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 (1)
3.. (3)
4.성인인데 엄마가 카톡을 몰래봤어… (4)
5.마음넓어지는 법 없을까 자꾸 친구를 질투하게 된다... (6)
6.여기 인프피 있어? 나 도와줘ㅠ (3)
7.가족이 죽었으면 좋겠어 (2)
8.. (1)
9.교토화법을 안쓰고 어떻게 살아? (10)
10.숨막혀 (7)
11.. (3)
12.꿈을 포기하고 싶어 (3)
13.부모님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 거 같아 (2)
14.자존감이 너무 낮아.. 뭘해도 열등감부터 생겨 (3)
15.가족이 은근 나를 포기한거 같아 (7)
16.. (2)
17.집에 있기 싫어 (2)
18.연예인이 꿈인데 (7)
19.친구를 만나고 찾아오는 공허함 (2)
20.자존감 (2)
1
이름없음
2023/01/31 16:58:35
ID : mJSGsjjAi5W
0
자존감이 계속 낮아져 주변 사람들은 나빼고 다 앞으로 잘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항상 왜이런지 모르겠어.. 하는 일 없이 쉬기만 하니깐 생각할 시간이 많아져서 배로 잡생각이 더 들고 차라리 몸이 바쁜게 낫겠는데 일은 좀처럼 안 구해지고.. 내가 눈이 높은 것도 있지만 열심히 공부한 것들이 너무 아까워 원래도 피해망상이 있다곤 생각은 했는데 주변사람이 직접적으로 말하니깐 그것도 그리 친하지 않은 사이에.. 내가 정말 피해망상이 심한가 생각하게 된다 사실 주변사람들이 나랑 친해지면 막대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많았는데 이런것들도 단순한 내 피해망상 뿐일까 말투나 행동이 바뀐다던가 전이랑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난 너무 싫다 항상 처음모습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는걸까 아 물론 나도 달라지려나?
2
이름없음
2023/01/31 19:42:17
ID : 5e3O1eMjilu
0
당장 편의점 알바를 해도 바쁘게 일해 번 돈으로 맛있는 거 사먹으면 지금 있는 것보다 몇 백배는 행복해. 삶의 성공기준을 낮춰라...정신이 건강해지면 조금씩 기준을 높여가야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1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4레스성인인데 엄마가 카톡을 몰래봤어…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6레스마음넓어지는 법 없을까 자꾸 친구를 질투하게 된다...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여기 인프피 있어? 나 도와줘ㅠ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2레스가족이 죽었으면 좋겠어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1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10레스교토화법을 안쓰고 어떻게 살아?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7레스숨막혀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꿈을 포기하고 싶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2레스부모님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 거 같아
3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3레스자존감이 너무 낮아.. 뭘해도 열등감부터 생겨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7레스가족이 은근 나를 포기한거 같아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1
0
2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2레스집에 있기 싫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7레스연예인이 꿈인데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2레스친구를 만나고 찾아오는 공허함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2레스» 자존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