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이전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902
이름없음
2023/06/07 01:02:49
ID : eHB89thcFjB
0
내가 뭔가 해주고 싶은 거랑 내가 뭔가 받고 싶은 거랑은 다른 기분이잖아. 그렇지?
903
이름없음
2023/06/07 01:24:08
ID : eHB89thcFjB
0
내 자리가 너무너무 필요해...
904
이름없음
2023/06/07 01:24:29
ID : eHB89thcFjB
0
심장이 너무 아파
905
이름없음
2023/06/07 01:24:59
ID : eHB89thcFjB
0
외로워
906
이름없음
2023/06/07 01:25:41
ID : eHB89thcFjB
0
사람이 너무 많이 보고 싶어
907
이름없음
2023/06/07 01:27:50
ID : eHB89thcFjB
0
나를 사랑하려면 남을 사랑하는 것 처럼 나에게 뭔가 해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어야 하는 거야?
908
이름없음
2023/06/07 01:31:17
ID : eHB89thcFjB
0
아무도 사랑하면 안돼 아직은. 언제쯤 세상에 내 자리가 생길까?
909
이름없음
2023/06/07 01:34:58
ID : eHB89thcFjB
0
중요한 사람과의 분리(separation)가 가까워지면 버림받는다는 극심한 공포(abandon fear)가 발생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하여 그 사람의 잘못과 잔인함에 대하여 격노에 찬 비난을 하거나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이 같은 행동들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죄책감을 일으키거나 반대로 무서움에 찬 방어 반응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910
이름없음
2023/06/07 01:36:30
ID : eHB89thcFjB
0
또한 정서적 불안정이 심하여 충동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이게 된다. 주변의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분노와 우울상태의 극단을 오갈 수 있다. 이러한 시기 동안 해리 증상, 관계 사고와 약물 남용 혹은 성적 문란 등의 충동적 행동들이 흔히 일어날 수 있다.
911
이름없음
2023/06/07 01:36:50
ID : eHB89thcFjB
0
성가신사람이라 내가 미안해
912
이름없음
2023/06/07 01:37:55
ID : eHB89thcFjB
0
도대체 누구에게 털어놔야 해...
913
이름없음
2023/06/07 01:38:35
ID : eHB89thcFjB
0
사실 말하라고 해도, 나는 내 기분을 잘 모르겠어
914
이름없음
2023/06/07 01:40:32
ID : eHB89thcFjB
0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말해야 할까
915
이름없음
2023/06/07 01:40:46
ID : eHB89thcFjB
0
어디서 처음 시작된 공허감인지도 잘 모르겠고
916
이름없음
2023/06/07 01:41:40
ID : eHB89thcFjB
0
건강한 애착관계를 잘 구축하면 낫는 경우가 있대 하지만
917
이름없음
2023/06/07 01:42:13
ID : eHB89thcFjB
0
경계성 인격장애는 우울증, 양극성 장애, 물질관련 장애, 식사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의 연구들에 따르면 약 절반의 환자에서 2년 내 의미 있는 증상회복을 보인다. 사회적 기능저하 및 소아기 트라우마의 정도, 물질 남용의 지속이 나쁜 예후와 연관된다. 즉 이전에 생각되던 것보다는 장기적 예후가 보다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약 10%의 자살률을 보인다는 보고도 있다.
918
이름없음
2023/06/07 01:44:06
ID : eHB89thcFjB
0
의지하고 싶은 대상이 이미 너무 자기만의 문제로 힘들어해서 내가 감히 짐을 얹을 수 없었는데
919
이름없음
2023/06/07 02:01:25
ID : eHB89thcFjB
0
? 남 걱정을 했더니 내 걱정을 까먹었어
920
이름없음
2023/06/07 02:01:35
ID : eHB89thcFjB
0
하긴 옛날부터 이랬지 뭐
921
이름없음
2023/06/07 02:03:37
ID : eHB89thcFjB
0
너무 공허해서 뭐 좀 먹어야겠어
922
이름없음
2023/06/07 02:22:14
ID : eHB89thcFjB
0
내 고민은 나도 잘 모르겠고 해결도 잘 못하겠는데 남들 걱정은 기가막히게 함 ㅜㅜ 열받아
923
이름없음
2023/06/07 02:27:49
ID : eHB89thcFjB
0


924
이름없음
2023/06/07 02:29:43
ID : eHB89thcFjB
0

925
이름없음
2023/06/07 02:31:36
ID : eHB89thcFjB
0
마음 헤아리기 치료
926
이름없음
2023/06/07 02:32:11
ID : eHB89thcFjB
0
나도 치료받고 싶은데... 나도...
