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신이 재난영화의 주인공처럼 될 거라는 것도 착각이야 (7)
2.일기판발견 (171)
3.멘헤라보다는 20세기의 병든 여작가에 가까움 (72)
4.글삭 (1)
5.펑 (1)
6.심해 9 (1000)
7.. (4)
8.무명래퍼 주접떠는 일기장 🎤 (17)
9.음 (1)
10.알바 일기 (2)
11.저 어둠 너머로 (7)
12.탈옥함 (27)
13.학생으로 산다는 건 (34)
14.밤이 찾아와도 (146)
15.내 친구 곰돌이 이야기 (1)
16.기억은 왜 미화될까 (11)
17.. (15)
18.. (291)
19.ㅡ (4)
20.잘 살기 (511)
1
무명
2023/04/15 02:30:35
ID : SHyK584HCnP
2
어둠이 내리지 않는
이게 무슨 개소리냐면 저도 모릅니다
우울함주의 욕주의
난입 환영
이전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102
무명
2023/08/02 08:01:30
ID : SHyK584HCnP
0
please don’t forget me and all the things we did
103
무명
2023/08/02 08:01:55
ID : SHyK584HCnP
0
머리가 너무 아파… 잠 안 자서인듯
104
무명
2023/08/02 17:29:15
ID : wq0mpRxB9fS
0
난 일회용 사랑이면 충분해
105
무명
2023/08/02 17:30:25
ID : wq0mpRxB9fS
0
계속 사랑받는 건 부담스럽고 내가 그럴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내가 힘들때 사랑받고 싶을때.. 그때만 날 사랑해줬으면 싶다
106
무명
2023/08/04 06:00:07
ID : DBBs1eJPeHA
0
사랑은 시한부
107
무명
2023/08/04 06:04:14
ID : DBBs1eJPeHA
0
나도 무언가가 갖고 싶었다.
재능, 돈, 하다못해 사랑받는 삶.
다른 건 다 논외로 두더라도 돈은 벌 수 있지 않은가 하면 그것 또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단 돈을 벌 수 있을 때까지 살려는 노력 그리고 공부, 운, 성실함.내게는 그 모든 노력이 버겁다.내게는 노력마저도 재능의 영역이었기 때문에 난 그 모든 게 너무 힘들다.
세상은 왜 나한테만 가혹한 것 같은지, 모두가 이런 걸 느끼고 있을텐데 왜 나만 힘든지. 나만 왜 이렇게 뒤쳐지는 것 같은지. 다른 사람들은 다 꿈이 있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며 빛나고 있는데 왜 난 혼자 저 구덩이 아래서 제 다리만 끌어안고 난 못해 난 나아갈 수 없어 난 꿈이 없잖아 난 하기싫어 죽고싶어 같은 말들만 중얼거리며 제자리에 침체되어 있는지.
108
무명
2023/08/05 06:15:28
ID : SHyK584HCnP
0
사랑을 평소에 표현하는 건 중요하다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사랑은 시한부니까
109
무명
2023/08/09 03:21:48
ID : SHyK584HCnP
0
네 삶이 끝나도 내 기억속엔 남아있을테니까 우리 사랑은 영원할거야
110
무명
2023/08/14 04:11:17
ID : SHyK584HCnP
0
I’m lost without you
111
무명
2023/08/14 04:32:53
ID : SHyK584HCnP
0
나한테 노력은 언제까지나 재능의 영역으로 기억될 것만 같고, 난 불확실함과 도태감에 벌벌 떨지만 막상 빠져나오자니 그 감각에 너무나도 익숙해져서 언제까지나 그곳에 안주하려는 것 같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굳이 나아가고 싶지도 않다
현실에서 등 돌리고 아름다운 세상에만 눈을 두고 환각에 빠진 것 마냥 살아가고 싶다
112
무명
2023/08/14 04:33:58
ID : SHyK584HCnP
0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안주하고싶어도 나아가야만한다 아니면 떠밀리고 떠밀려서 결국 절벽아래로 떨어져버릴테니까
움직이고싶지않아도 한발짝도 나아가고싶지않아도
나아가야만해
113
무명
2023/08/15 05:35:15
ID : SHyK584HCnP
0
즐거웠다
자야지 다들 잘자아~
114
무명
2023/08/18 02:52:33
ID : SHyK584HCnP
0
우리는 왜 이별이 힘들 걸 알면서도 사랑하기를 멈출 수 없나
115
무명
2023/08/18 03:44:14
ID : SHyK584HCnP
0
자려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5살때쯤부터 12년 가량을 잘 때 베고, 안고 자던 인형이 있었다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인형이었는데 17살때 기숙사 학교에 입학하고 그 인형은 집에 두고 학교를 다녔었다
어느 주말 집에 왔는데 그 인형이 없는거다
엄마한테 물었더니 버린 적 없다더라 그럼 내 인형은 까마귀가 물어갔나?
