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27 15:29:18 ID : xxyJTPdu01d 0
제곧내. 취향, 성향 차이야. 하지 말라는 걸 해서 안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하면 된다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는데 내 맘에 들지 않아서 남들이 '그건 니가 틀렸다.'라고 하길 바라고 계속 찾아봐. 그럼 당연하지만 좋아해주는 사람 밖에 없어. 어차피 나랑 안 맞으면 신경 안 쓰면 되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찾아보고 혼자 스트레스 받고 궁상 떨어. 그게 너무 싫어서 어떻게든 고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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