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학교 #친한친구 #같은반친구 #놀러가기 (6)
3.부모님의 미의 기준을 맞추는게 힘들어 (5)
4.혹시 여기에 입양아 있을까? 물어볼 게 있어서 (5)
5.만약에 있잖아... (9)
6.사장님이 나때문에 리뷰 별점 1점 받았어.. (32)
7.인생이 마가 낀거같음 (5)
8.20대 레더들 중에 (6)
9.스토리 올릴때마다 항상 한두명한테 언팔당함 (5)
10.3개월만에 20kg이 쪘다 (8)
11.ㅈㅅ충동온다 (12)
12.. (2)
13.친구들이 나한테 마음을 안 터놓는 느낌이야 (6)
14.펑 (48)
15.죄송합니다 타이밍 잡기 (3)
16.처음으로 가출했어요... (1)
17.나는 진짜 (1)
18.말이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는 소리가 뭔지 알 것 같은 친구...ㅋㅋㅋㅋㅋㅋ (4)
19.돈을 벌기 싫어하는 엄마는 부모자격이 없는거지? (4)
20.죽고싶은데 (11)
2
이름없음
2023/01/12 00:50:24
ID : 43TQsoY7ats
0
그냥 살아
죽기엔 신도 네가 아깝나보지
3
이름없음
2023/01/12 00:52:34
ID : 0pPg589wIIK
0
마음속 깊은 곳에선 죽기 싫나 보지
4
이름없음
2023/01/12 00:58:41
ID : o2JXwNteJO4
0

5
이름없음
2023/01/12 23:48:42
ID : ldyFbg3VdVf
0
아놔 나도 죽고 싶다.
아니 꼭 멋지게 살고 싶어 ㅅㅂ 근데 졸라 빡쳐서 죽고싶다
6
이름없음
2023/01/15 10:39:46
ID : jvClvg7usq8
0
댓글들 고마워..
죽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
오늘은 진짜 죽을 수 있었는데
목을 맬 때 그 부위?가 있나봐
자세 고쳐가다 보면 어느 순간 아 지금 제대로 맸다 이게 있어
그 때 바로 어질어질 해
근데 그것마저도 고통스러워서 계속 진행하지 못했어
이걸 이겨내야 죽을 수가 있는건데...
아직 삶이 덜 고통스러운건가 ㅋ
진짜 괴로우면 그런 것도 이겨낼 수 있을텐데..
모르겠다.. 오늘 진짜 죽고싶었고 죽을 수 있었는데.. 바보같아..
아무튼 댓글들 고마워..
7
이름없음
2023/01/15 10:50:43
ID : 5TQoE67BBus
0
스레즈야
8
이름없음
2023/01/15 10:52:27
ID : 5TQoE67BBus
0
힘들때는 맛있는거 먹어야 해
9
이름없음
2023/01/15 10:52:36
ID : 5TQoE67BBus
0
어떤 음식 좋아해?
10
이름없음
2023/01/15 11:03:24
ID : u62K6mE5WmE
0
악착같이 살았음 좋겠당 ㅜㅜ 응원할게.
살고자 하는 건 생물의 본능이고...이걸 거스를려면
얼마나...정말 얼마나 큰 고통과 삶에 대한 두려움이 동반되어야
할까...무척 슬프고 가슴아픈 일이야...
그래도 살아서 최애음식 한 번 더 먹고...그렇게 살다보면
조금은 살길 잘했다 생각할 날이 올거라 믿고 바랄게...
11
이름없음
2023/01/15 12:14:18
ID : SGsnXByY2tz
0
나도 예전에 목매달고 의식 잃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의식 잃은상태로 끈 잡아올려서 목 빼낸적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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