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 (2)
2.첫알바 부모님 선물 사드릴건데 (1)
3.친구 끊는게 답일까 (2)
4.술만 드시는 아버지 어떻게 생각해 (6)
5.넘어져서 얼굴 다쳤는데 ㅠ (1)
6.우울증이냐?? (5)
7.내가 예민한거냐 (11)
8.. (1)
9.요즘따라 막내동생이 짜증난다 (3)
10.내가 많이 이기적인 편인가...? (64)
11.그저 그런 1인의 인생 한탄 들어주실분? (1)
12.ㅆㅂ이과가야될든 (9)
13.숙제할 시간이 없어.. (18)
14.그냥 쓰는 어떤 공익의 푸념 글 (4)
15.혹시 이거 내가 친구를 따돌리는 걸까? (3)
16.자학스레! (2)
17.친구 (2)
18.졸업식때 마이만입어도 괜찮을까ㅠㅠ (3)
19.날 따돌린 애를 우리 엄마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해. (4)
20.진짜 '나 친구 많다' 하는 애들만 들어와줘 (13)
1
이름없음
2023/01/31 15:51:22
ID : bA2KZcts4II
0
스레 처음이라 두서없이 말하는거 미안!
A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나랑 겜 하다가 친해진 친군데 이 친구 말투가 조금 자기 기분대로 내뱉어
예를 들면 내가 '이것 좀 해줄 수 있어?' 하면 니가해;; ㅋㅋ 내꺼 아니잖앜;; 이런 식
나는 별 상관 안하고 있었어 별로 엄청 친한 친구도 아니라서 무시하고 말자 했다가
점점 그런 말투들이 쌓이니까 내 기분만 안 좋아지고 A는 걍 내 성격이고 내 말툰데 뭐 어때 라서
서운한 거 다 말하고 서로 애매한 감정 없이 정말 친한 친구를 하자 했었어
그렇게 시간 좀 지났는데 또 저런식으로 하는 말투들이 계속해서 나와 톡으로든 만나서든 그런식이야
2
이름없음
2023/01/31 15:54:17
ID : jfRu67ze3Pd
0
사람 안 바껴 걍 손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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