927
이름없음
2023/06/07 02:33:49
ID : eHB89thcFjB
0
나도 아픈데...
928
이름없음
2023/06/07 02:34:22
ID : eHB89thcFjB
0
남들처럼 살고싶은데 나도...
929
이름없음
2023/06/07 02:36:16
ID : eHB89thcFjB
0
내가 뭘 원해?
930
이름없음
2023/06/07 02:38:36
ID : eHB89thcFjB
0
남들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게 그렇게 쉬운가 본데,
931
이름없음
2023/06/07 02:41:26
ID : eHB89thcFjB
0
맨날 배고픈것 같은데 막상 뭘 먹으려면 그닥 땡기지 않는데 일단 차려놨으니 꾸역꾸역 먹어.
932
이름없음
2023/06/07 02:41:39
ID : eHB89thcFjB
0
이것도 공허함이야
933
이름없음
2023/06/07 02:43:11
ID : eHB89thcFjB
0
뭔가 히고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것도 그렇고
934
이름없음
2023/06/07 02:46:14
ID : eHB89thcFjB
0

935
이름없음
2023/06/07 02:46:25
ID : eHB89thcFjB
0
물리적으로 공허한 거
936
이름없음
2023/06/07 02:46:34
ID : eHB89thcFjB
0
공허(물리)
937
이름없음
2023/06/07 02:49:47
ID : eHB89thcFjB
0
심장을 누군가가 꽉 쥐는 듯 하기도 하면서
그냥 텅 빈 가슴 구멍 사이로 느릿느릿하게 피가 흐르는 듯 하면서
938
이름없음
2023/06/07 02:50:45
ID : eHB89thcFjB
0
두근거리는 고동을 하나하나 느끼지만 동시에 심장의 부재를 느끼는 모순된 기분이기도 하고
939
이름없음
2023/06/07 02:52:40
ID : eHB89thcFjB
0
숨을 들이쉬어도 폐 속에 공기가 들어오지 않아서 숨을 쉴 수가 없는 것 같아. 대신 가슴 속이 무거운 것들로 가득찬 느낌
940
이름없음
2023/06/07 02:53:22
ID : eHB89thcFjB
0
미안해. 내가 건강하지 못해서. 부디 좋은 사람과 행복하길 바래.
941
이름없음
2023/06/07 02:54:07
ID : eHB89thcFjB
0
나는 내가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고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는 미숙하고 아픈 사람이야...
942
이름없음
2023/06/07 02:54:33
ID : eHB89thcFjB
0
화가 나는 것에 무뎌서 오히려 화를 내는 사람이야.
943
이름없음
2023/06/07 02:57:27
ID : eHB89thcFjB
0
아픈게 면죄부는 아닌데 또 혼자 고립된 채로 징징대고 있는 나
944
이름없음
2023/06/07 02:58:11
ID : eHB89thcFjB
0
아니야 그래도 날 이해해 줄 수 있는 건 나 뿐이니까 아주 조금만 더 자기합리화 해도 돼
945
이름없음
2023/06/07 02:58:35
ID : eHB89thcFjB
0
남들이 뭐라건...
