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학교 #친한친구 #같은반친구 #놀러가기 (6)
3.부모님의 미의 기준을 맞추는게 힘들어 (5)
4.혹시 여기에 입양아 있을까? 물어볼 게 있어서 (5)
5.만약에 있잖아... (9)
6.사장님이 나때문에 리뷰 별점 1점 받았어.. (32)
7.인생이 마가 낀거같음 (5)
8.20대 레더들 중에 (6)
9.스토리 올릴때마다 항상 한두명한테 언팔당함 (5)
10.3개월만에 20kg이 쪘다 (8)
11.ㅈㅅ충동온다 (12)
12.. (2)
13.친구들이 나한테 마음을 안 터놓는 느낌이야 (6)
14.펑 (48)
15.죄송합니다 타이밍 잡기 (3)
16.처음으로 가출했어요... (1)
17.나는 진짜 (1)
18.말이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는 소리가 뭔지 알 것 같은 친구...ㅋㅋㅋㅋㅋㅋ (4)
19.돈을 벌기 싫어하는 엄마는 부모자격이 없는거지? (4)
20.죽고싶은데 (11)
1
이름없음
2023/01/15 20:20:36
ID : JPdDBvzWmFd
0
별거아닌 상황인데
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지 않고 웃고 안줏거리로 삼고
맨날 술이나 먹는 부모가 너무 싫다
심한 주정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술먹고 날 대하는 느낌이나 유독 이기적이게되는 그 모습과
내 이야기를 주절주절 떠드는 그 모습들이 역겹다
난 내가 좋은 가정에서 태어난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게 아니었다는 것이 가장 슬프고
2
이름없음
2023/01/15 20:22:25
ID : JPdDBvzWmFd
0
부모가 아니라 나랑 언니, 동생만 쓰는 화장실에서 버젓이 칫솔이 꽂혀있는데
몰래 담배를 폈으면서 꽁초처리도 제대로 안한 이모부를 당장 때려서 쫓아내고싶고
내가 이모부한테 몇마디 했다고 어른한테 예의바르게 행동 안한다고 지적받은 사실이
머릴 다 뜯고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받게 한다
3
이름없음
2023/01/15 20:27:43
ID : JPdDBvzWmFd
0
자살보단 자해충동이 맞겠네
아; 나도 내가 이딴 생각이나 할 줄 몰랐는데 내가 그 입장이 되니까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가네
4
이름없음
2023/01/15 20:28:43
ID : JPdDBvzWmFd
0
나도 엄마아빠한테 좀 당당하게 따지고 소신있게 말하고 싶은데
계속 말 못하겠고 눈물나려 하는건
내가 어릴때 처맞고 자라서인가? ㅋㅋㅋ
5
이름없음
2023/01/15 20:31:05
ID : JPdDBvzWmFd
0
엄만 나 때린거 왜이리 제대로 사과를 안하는지 ㅋㅋㅋ 성인 된 언니한테만 하고, 나랑 동생은 성인 아니라고 안하고
내가 말 꺼냈을때도 그때 싸우고 있었던 때라 어물쩡 사과하고 끝남 변명조차도 납득하기 싫은 변명이었고
엄마가 오열했을땐 나도 당황해서 미안하다고 울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후회만 된다
숨못쉬고 사는게 누군데 누구보고 숨좀 쉬고 살게해달라그래
6
이름없음
2023/01/15 20:32:31
ID : JPdDBvzWmFd
0
자살하고 싶은데 엄마 암걸렸어서 말도 못꺼내고 혼자 울기만 했던 애한테
아무리 몰랐다고 하더라도
키우는 강아지 죽을 뻔한 일로 자기 딸이 좀 째려봤다고
그자리에서 울어버리고
내가 사과 끝까지 안하니까
자긴 나때문에 죽고싶었다고 하고
7
이름없음
2023/01/15 20:34:32
ID : JPdDBvzWmFd
0
내가 얼마나 화났는데
자기가 뭔데 나한테 죽고싶단 말을 함부로해
내가 자살해버리는 거로 복수하고싶다
참았던게 바보같고…
내가 그동안 힘든거 많았다고 했는데… 그건 나중에 이야기하라고 해서 참았는데(자기 째려본거부터 사과하라고)
8
이름없음
2023/01/15 20:35:31
ID : JPdDBvzWmFd
0
아모르겠다… 진짜 너무… 짜ㅡ증난다 눈물 계속나고…
9
이름없음
2023/01/15 20:36:38
ID : JPdDBvzWmFd
0
하나부터 열까지 다 거짓말이야…
친구한테 하소연하는것도 이젠 눈치보이네 이제보니까 내 단짝만 고생이잖아 감정쓰레기통 노릇이나 당하고
10
이름없음
2023/01/15 20:38:05
ID : JPdDBvzWmFd
0
2023년 되면 자살하기로 했는데 왜 살아있지… 살고싶긴한가보네
11
이름없음
2023/01/15 20:41:03
ID : sqlyE8mE1hg
0
누가 우리 집 얘기 쓴줄...? 우리집은 경제적으로도 풍족한 편이고 내가 뭐 바라면 웬만해서는 다 지원해주는 겉보기에는 아주 부러워할만한 집임 근데 부모님 입이 존나 싸서 부모님 지인이나 친척들 만나면 내 개인적인 일까지 죄다 알고있음ㅋㅋ 이게 진짜 ㅈ같음ㅋㅋㅋ 나도 어릴땐 존나 맞고 자랐는데 한 고등학교 때부턴 때리진 않더라ㅋㅋ근데 또 사과는 안해..
참 아이러니함 다른 집에 비해 부족함 없이 자란 건 맞고 그점에 대해선 고마워 해야하는데 나를 팼던거나, 내 일 아직도 입털고 다니는 거, 말다툼이라도 하게 되면 ㅈㄴ 폭언하는 것 등을 생각하면 고맙기는 커녕 살인충동 듦ㅋ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3/01/16 00:27:43
ID : JPdDBvzWmFd
0
진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식으로만 보지 인격체로는 진지하게 봐라봐주지 않음. 그 증거가 내 일들 떠벌리고 다니는거+자신이 자기 자식을 가르칠 순 있는데 입장이 반대가 되어 자신이 가르침 받는 것 같으면 그걸 못받아들이는거 ㅋㅋㅋ 나한텐 막말하고, 심지어는 매질까지 하며 가르쳤지만 내가 가르치려 들면 무조건 빌듯이 정중하게 말해야하고 조금이라도 삔또나가는 발언 있으면 그대로 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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