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29 15:25:07 ID : O8mNwLcMnVf 0
어그제 엄마는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간호 하러 내려 가셨어 그런데 어제부터 술드시러 다니신다 마치 부인이 처갓집 간것처럼 평소에는 전혀 없던 행동들을 하셔서 걱정이야 평소에도 술은 자주드시는 편이야
2 이름없음 2023/01/30 22:40:32 ID : i9tdDwHyK6j 0
술버릇이 괜찮으신 편이거나 스스로 적당히 조절하실 수 있으면 그냥 마시시게 둬도 될 것 같아. 근데 건강 안 좋으시면 안 드시는게 좋음
3 이름없음 2023/01/31 00:08:53 ID : qrs8jiry0oM 0
일을 하셔야지 술만 드시고 있으면 어떡하니.... 며칠전 무보살에 4년째 술만 마시고 일 안 하는 남편 봤는데 서장훈이 말한 거 다 가져다 쓰고 싶네 사람이 보탬이 되어야지 누구는 집에서 못 노는줄 알아? 밖에서 술 못 마시고 돌아다녀?? 마음 갈피 못 잡는 거 아는데 그래도 어른이 됐으면 죽기살기로 받아들이고 참고 일해야지 핑계야 그냥
4 이름없음 2023/01/31 02:54:41 ID : qZg3SNwJXAm 0
레주가 아버지가 일을 안한다는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왜 갑자기 아버지를 일 안하는 사람으로 만든다냐 초능력이라도 있는 줄; 그리고 레주한테 묻고싶은게, 왜 아버지는 술을 마시면 안 되는데? 그것부터 설명해야 납득이 가든 말들 하겠다
5 이름없음 2023/01/31 11:34:52 ID : vxxzPdvg41x 0
그러게 술 좀 드실 수도 있지
6 이름없음 2023/01/31 11:37:30 ID : zQlhcE4HvfR 0
엄마 병간호하러 갔다는 얘기랑 아빠 술주정도 안부리시고 밖에 돌아다니시니 걱정된다는 스레를 봤는데 내가 분명 그거랑 관련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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