946
이름없음
2023/06/07 03:00:09
ID : eHB89thcFjB
0
나만 나를 이해해도 돼 어차피 날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947
이름없음
2023/06/07 03:00:27
ID : eHB89thcFjB
0
정신병을 누가 이해해 주겠어... 누구는 나보고 자살하라고 하는데
948
이름없음
2023/06/07 03:08:47
ID : eHB89thcFjB
0
나는 남을 함부로 좋아하지 않아요
949
이름없음
2023/06/07 03:09:09
ID : eHB89thcFjB
0
내가 나를 힘들게 할 게 뻔하고 남을 힘들게 할 게 뻔하니까요
950
이름없음
2023/06/07 03:09:28
ID : eHB89thcFjB
0
그냥 이번엔 내가 괜찮아진 줄 알았어
951
이름없음
2023/06/07 03:11:07
ID : eHB89thcFjB
0
경계선을 허물어 본 적 없어서 더 많이 그랬던 거야 분명
952
이름없음
2023/06/07 03:12:23
ID : eHB89thcFjB
0
경계선 성격의 60%는 나이먹으면서 낫는대
953
이름없음
2023/06/07 03:12:41
ID : eHB89thcFjB
0
근데 난 좀 유달리 갈 길이 멀다 어떡하지
954
이름없음
2023/06/07 03:14:41
ID : eHB89thcFjB
0
외롭다. 사람들이 다 날 떠나는 것 같고. 다가오지도 않는 것 같고
955
이름없음
2023/06/07 03:14:57
ID : eHB89thcFjB
0
다가가는 것도 너무 어렵다
956
이름없음
2023/06/07 03:15:13
ID : eHB89thcFjB
0
남들처럼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건 어떻게 하는 거지
957
이름없음
2023/06/07 03:15:38
ID : eHB89thcFjB
0
분위기 맞추는 것도 못하겠어
958
이름없음
2023/06/07 03:17:00
ID : eHB89thcFjB
0
어라... 뭐가 문제지...
959
이름없음
2023/06/07 03:17:23
ID : eHB89thcFjB
0
아무 일도 없었는데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지?
960
이름없음
2023/06/07 03:17:42
ID : eHB89thcFjB
0
그냥 나 혼자 우울하고 공허한 것 뿐인데...
961
이름없음
2023/06/07 03:20:42
ID : eHB89thcFjB
0
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랑하고 싶다.
962
이름없음
2023/06/07 03:20:51
ID : eHB89thcFjB
0
더이상 안 아프고 싶다
963
이름없음
2023/06/07 03:20:57
ID : eHB89thcFjB
0
심장이 아파
964
이름없음
2023/06/07 04:01:24
ID : eHB89thcFjB
0
졸려... 잠 자고싶다
965
이름없음
2023/06/07 04:03:56
ID : eHB89thcFjB
0
내가 정신차리는 몇 안되는 시간만이라도
966
이름없음
2023/06/07 04:04:48
ID : eHB89thcFjB
0
사랑하는 만큼 비난하고 헐뜯는 요상한 짓은 멈춰야 하지 않겠어
967
이름없음
2023/06/07 04:06:29
ID : eHB89thcFjB
0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건 다 잊어버리기 때문이야
968
이름없음
2023/06/07 04:07:37
ID : eHB89thcFjB
0
내 스스로를 괴롭게 하는 게 내 스스로라고?
969
이름없음
2023/06/07 04:08:21
ID : eHB89thcFjB
0
내 탓이 가장 괴로운데
970
이름없음
2023/06/07 04:09:47
ID : eHB89thcFjB
0
믿는 만큼 의심하고 사랑하는 만큼 미워하게 되는 것
971
이름없음
2023/06/07 04:10:49
ID : eHB89thcFjB
0
정신나간 년 주제에 사랑한다고 해서 미안해
972
이름없음
2023/06/07 04:14:10
ID : eHB89thcFjB
0
나는 어디다 의지해야 하지. 우울한 마음이 마를 날이 없는데
973
이름없음
2023/06/07 04:14:31
ID : eHB89thcFjB
0
난 스스로 일어나는 방법을 알고 싶어
974
이름없음
2023/06/07 04:15:08
ID : eHB89thcFjB
0
나도 약 말고 다른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주면 안 될까...
975
이름없음
2023/06/07 04:16:08
ID : eHB89thcFjB
0
내가... 뒷전인데...
976
이름없음
2023/06/07 04:16:16
ID : eHB89thcFjB
0
.......
