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 (1)
3.. (3)
4.성인인데 엄마가 카톡을 몰래봤어… (4)
5.마음넓어지는 법 없을까 자꾸 친구를 질투하게 된다... (6)
6.여기 인프피 있어? 나 도와줘ㅠ (3)
7.가족이 죽었으면 좋겠어 (2)
8.. (1)
9.교토화법을 안쓰고 어떻게 살아? (10)
10.숨막혀 (7)
11.. (3)
12.꿈을 포기하고 싶어 (3)
13.부모님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 거 같아 (2)
14.자존감이 너무 낮아.. 뭘해도 열등감부터 생겨 (3)
15.가족이 은근 나를 포기한거 같아 (7)
16.. (2)
17.집에 있기 싫어 (2)
18.연예인이 꿈인데 (7)
19.친구를 만나고 찾아오는 공허함 (2)
20.자존감 (2)
1
이름없음
2023/02/01 03:16:58
ID : Lf88pf85U3W
0
나이는 27살 여자고
남자친구랑 해외여행 가는날인데
내가 차여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거든, 그래서 엄마가 좀 남친을 마음에 안들어하셨지만 허락해주셨어
그러다 밤에 핸드폰을 켜둔채로 잠들었는데 인기척이 느껴져서 잠에 깼더니 엄마가 내 남자친구랑 카톡한걸 보고있었어… 창도 다른 창 띄워놨었는데 굳이 바꾸셔서…
그 카톡에 뭐 성적인이야기도 했는데 그런것도 봤을거같고 사생활 이야기 다 봤을거같고….
엄마 마음 이해안되는건 아닌데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가난다… 이걸 내가 화나는게 맞나 싶고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ㅋㅋㅋ
어떻게 말해야할까 화를 내야할까… 스레딕 처음이라 혹시 문제있으면 말해줘…
2
이름없음
2023/02/01 13:36:29
ID : nxwmr8079fS
0
나라면 존나 빡쳐서 아무 말도 안 나올 듯
그리고 27살인데 연애하는 것도 허락 받아야 해? 그렇게 카톡까지 보는 정도면 좀 집착이야,,,, 그런다고 도움 될 나이도 아니고 ㄹㅇ..27살이자나
3
이름없음
2023/02/01 14:56:26
ID : s2msphtfO8j
0
너무너무 실망스럽고 화가 날 듯 ㅜㅜ
4
이름없음
2023/02/01 15:18:15
ID : 3O3Bhtjumts
0
짜증나겠다...혹시 어머니가 그것에 대해 어떤 언급이 있었으면 그때 얘기해도 늦지 않을것 같아
레스 작성
3레스.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1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4레스» 성인인데 엄마가 카톡을 몰래봤어…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6레스마음넓어지는 법 없을까 자꾸 친구를 질투하게 된다...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여기 인프피 있어? 나 도와줘ㅠ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2레스가족이 죽었으면 좋겠어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1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10레스교토화법을 안쓰고 어떻게 살아?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7레스숨막혀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꿈을 포기하고 싶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2레스부모님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 거 같아
3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자존감이 너무 낮아.. 뭘해도 열등감부터 생겨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7레스가족이 은근 나를 포기한거 같아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2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2레스집에 있기 싫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7레스연예인이 꿈인데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2레스친구를 만나고 찾아오는 공허함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2레스자존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