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틴 생존기-1 (44)
2.세계최고 락스타 되는 법 구합니다 내공100 (54)
3.fff (1)
4.방 안에서 (3)
5.이세계 롤링페이퍼 (21)
6.모던과 그리고 암흑의 시대 (240)
7.2의 사나이 홍진호 (11)
8.진정설 글법을 몰라서 (2)
9.언데드 대사도의 제자. (7)
10.판타지 종족을 만들어보자! (27)
11.. (34)
12.앵커 좀 찾아줄 사람 (3)
13.이세계로 떨어진 주인공 먹여살리기 (18)
14.<Souls Odyssey>의 세계에 온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91)
15.주인공은 평행세계(지구)에서 살아갑니다. (10)
16.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2) (734)
17.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 기록 (1000)
18.키워드로 낙서 (71)
19.나는 태러범이다 >>200에 터지는 폭탄을 설치 해놨지! (19)
20.사랑하는 언니를 위해 케이크를 만들자!!도와줘!! (65)
1
이름없음
2023/01/22 01:28:13
ID : XzgrwGnzRA4
7
20xx년, 웅지는 기운차게 일어나서 아침부터 를 가지고 했다.
매일 하는 루틴이라 하루라도 빼먹으면
100개 더보기
스레드 전체 보기
802
이름없음
2023/07/11 09:31:24
ID : XzgrwGnzRA4
0
엄복동과 여동생은 졸지에 마늘과 파에 묻혀 건강해지게 되었지만,
그 바람에 웅지와 단군할아버지에게 잡혀 꼼짝 못하게 되었다.
803
이름없음
2023/07/11 09:33:51
ID : XzgrwGnzRA4
0
그때 잠시 물러났던 천사님이 를 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단군 할아버지에게 " 이시여, 어찌 하십니까."
그러자 단군 할아버지는 "" 하고 대꾸했다.
804
이름없음
2023/07/11 09:42:24
ID : Y079iknDy3T
0
단소
805
이름없음
2023/07/11 11:39:50
ID : bzWlzXBtjur
0
나의 일상
806
이름없음
2023/07/11 12:49:50
ID : 08i3yK3Pck6
0
경거망동하여
807
이름없음
2023/07/11 16:01:01
ID : SIIMnPdDwGm
0
개판을 만드려고
808
이름없음
2023/07/11 16:30:05
ID : xA5dTUZa7ak
0
그것이...개판이니까(끄덕)
809
이름없음
2023/07/13 02:51:04
ID : XzgrwGnzRA4
0
아니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810
이름없음
2023/07/13 13:48:35
ID : XzgrwGnzRA4
0
천사님은 할 수 없다는 듯 단소로 을 불기 시작했다.
그건 마치 의 같은 음색이었다.
그 소리에 엄복동은 감동한 듯 를 꺼내 단소에 맞춰 연주했다.
811
이름없음
2023/07/13 14:07:39
ID : ts7dO2twMmN
0
타이타닉 주제곡
812
이름없음
2023/07/13 15:23:24
ID : k5VaoKY8qph
0
종말을 알리는 일곱 나팔
813
이름없음
2023/07/13 15:27:54
ID : q5cFgY7dXvB
0
상큼한 방구소리
814
이름없음
2023/07/13 16:03:05
ID : u2k9s9BunDx
0
일렉기타
815
이름없음
2023/07/15 14:52:51
ID : tbdyLcIHvbf
0
"옳거니,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단군 할아버지는 수염을 매만지며 말하고는
을 꺼냈다. 그것은 의 과도 같은 였다.
단소와 일렉기타에 이 더해지자
음악은 어느새 점점 클라이맥스로 치닫기 시작했다.
816
이름없음
2023/07/15 14:54:21
ID : ts7dO2twMmN
0
꽹과리
817
이름없음
2023/07/15 15:32:38
ID : bzWlzXBtjur
0
항문외과의
818
이름없음
2023/07/15 16:36:08
ID : q0q42K7Ajbe
0
비명소리
819
이름없음
2023/07/15 16:36:46
ID : q5cFgY7dXvB
0
오페라
820
이름없음
2023/07/15 22:02:45
ID : XzgrwGnzRA4
0
"지금이다 웅지야! 를 불러라!"
음악이 절정에 가까워지는 순간 단군 할아버지가 외쳤다.
웅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한 로 를 불렀다.
그리고 그 순간 웅지는 깨달았다.
웅대한 노래가 완성되었다는 것을.