977
이름없음
2023/06/07 04:19:13
ID : eHB89thcFjB
0
매일 울음소리를 참으며 혼자 눈물을 닦으니까
978
이름없음
2023/06/07 04:19:51
ID : eHB89thcFjB
0
울다가도 울면 안 될 거 같아서 울음을 참으면 금세 무표정이 되고
979
이름없음
2023/06/07 04:20:33
ID : eHB89thcFjB
0
우는게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 감정이라서 나는 울고 싶어
980
이름없음
2023/06/07 04:20:45
ID : eHB89thcFjB
0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 너무 졸려
981
이름없음
2023/06/07 04:21:49
ID : eHB89thcFjB
0
누군가를 다시 사랑해도 이런 상태면 나는
982
이름없음
2023/06/07 04:22:17
ID : eHB89thcFjB
0
부럽네...
983
이름없음
2023/06/07 04:22:27
ID : eHB89thcFjB
0
다들.
984
이름없음
2023/06/07 04:22:40
ID : eHB89thcFjB
0
아무나 막 좋아해도 되고
985
이름없음
2023/06/07 04:23:08
ID : eHB89thcFjB
0
난 좋아하면 안된다고 나 스스로를 옥죄고 있었는데
986
이름없음
2023/06/07 04:25:27
ID : eHB89thcFjB
0
미안해 나도 좋아한다고 덥썩 말해버려서
987
이름없음
2023/06/07 04:26:32
ID : eHB89thcFjB
0
안되는 거 알면서도 조절이 안됐어...
988
이름없음
2023/06/07 04:27:01
ID : eHB89thcFjB
0
이런 결과일 건 잘 몰랐지만
989
이름없음
2023/06/07 04:28:11
ID : eHB89thcFjB
0
행복한데 괴로웠어. 왔다갔다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어. 편해지고 싶어서 믿고싶은 걸 믿었나봐
990
이름없음
2023/06/07 04:28:51
ID : eHB89thcFjB
0
이럴거면 아예 시작조차 말았어야 했는데
991
이름없음
2023/06/07 04:29:23
ID : eHB89thcFjB
0
이게 내가 가진 가장 큰 후회야...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거.
992
이름없음
2023/06/07 04:29:54
ID : eHB89thcFjB
0
아니 표현하지 말걸. 그냥 영영 애매한 사이로 남을 걸 그랬나보다 하고.
993
이름없음
2023/06/07 04:31:23
ID : eHB89thcFjB
0
그냥 외로우니까 괜히 이러는거야 분명. 별 거 아냐 아침되면 그렇게 괴롭지도 않을 걸
994
이름없음
2023/06/07 04:31:41
ID : eHB89thcFjB
0
자고 일어나면 다 해결 되겠지 전부 잊어버리고
995
이름없음
2023/06/07 04:31:57
ID : eHB89thcFjB
0
천진난만한 나로 돌아갈 수 있을텐데
996
이름없음
2023/06/07 04:32:08
ID : eHB89thcFjB
0
잠이 오지가 않아 어쩌지
997
이름없음
2023/06/07 04:33:19
ID : eHB89thcFjB
0
잠이 오지 않아... 그냥 단지 누워서 눈을 감고 있는 시간만 있을 뿐이고
레스 작성
57레스
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447 Hit
일기
바다와 별
23.06.07
0
84레스
.
571 Hit
일기
무
23.06.07
2
1000레스
.
225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6
0
1레스
.
53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0
1000레스
그래, 네가 이겼어
2409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5
2레스
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48 Hit
일기
냠냠
23.06.05
0
2레스
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90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0
6레스
병영일기
137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2
3
15레스
.
293 Hit
일기
◆ILcFbbdxCoZ
23.06.01
0
2레스
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153 Hit
일기
.
23.05.31
0
997레스
» 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19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30
3
3레스
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5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9
0
116레스
평타 인생
83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9
2
22레스
찐따 회고록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8
0
33레스
아크릴 물감 샀어
245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7
0
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6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7
0
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448 Hit
일기
◆nPcrhuoIGoL
23.05.27
3
2레스
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12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5
0
1레스
.
38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4
0
6레스
걱정과 잡생각
7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