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15 22:31:57 ID : wGtxSJRA5ak
정이 식었다.. 라기엔 너무 많이 간 것 같고.. 음 평소였으면 내가 서운해 했을 일들인데 오늘 만났을 땐 전혀 서운하지도 않았고 사랑한다는 말 할때 평소랑 다르게 살짝 이질감이 들었달까.?? 평소엔 진심을 다해 사랑한다고 말 했었는데 오늘은 뭔가 형식적인 감도 없지 않았던 거 같아.. 사귄지 세달 조금 넘었는데 권태기인가? 근데 권태기가 원래 이렇게 빨리와?

2 이름없음 2023/01/15 23:24:59 ID : MpfhByZdvbh
응...권태기는 사람마다 케바케고...마음이 어떤 계기로 식을 수 있어...근데 사랑이 또 회복되기도 하지만...상대방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는 건 좋은 징조는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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