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ㅡ (3)
2.. (2)
3.대학교에서 첫친구사겼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지 호구인지 (11)
4.핸드폰 바꾼것 때문에 혐오감 (3)
5.자취 (12)
6.하소연하려고 오면 (1)
7.. (2)
8.너무 힘들어서 밥을 못 먹어 (12)
9.내가 불효 자식인 걸까? (1)
10.. (1)
11.연락 끊겼던 친구 (4)
12.십수년간 제일 친하고 같이 오래 지내왔던 지인이 연 끊재. (2)
13.인터넷의 잘난 사람들을 보면 자괴감들어 (4)
14.. (2)
15.넷상 남사친인데 정말 그 누구보다 그 친구를 친구로서 정말 너무 많이 좋아해 (3)
16.알바 근로계약서 문제로 고민이 있어. (5)
17.. (6)
18.사서 (3)
19.시간낭비일까 (3)
20.나 지금 진짜 좆됬다 어떻게 할 거냐 너희라면 (9)
1
이름없음
2023/02/22 17:36:46
ID : wpSNs07eY6Z
0
사서 되는게 꿈인데 그래서 문정과로 갔고.....
근데 너ㅓㅓㅓㅓㅓㅓ무 할일이 많아
중고딩 떄 진짜 한 5년정도 도서관 서가 정리 동아리랑 봉사하면서도 진짜 할일이 많구나했어
사서의 일이 마냥 쉽다고는 생각 안했는데 현직 사서분들의 글이나 유튜브영상 보면 진짜 힘든 거더라고...
그리고 취업도 힘들고...
돈 벌어 먹고 살기 힘든 거 다른 일이라고 쉬운 건 아니지만....
ㅠ
뭔가 미래가 막막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그런 느낌이야
2
이름없음
2023/02/22 20:59:04
ID : Qnu5WqmLhta
0
안녕 휴학 많이한 17학번이야! 분명 20년도 전까진 괜찮아보였는데 이번에 휴학하니까 교수님들 늬앙스가 ‘이제 사서 ㅈ됐음’이라는 식으로 바뀌었어... 덜덜덜...
3
이름없음
2023/02/23 09:52:17
ID : wpSNs07eY6Z
0
후아아앙...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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