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존감 (2)
2.고민 (2)
3.첫알바 부모님 선물 사드릴건데 (1)
4.친구 끊는게 답일까 (2)
5.술만 드시는 아버지 어떻게 생각해 (6)
6.넘어져서 얼굴 다쳤는데 ㅠ (1)
7.우울증이냐?? (5)
8.내가 예민한거냐 (11)
9.. (1)
10.요즘따라 막내동생이 짜증난다 (3)
11.내가 많이 이기적인 편인가...? (64)
12.그저 그런 1인의 인생 한탄 들어주실분? (1)
13.ㅆㅂ이과가야될든 (9)
14.숙제할 시간이 없어.. (18)
15.그냥 쓰는 어떤 공익의 푸념 글 (4)
16.혹시 이거 내가 친구를 따돌리는 걸까? (3)
17.자학스레! (2)
18.친구 (2)
19.졸업식때 마이만입어도 괜찮을까ㅠㅠ (3)
20.날 따돌린 애를 우리 엄마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해. (4)
1
이름없음
2023/01/31 19:20:32
ID : 4E3BbzO4JO8
0
후회가 나를 힘들게한다 그때 다시 돌아간다 하더라도 또 같은 선택을 할 것 같고 난 여전히 주변 사람의 말에 잘 휘둘려서 결국은 나 자신을 원망하게 된다 기회는 많이 온 것 같은데 그 하나 제대로 잡지 못하고 매번 날려버리는게 화나고 내가 간절하게 원했던 것들은 손에 넣으면 전부 볼품없는 것들이었다 지혜롭지 못하고 뭐가 옳고 그른지 보는 눈도 없으며 그렇다고 운이 좋은 것 같지도 않은데 부정적인 생각들이 끝도 없이 나서 힘들다
2
이름없음
2023/01/31 19:31:41
ID : pWlB89z9eK6
0
스레주가 실제로 계속 곱씹으며 후회할만큼 큰 잘못을 했을 가능성보다는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무는 악순환에 빠져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꾸준한 약물치료로 깜짝 놀랄 정도로 개선될 거야. 마약이 아니니 바로 행복해지지는 않지만 부정적인 사고가 꼬리를 무는 악순환의 고리는 끊어줌. 정신과 가서 본인의 상황을 털어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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