웅지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821
이름없음
2023/07/15 22:19:03
ID : fTO4IK7s6Y1
0
사건의 지평선
822
이름없음
2023/07/15 22:28:06
ID : ts7dO2twMmN
0
큐티 섹시 러블리
823
이름없음
2023/07/15 23:50:08
ID : 7hy5e3XBwJQ
0
보카로이드 프로그램으
824
이름없음
2023/07/16 09:49:54
ID : bzWlzXBtjur
0
자신의 결혼식 행진곡
825
이름없음
2023/07/16 14:06:17
ID : XzgrwGnzRA4
0
그리고 그 결혼의 상대는 바로 였다.
웅지는 어느새 를 입은 채 꽃 다발을 들고 서 있었다.
단군 할아버지가 말했다.
"웅지야 나는 사실 네 란다. 네 과 이지."
826
이름없음
2023/07/16 14:45:41
ID : k5VaoKY8qph
0
김도토리
827
이름없음
2023/07/16 15:02:20
ID : fTO4IK7s6Y1
0
하얀 웨딩드레스
828
이름없음
2023/07/16 17:04:40
ID : leNusjjy2Ns
0
파란 장미와 빨간 장미가 소용돌이 모양으로 섞여있고, 전기톱이 꽃혀있는
829
이름없음
2023/07/16 17:16:18
ID : fTO4IK7s6Y1
0
장인어른
830
이름없음
2023/07/16 19:59:59
ID : bzWlzXBtjur
0
옆집
831
이름없음
2023/07/16 21:29:36
ID : q5cFgY7dXvB
0
사돈
832
이름없음
2023/07/17 00:06:03
ID : cFcmtwE5SE4
0
곧 있으면 1000레스... 기념으로 물어보는데, 레주씨 혹시 이 앵커의 결말로 정해둔게 있으십니까?
833
이름없음
2023/07/17 00:26:36
ID : q5cFgY7dXvB
0
대신 2판을 세우진 않을까
834
이름없음
2023/07/17 01:07:15
ID : 7hy5e3XBwJQ
0
여담이지만
옆집 사람 이름이 자전거도둑이다 그러니까 저 내연남은 실은 엄복동=자전거도둑=옆집 사람이라는 놀라운 추리가 가능하지
835
이름없음
2023/07/17 02:05:21
ID : fTO4IK7s6Y1
0
놀라운 추리! 나의 공중제비를 멈추게 하십시오!
836
이름없음
2023/07/17 16:47:07
ID : u9ArurarfdT
0
그런 게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100 레스 쯤부터는 '아 절대로 생각한 대로는 안되겠구나' 하고 느꼈고
천사님 나올 때 쯤에는 '그런 건 의미가 없구나' 하고 깨달았읍니다
837
이름없음
2023/07/17 16:52:15
ID : u9ArurarfdT
0
"그래 사실은 내가 바로 옆집 남자야."
엄복동은 그렇게 말하며 을 . 그러자
그는 이제 엄복동이 아니라 옆집사람이었다.
웅지는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이내 기억을 떠올리고는 차분하게 대꾸했다.
"아니, 그건 별명이겠지. 당신 이름은 자전거도둑이잖아."
옆집 사람은 고개를 저었다.
"이젠 아니야. 단군 할아버지께서 내게 (이)라는 이름을 주셨지"
"그건 처럼 살라는 뜻이다."
단군 할아버지가 뿌듯하다는 얼굴로 말했다.
838
이름없음
2023/07/17 16:58:36
ID : bzWlzXBtjur
0
웅지
839
이름없음
2023/07/17 17:27:38
ID : 7hy5e3XBwJQ
0
김도토리로부터 인터셉트 시도했다
840
이름없음
2023/07/17 22:56:08
ID : q0q42K7Ajbe
0
(아래보고 수정!! 고마워!!)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며 엄복동의 얼굴이 미남으로 변했다
841
이름없음
2023/07/17 23:15:36
ID : 7hy5e3XBwJQ
0
홍익인간
그리고 내연남의 머리를 빡빡 밀어 대머리로 만들어 주었
엄복동
이미 대머리야....
842
이름없음
2023/07/18 00:35:55
ID : fTO4IK7s6Y1
0
대홍단 감자
843
이름없음
2023/07/18 00:42:56
ID : ts7dO2twMmN
0
풍년이 든 것처럼
844
이름없음
2023/07/18 19:58:07
ID : XzgrwGnzRA4
0
홍익인간은 대머리를 밝게 빛내며 김도토리에게 달려들었다.
