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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격은 어케 고치냐 (2)
3.새로운 인간환경이 있을까 (12)
4.. (2)
5.싫으면 무시하면 되지 왜 찾아보는 걸까? (1)
6.00년생과 12년생이 (16)
7.손절한 친구가 보고싶어서 (5)
8.꿈에 엄마가 나와 (3)
9.작년담임쌤이 너무 무서워 (4)
10.부모님 중에 한 분이 바람피는 거 안 사람 있어? (29)
11.성관계 할 때 제모 해? (8)
12.가족 지원도 못 받고 시간이 너무 아까워 어떻게 하면 좋을까 (2)
13.. (1)
14.나 알바 어떡하지ㅠㅠ (2)
15.초3때부터 강박증이 좀 있는데 이거 어떡하지? (4)
16.. (1)
17.맥날 알바 있닝 (4)
18.체육대회에서 욕먹은 썰 *욕설 주의 (3)
19.나 고등학생인데 이불에 지림; (3)
20.. (1)
1
이름없음
2023/02/27 15:29:18
ID : xxyJTPdu01d
0
제곧내.
취향, 성향 차이야. 하지 말라는 걸 해서 안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하면 된다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는데 내 맘에 들지 않아서 남들이 '그건 니가 틀렸다.'라고 하길 바라고 계속 찾아봐. 그럼 당연하지만 좋아해주는 사람 밖에 없어. 어차피 나랑 안 맞으면 신경 안 쓰면 되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찾아보고 혼자 스트레스 받고 궁상 떨어. 그게 너무 싫어서 어떻게든 고치고 싶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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