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 (2)
2.첫알바 부모님 선물 사드릴건데 (1)
3.친구 끊는게 답일까 (2)
4.술만 드시는 아버지 어떻게 생각해 (6)
5.넘어져서 얼굴 다쳤는데 ㅠ (1)
6.우울증이냐?? (5)
7.내가 예민한거냐 (11)
8.. (1)
9.요즘따라 막내동생이 짜증난다 (3)
10.내가 많이 이기적인 편인가...? (64)
11.그저 그런 1인의 인생 한탄 들어주실분? (1)
12.ㅆㅂ이과가야될든 (9)
13.숙제할 시간이 없어.. (18)
14.그냥 쓰는 어떤 공익의 푸념 글 (4)
15.혹시 이거 내가 친구를 따돌리는 걸까? (3)
16.자학스레! (2)
17.친구 (2)
18.졸업식때 마이만입어도 괜찮을까ㅠㅠ (3)
19.날 따돌린 애를 우리 엄마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해. (4)
20.진짜 '나 친구 많다' 하는 애들만 들어와줘 (13)
1
이름없음
2023/01/30 05:46:41
ID : bvcsjfRwmlb
0
23살인데 의견분립으로 싸우고나서 지들끼리 편먹고 오늘 나 불러가지고 둘이서 꼽준거 때문에 현타옴... 고1부터 알고 지낸 애들인데 이렇게 나온것도 충격이고 23살먹고 2ㄷ1이면서 꼽주기만 한것도 충격이고...(나이값 못한다 생각함)
너무 황당해서 다른애한테 말했더니 중립기어 박고있고 애초에 나랑 친하지 2명이랑은 친하지도 않으면서 ㅡㅡ
혹시 몰라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다 걔네 욕하드만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왜 이모양 이꼴인지 이런 애들이랑 몇년간 알고 지내면서 친구라 생각해온게 진심 현타옴
방 잘못찾아온거면 ㅈㅅ 사실 신세한탄 하고싶어서 온거라... 그냥 보고 지나쳐
2
이름없음
2023/01/30 06:26:47
ID : 60mk79a3A2F
0
잘 찾아왔어. 3n살인데도 인간관계가 맘같지 않더라 나도 최근에 믿었던 사람들에게 뒷통수 계속 맞고 아직도 얼얼해...스레주는 학생이라 교우관계가 더 제한적이니 힘들거야
장기적으로 보면 졸업하고 나서 계속 만나는 친구는 거의 없으니까 걍 스레주가 고립되지 않을만큼만 유들유들하게 지내고 넘 마음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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