세계를 이롭게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온 세상을 밝게 할 만한 것이었다.
잘생겨서 더욱 기괴했다.
845
이름없음
2023/07/18 20:01:22
ID : XzgrwGnzRA4
0
그런데 홍익인간의 대머리는 점점 밝아지더니 차마 보기도 힘들 만큼 강한 빛을 내기 시작했다.
"저건... 의 힘이야...! 세상의 모든 의 을 하나로 모으고 있는거야!"
김도토리가 눈을 질끈 감으며 외쳤다.
웅지는 눈이 멀 것 같은 광채 속에서 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
그리고는 앞을 볼 수 없는 빛 속에서 속삭임이 들렸다.
846
이름없음
2023/07/18 21:08:03
ID : leNusjjy2Ns
0
온세상 모든 탈모인들
847
이름없음
2023/07/18 21:46:05
ID : bzWlzXBtjur
0
모근
848
이름없음
2023/07/18 21:56:16
ID : kq2E3A3O65c
0
빠지려는 힘
849
이름없음
2023/07/19 00:14:04
ID : 7hy5e3XBwJQ
0
운명의 다른 차원 히로인
가다오는 것을 이거 다가오는 것을 이지?
850
이름없음
2023/07/19 00:21:14
ID : ts7dO2twMmN
0
자라나라 머리머리
851
이름없음
2023/07/19 02:42:58
ID : XzgrwGnzRA4
0
그렇다
852
이름없음
2023/07/19 02:43:38
ID : XzgrwGnzRA4
0
웅지
853
이름없음
2023/07/19 02:45:45
ID : XzgrwGnzRA4
0
그 속삭임은 하여 하려는 의도라는 걸 웅지는 알아차렸다.
그건 결과적으로 적이었다.
이 기 때문이었다.
854
이름없음
2023/07/19 04:30:27
ID : 7hy5e3XBwJQ
0
유혹
855
이름없음
2023/07/19 10:22:07
ID : bzWlzXBtjur
0
소매치기
856
이름없음
2023/07/19 10:56:27
ID : oGpO3Bbwlct
0
대성공
857
이름없음
2023/07/19 12:29:47
ID : 7hy5e3XBwJQ
0
이미 주머니 속 내용물
858
이름없음
2023/07/19 16:44:51
ID : ts7dO2twMmN
0
완벽하게 소멸되었
859
이름없음
2023/07/19 17:34:19
ID : XzgrwGnzRA4
0
잠시 후 빛이 사그라들자 웅지는
하고 있는 과 를 볼 수 있었다.
아무래도 그 잠깐 사이에 극적인 이 있었던 모양이라고 웅지는 생각했다.
그때 누군가가 웅지에게 다가왔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를 속삭였던 건 바로 그 였다.
860
이름없음
2023/07/19 17:40:37
ID : 7hy5e3XBwJQ
0
서로 구애의 춤 배틀
861
이름없음
2023/07/19 18:39:25
ID : fTO4IK7s6Y1
0
근성이들
862
이름없음
2023/07/19 22:01:18
ID : tzcJPdB9a2q
0
비버들
863
이름없음
2023/07/19 23:01:51
ID : kq2E3A3O65c
0
대격변
864
이름없음
2023/07/20 01:12:25
ID : 781g6lu4FeM
0
난장이들
865
이름없음
2023/07/21 00:34:04
ID : XzgrwGnzRA4
0
"당신들은 누구야!"
웅지는 당황했다.
하지만 눈앞에 있는 이상한 사람들은 대답도 하지 않고
할 뿐이었다.
그때 하늘에서 무수한 쪽지들이 떨어져내려왔다.\
웅지는 그것들을 집어들었다.
866
이름없음
2023/07/21 01:03:00
ID : fTO4IK7s6Y1
0
트월킹
867
이름없음
2023/07/21 02:23:01
ID : 7hy5e3XBwJQ
0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868
이름없음
2023/07/21 02:42:20
ID : fTO4IK7s6Y1
0
[그 이름하여 솔로부대이다]
869
이름없음
2023/07/21 05:47:40
ID : cFcmtwE5SE4
0
[오매불망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대마법사 파치리스!
오매사복 50년 동안 연락도 없는 그대를 사모하다 현자가 되어버린 보만다!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하기 전까진 너희도 사랑할 수 없을지어다!]
870
이름없음
2023/07/21 20:15:45
ID : ts7dO2twMmN
0
[뭐? 그런게 어디 있냐고? 말도 안 된다고? 시끄러워! 우리 말이 곧 진리로다!]
