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 (2)
2.첫알바 부모님 선물 사드릴건데 (1)
3.친구 끊는게 답일까 (2)
4.술만 드시는 아버지 어떻게 생각해 (6)
5.넘어져서 얼굴 다쳤는데 ㅠ (1)
6.우울증이냐?? (5)
7.내가 예민한거냐 (11)
8.. (1)
9.요즘따라 막내동생이 짜증난다 (3)
10.내가 많이 이기적인 편인가...? (64)
11.그저 그런 1인의 인생 한탄 들어주실분? (1)
12.ㅆㅂ이과가야될든 (9)
13.숙제할 시간이 없어.. (18)
14.그냥 쓰는 어떤 공익의 푸념 글 (4)
15.혹시 이거 내가 친구를 따돌리는 걸까? (3)
16.자학스레! (2)
17.친구 (2)
18.졸업식때 마이만입어도 괜찮을까ㅠㅠ (3)
19.날 따돌린 애를 우리 엄마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해. (4)
20.진짜 '나 친구 많다' 하는 애들만 들어와줘 (13)
1
이름없음
2023/01/29 15:25:07
ID : O8mNwLcMnVf
0
어그제 엄마는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간호 하러 내려 가셨어 그런데 어제부터 술드시러 다니신다
마치 부인이 처갓집 간것처럼 평소에는 전혀 없던 행동들을 하셔서 걱정이야
평소에도 술은 자주드시는 편이야
2
이름없음
2023/01/30 22:40:32
ID : i9tdDwHyK6j
0
술버릇이 괜찮으신 편이거나 스스로 적당히 조절하실 수 있으면 그냥 마시시게 둬도 될 것 같아. 근데 건강 안 좋으시면 안 드시는게 좋음
3
이름없음
2023/01/31 00:08:53
ID : qrs8jiry0oM
0
일을 하셔야지 술만 드시고 있으면 어떡하니....
며칠전 무보살에 4년째 술만 마시고 일 안 하는 남편 봤는데 서장훈이 말한 거 다 가져다 쓰고 싶네 사람이 보탬이 되어야지 누구는 집에서 못 노는줄 알아? 밖에서 술 못 마시고 돌아다녀??
마음 갈피 못 잡는 거 아는데 그래도 어른이 됐으면 죽기살기로 받아들이고 참고 일해야지 핑계야 그냥
4
이름없음
2023/01/31 02:54:41
ID : qZg3SNwJXAm
0
레주가 아버지가 일을 안한다는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왜 갑자기 아버지를 일 안하는 사람으로 만든다냐 초능력이라도 있는 줄;
그리고 레주한테 묻고싶은게, 왜 아버지는 술을 마시면 안 되는데? 그것부터 설명해야 납득이 가든 말들 하겠다
5
이름없음
2023/01/31 11:34:52
ID : vxxzPdvg41x
0
그러게 술 좀 드실 수도 있지
6
이름없음
2023/01/31 11:37:30
ID : zQlhcE4HvfR
0
엄마 병간호하러 갔다는 얘기랑 아빠 술주정도 안부리시고 밖에 돌아다니시니 걱정된다는 스레를 봤는데 내가 분명 그거랑 관련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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