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 (3)
2.집에 폭주기관차 마냥 혼자 지랄하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해야해 (4)
3.나 진짜 한번만 도와줘 제발 (4)
4.. (1)
5.남사친이 어장치는거 같아 맞는지 봐줘 ㅠㅠ (12)
6.남잔데 졸업식날 뭐 입고 감? (3)
7.슬럼프 (21)
8.사람이 이렇게 오래 생각날 수 있나 (4)
9.적이 너무 많네 (16)
10.하고싶은일을 너무 늦게 찾은것같다 (3)
11.고2 아이돌 지망생인데 (17)
12.태어날 때부터 난 이렇게 살 운명이었어 (1)
13.완벽주의 고치는 법 있을까.. (2)
14.엄마가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 (2)
15.컴퓨터 구매 고민 (9)
16.펑 (1)
17.끈기없는 사람에겐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할까? (22)
18.이 증상은 뭐야...? (12)
19.고3 미술 입시 시작해도 안늦을까 (12)
20.. (4)
1
이름없음
2023/02/08 01:07:14
ID : Gq0rgkk1dvf
0
원래 이정도로 심하지는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내가 하는 모든행동 심지어는 숨쉬는거 하나하나 조차 의식하면서 지내고 있어 내가 편한 자세여도 조금만 이상하다 느껴지면 바로 고쳐야하고 필기도 약간 안맞는 부분있으면 다 지우고 다시써야해 특히 대화할때는 오해나 사서 질문하는 일 없게 하려고 무조건 정확하고 완벽하게 말하려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쓸데없고 굳이 말해야하나 싶은 정보까지 다 우겨넣게돼서 말이 진짜 심하게 이상해져 지금 이 글도 그렇게 될 거 같네.. 그리고 남이 보기에 완벽하게 사려깊은 사람이길 바래야한다고 해야하나 심할정도로 남을 배려해 남이 뭔가 바라는게 있나 싶어서 의미없이 한말에서도 억지로 뜻을 찾아내서 들어주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쓸데없는 짓도 하고 위에 대화할때 문제점도 남이 느끼는 번거로움을 최소화시키고 싶어서 저러는 거거든 그리고 선을 꼭 지켜야한다는 강박이 심한데 이게 좋다기 보다는 이거 때문에 선의 범위를 너무 심하게 제한해서 농담같은건 일절못해 사실 지금 이거때문에 말도 잘 못하고 있어 자꾸 나 자신을 제한하다 보니까 할 수 있는게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 지금 글 쓰는데도 생각한거 다 우겨넣다보니까 글이 길어진 것 같은데 이런거 고친사람 있어..? 요즘 너무 힘들어 내가 나한테 하루종일 1초도 빠짐없이 감시당하는 것 같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습관 때문에 정상적인 거랑도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고.. 가장 정상적인 사람이 되고싶어서 이렇게 된건데..
2
이름없음
2023/02/08 14:14:40
ID : k03Clu65dVc
0
강박인가봐...강박은 고치기 좀 힘들지만 정신과랑 상담 추천해
레스 작성
3레스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4레스집에 폭주기관차 마냥 혼자 지랄하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해야해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4레스나 진짜 한번만 도와줘 제발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1레스.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12레스남사친이 어장치는거 같아 맞는지 봐줘 ㅠㅠ
3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3레스남잔데 졸업식날 뭐 입고 감?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21레스슬럼프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4레스사람이 이렇게 오래 생각날 수 있나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9
0
16레스적이 너무 많네
3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3레스하고싶은일을 너무 늦게 찾은것같다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17레스고2 아이돌 지망생인데
4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1레스태어날 때부터 난 이렇게 살 운명이었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2레스» 완벽주의 고치는 법 있을까..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2레스엄마가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9레스컴퓨터 구매 고민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1레스펑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22레스끈기없는 사람에겐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할까?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12레스이 증상은 뭐야...?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12레스고3 미술 입시 시작해도 안늦을까
6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8
0
4레스.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2.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