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19 00:07:59 ID : 3WnXy2JO3zR 0
타자기를 샀다 너무 설렌다 조만간 물건 오면 대충 쳐보고 사진도 올릴 예정
2 이름없음 2023/02/19 14:39:00 ID : 3WnXy2JO3zR 0
가격은 중고에 16만원 정도
3 이름없음 2023/02/19 14:39:16 ID : 3WnXy2JO3zR 0
타자용 리본 4개 포함이다
4 이름없음 2023/02/20 22:43:00 ID : y7s1dA0rapO 0
네이노오오오옴!! 현시대의 물건으로 구시대의 산물을 운운하는구나 어딜 감히 타자기 따위를 논하느냐!!! 이 전자기기 앞에서!
5 이름없음 2023/02/21 11:22:28 ID : 3WnXy2JO3zR 0
어라. 듣고보니까 정말로 현대 기술로 구시대적인 물건을 산 셈이네. 그렇지만 청진기도 그렇고 타자기도 그 때는 나름 최첨단이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게다가 타자기도 후기형은 전자식으로 돌아가는 것도 꽤 있단 말야.
6 이름없음 2023/02/21 14:27:06 ID : 3WnXy2JO3zR 0
대략 이렇게 생겼다
대략 이렇게 생겼다
대략 이렇게 생겼다
7 이름없음 2023/02/21 14:28:49 ID : 3WnXy2JO3zR 0
소리는 확실히 타자기 소리긴 한데 생각했던 것만큼 낭만적인 소리는 아니었다. 확실히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타자기 소리' 라는 건 '벚꽃 향' 처럼 상당히 미화된 무언가인 듯하다.
8 이름없음 2023/02/21 14:29:11 ID : 3WnXy2JO3zR 0
하기야 타자기가 현역인 시절에는 더더욱 낭만하고는 거리가 멀었겠지
9 이름없음 2023/02/21 15:13:57 ID : 3WnXy2JO3zR 0
필사
필사
10 이름없음 2023/02/21 15:16:04 ID : PjxWrvvijg0 0
갬성 미쳣따..
11 이름없음 2023/02/21 15:28:38 ID : 3WnXy2JO3zR 0
케이스를 닫으면 이런 모양새.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 타자기를 써보는 건 처음이라 이게 가벼운 편인지 무거운 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게가
케이스를 닫으면 이런 모양새.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 타자기를 써보는 건 처음이라 이게 가벼운 편인지 무거운 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게가
케이스를 닫으면 이런 모양새.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 타자기를 써보는 건 처음이라 이게 가벼운 편인지 무거운 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게가 제법 묵직한데다 어쩐지 잠금장치에 그다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 그래도 확실히 이게 휴대용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12 이름없음 2023/02/21 21:47:52 ID : wHveHDBvvfW 0
대박 얼마에 샀니
13 이름없음 2023/02/22 10:34:34 ID : 5Qq6rAo3Xs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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