871
이름없음
2023/07/23 02:17:57
ID : XzgrwGnzRA4
0
그렇다 솔로부대가 웅지의 결혼을 막기 위해 한 것이다.
872
이름없음
2023/07/23 09:22:40
ID : bzWlzXBtjur
0
스트릿 댄스 파티를 연
873
이름없음
2023/07/23 20:18:40
ID : XzgrwGnzRA4
0
그 와중에 웅지는 문득 사소한 사실 하나를 떠올렸다.
'아니 애초에 결혼하겠다고 한 적도 없는데....'
하지만 한 들과 거기에 휩쓸려 덩달아 하는 들에게
그런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874
이름없음
2023/07/23 20:19:05
ID : ts7dO2twMmN
0
유쾌
875
이름없음
2023/07/23 20:25:11
ID : 67vDurbwmoJ
0
근성이들
876
이름없음
2023/07/23 20:42:35
ID : Vglu3DvDwJT
0

877
이름없음
2023/07/23 21:15:18
ID : 67vDurbwmoJ
0
비버들
878
이름없음
2023/07/24 17:17:22
ID : 67vDurbwmoJ
0

879
이름없음
2023/07/25 15:28:25
ID : XzgrwGnzRA4
0
시상에....
880
이름없음
2023/07/25 15:33:28
ID : XzgrwGnzRA4
0
그들은 그저 하고 싶을 뿐이었다.
덕분에 상황은 점점 .
웅지는 화가 나서 소리질렀다.
", 작작 좀 ! 나는 할 거야! 그러니까 하지 말고 !!"
881
이름없음
2023/07/25 19:58:41
ID : leNusjjy2Ns
0
발판
882
이름없음
2023/07/25 20:23:58
ID : 7hy5e3XBwJQ
0
앵커가 10 머네.. 발판
883
이름없음
2023/07/25 23:04:21
ID : fTO4IK7s6Y1
0
열심히 발판을 깔자!!
884
이름없음
2023/07/25 23:53:41
ID : cHBbvcq5f80
0
그동안 난 춤이나 춰야지 🕺💃
885
이름없음
2023/07/26 10:15:31
ID : bzWlzXBtjur
0
웅지의 결혼식을 축하했던 1인으로서.. 짝짝짝짝짝 박수치겠습니다
886
이름없음
2023/07/26 10:31:12
ID : ts7dO2twMmN
0
발판 발판!
887
이름없음
2023/07/26 11:26:47
ID : 7hy5e3XBwJQ
0
그럼 나는 물구나무 서서는 앵커 채워질 때까지 숨 참을게 흡!
888
이름없음
2023/07/26 22:05:21
ID : fTO4IK7s6Y1
0
나는야 발판요정
889
이름없음
2023/07/27 00:15:09
ID : xA5dTUZa7ak
0
발☆판
890
이름없음
2023/07/27 00:30:14
ID : XzgrwGnzRA4
0
힘내! 파이팅!
891
이름없음
2023/07/27 08:04:25
ID : 7hy5e3XBwJQ
0
광란의
892
이름없음
2023/07/27 10:03:30
ID : bzWlzXBtjur
0
파혼식
893
이름없음
2023/07/27 10:16:53
ID : ts7dO2twMmN
0
막장으로 흘러갔다.
894
이름없음
2023/07/27 14:39:03
ID : fTO4IK7s6Y1
0
아잉
895
이름없음
2023/07/27 18:09:39
ID : 7hy5e3XBwJQ
0
하꾸마
896
이름없음
2023/07/28 19:47:39
ID : cFcmtwE5SE4
0
보습 학원을 차려서
897
이름없음
2023/07/28 20:04:20
ID : 7hy5e3XBwJQ
0
인간제습기를 양성
898
이름없음
2023/07/30 15:54:40
ID : ttbeIHB85Ru
0
숨쉬지말고
899
sra1098
2023/07/30 15:54:51
ID : ttbeIHB85Ru
0
꺼져!
900
이름없음
2023/07/31 02:33:32
ID : XzgrwGnzRA4
0
----------------------------------------------------
901
이름없음
2023/07/31 02:33:38
ID : XzgrwGnzRA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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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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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종족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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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jBArtbfO
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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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었는데 그냥 개그스레 됨
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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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좀 찾아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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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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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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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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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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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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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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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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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러범이다 >>200에 터지는 폭탄을 설치 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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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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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언니를 위해 케이크를 만들자!!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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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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