습작 (5)
11.현로에서 사내 연애물을 보는 이유가 (3)
12.자기 소설 제목이랑 다른 느낌으로 쓰고 싶은 사람 있어? (4)
13.왜 독자들은 클리셰를 싫어하는 거야? (17)
14.반추 꼽추 양상추 (2)
15.기사단에 대해 궁금한데 알려줘 제발 부탁할게!! (9)
16.한 회차에 여주 남주 시점이 같이 vs 한 사람 시점만 골라 쓰기 (6)
17.우울한 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48)
18.. (1)
19.효도의 마침표 (7)
20.생각나는 소재가 없어서 중얼중얼거리는 스레 (21)
1
이름없음
2023/01/14 13:25:38
ID : k4Fjs002txX
0
화면 너머의 너는 때로 망각하는 모양이다
우리의 모든 유희는 언어에서 비롯되었음을
2
이름없음
2023/01/14 14:30:36
ID : k4Fjs002txX
0
[글 평가 부탁]
대충 쓴 초고를 인터넷에 올렸다. 물론 댓글은 한두 개뿐이 달리지 않는다. [세줄요약좀] [노잼 ㅅㄱ] 따위의 반응이 돌아오는 것이 일상이고, 스스로도 큰 기대는 없다. 누군가 제대로 된 평을 남길 리가. 지망생이란 사람은 넘쳐나니까. 나는 돋보이지 못하니까. 그러나 그 밑에 달린 댓글 작성자는 좀 다르게 생각했나 보다.
[퇴고부터 해라. 맞춤법 다 틀린 거 안 보임? 난 니 글 읽고 싶으니까 제대로 된 거 들고 갠챗 와라]
신종 사기 수법인가? 그런 질문 대신 순순히 그 말에 따랐다. 관심에 갈증 난 인간답게.
너는 그렇게 나와의 일대일 채팅을 시작했다. 기실 너의 정체를 짐작할 수 있는 단서란 거의 없었다. 온갖 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뿌리고 다녔던 나와는 대조적으로. 유일하게 감을 잡은 것은 우리가 불평등한 관계라는 점이다. 너는 일정량 이상의 글을 요구했고 나는 따르기로 했다. 얼마나 활자가 부족했으면 이쪽이 쓰는 것을 읽고 싶어해. 아니면 그저 사람을 조종하는 데서 재미를 느끼는 부류거나.
[아무거나 써라. 보내는 건 채팅으로 문서파일.]
채팅이 날아왔다. 상대의 개인정보를 신경 쓸 겨를 없었다. 아무런 주제도 정해 주지 않는다 하니 글감부터 잡아야 했다. 하자. 여기까지 와서 쓰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 관념의 바다가 범람하여 나를 덮친다. 얼마든지 오라. 아득한 수심 속으로 침잠하여, 삼천, 육천 구천 미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글쓰기 연습
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말이지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6레스
로판 심한 반전... 어케 생각해
100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26
0
7레스
연성하기 좋은 소재
37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24
0
2레스
소설 제목좀 추천해줘
26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24
0
4레스
캐릭터 가정환경 설정이 너무 과한지 봐 주라...!!
45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23
0
126레스
고등학생 남자애와 유령 여자아이의 이야기.
1300 Hit
창작소설
HWNCRST
23.01.22
2
5레스
둘 중 뭐가 더 재밌을까?
42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21
0
27레스
<new>로판의 법칙
57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20
2
6레스
소설 보면서 눈길가던 글 조각 적는 스레
62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9
0
9레스
펑
28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9
0
5레스
습작
51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7
0
3레스
현로에서 사내 연애물을 보는 이유가
70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6
0
4레스
자기 소설 제목이랑 다른 느낌으로 쓰고 싶은 사람 있어?
86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5
0
17레스
왜 독자들은 클리셰를 싫어하는 거야?
101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5
0
2레스
» 반추 꼽추 양상추
25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4
0
9레스
기사단에 대해 궁금한데 알려줘 제발 부탁할게!!
41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3
0
6레스
한 회차에 여주 남주 시점이 같이 vs 한 사람 시점만 골라 쓰기
41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3
0
48레스
우울한 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91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3
0
1레스
.
17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2
0
7레스
효도의 마침표
22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1
0
21레스
생각나는 소재가 없어서 중얼중얼거리는 스레
54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3.01.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