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 (3)
2.집에 폭주기관차 마냥 혼자 지랄하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해야해 (4)
3.나 진짜 한번만 도와줘 제발 (4)
4.. (1)
5.남사친이 어장치는거 같아 맞는지 봐줘 ㅠㅠ (12)
6.남잔데 졸업식날 뭐 입고 감? (3)
7.슬럼프 (21)
8.사람이 이렇게 오래 생각날 수 있나 (4)
9.적이 너무 많네 (16)
10.하고싶은일을 너무 늦게 찾은것같다 (3)
11.고2 아이돌 지망생인데 (17)
12.태어날 때부터 난 이렇게 살 운명이었어 (1)
13.완벽주의 고치는 법 있을까.. (2)
14.엄마가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 (2)
15.컴퓨터 구매 고민 (9)
16.펑 (1)
17.끈기없는 사람에겐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할까? (22)
18.이 증상은 뭐야...? (12)
19.고3 미술 입시 시작해도 안늦을까 (12)
20.. (4)
1
이름없음
2023/02/08 09:32:12
ID : K3XzaqY63SK
0
엄마랑 사이 좋은편
따로 사는데
내생일때도 바빠서 못오시고
엄마생신때도 바빠서 못올거래
처음에는 진짜 바쁘구나 했는데
갑자기 그냥 내가 꼴도 보기 싫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졌어
그냥 이딴생각 하지 말고
해야될거에나 집중하는게 맞을까
멘탈 세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2
이름없음
2023/02/08 10:25:54
ID : askk4MlA59j
0
실망스럽겠네. 정말 바쁘신 걸까 아님 스레주를 스레주가 어머니를 소중하게 생각하는만큼 소중히 여기지 않으시는 걸까. 진실은 어머니와 신만이 아시겠지. 근데 그걸 혼자서 삭이고 고민하면 불안만 커져. 만약 스레주의 불안이 사실이 될까 두려운 게 아니라면 소통으로 정면돌파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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