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01 03:16:58 ID : Lf88pf85U3W 0
나이는 27살 여자고 남자친구랑 해외여행 가는날인데 내가 차여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거든, 그래서 엄마가 좀 남친을 마음에 안들어하셨지만 허락해주셨어 그러다 밤에 핸드폰을 켜둔채로 잠들었는데 인기척이 느껴져서 잠에 깼더니 엄마가 내 남자친구랑 카톡한걸 보고있었어… 창도 다른 창 띄워놨었는데 굳이 바꾸셔서… 그 카톡에 뭐 성적인이야기도 했는데 그런것도 봤을거같고 사생활 이야기 다 봤을거같고…. 엄마 마음 이해안되는건 아닌데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가난다… 이걸 내가 화나는게 맞나 싶고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ㅋㅋㅋ 어떻게 말해야할까 화를 내야할까… 스레딕 처음이라 혹시 문제있으면 말해줘…
2 이름없음 2023/02/01 13:36:29 ID : nxwmr8079fS 0
나라면 존나 빡쳐서 아무 말도 안 나올 듯 그리고 27살인데 연애하는 것도 허락 받아야 해? 그렇게 카톡까지 보는 정도면 좀 집착이야,,,, 그런다고 도움 될 나이도 아니고 ㄹㅇ..27살이자나
3 이름없음 2023/02/01 14:56:26 ID : s2msphtfO8j 0
너무너무 실망스럽고 화가 날 듯 ㅜㅜ
4 이름없음 2023/02/01 15:18:15 ID : 3O3Bhtjumts 0
짜증나겠다...혹시 어머니가 그것에 대해 어떤 언급이 있었으면 그때 얘기해도 늦지 않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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