아직도 가끔 그 인형 생각을 한다 내 눈물을 온전히 받아내준 정말 친구같은 인형이었는데…
116
무명
2023/08/21 04:10:15
ID : SHyK584HCnP
0
우울해..
117
무명
2023/08/22 22:07:53
ID : SHyK584HCnP
0
밤이 찾아오면
온통 어둠으로 가득차는
118
무명
2023/08/22 22:35:52
ID : SHyK584HCnP
0
죽어있는 기분이에요
119
무명
2023/08/22 22:57:21
ID : SHyK584HCnP
0
나는 왜 내 청춘을 바닥에 버리는 짓임을 알면서도 그것을 멈추지 않는가
나중이 되면 더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텐데
딱히 미래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꼴만 보면 내일 죽기라도 하는 하루살이 마냥
120
무명
2023/08/22 23:15:50
ID : SHyK584HCnP
0

121
무명
2023/08/24 02:13:56
ID : SHyK584HCnP
0
누구보다 혼자이길 바라면서도 누구보다 혼자가 아니였으면 하는
122
무명
2023/08/28 03:25:17
ID : SHyK584HCnP
0
사랑해
잘자
123
무명
2023/08/28 22:49:28
ID : SHyK584HCnP
0
다 죽어라
124
무명
2023/09/05 03:20:31
ID : SHyK584HCnP
0
오늘은 정말 별로예요
아깐 괜찮았는데 뭐 하고 바로 확 다운되어선…
지금까지 그냥 죽고싶은 기분
125
무명
2023/09/05 03:49:34
ID : SHyK584HCnP
0
가끔 랜덤채팅을 합니다
너무 외롭거든요 내 약점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을만한 사람이 없어요
스레딕 좋죠, 근데 그냥 나 혼자 허공에 대고 떠들잖아요..
126
무명
2023/09/05 08:30:06
ID : SHyK584HCnP
0
진짜 요 근래 이렇게 축 처진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우울하니 좀 지치긴하네요
몸도 마음도 지친듯
127
무명
2023/09/09 14:17:45
ID : SHyK584HCnP
0
나가서 알아서 살겠지
128
무명
2023/09/20 00:58:28
ID : SHyK584HCnP
0
어젯밤에 만든 바알자국~
땅이 물을 잔뜩 머금어서
아지이익 축추욱 해애애~
아 아~!!!!
찡!하고 차가워!!
129
무명
2023/09/20 01:00:30
ID : SHyK584HCnP
0
청춘이 그리도 아름답다던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푸를 청에 봄 춘자를 쓴다더라고요
제 청춘은 재 회자에 겨울 동자를 써야 할까요
130
무명
2023/09/23 03:27:43
ID : SHyK584HCnP
0
또 내 그림 싫어 병 도졌다
… 그것도 그거지만 그냥 내 그림체를 모르겠다 아직
매번 누구를 따라하려는 것만 같고
진짜.. 내 그림이란 게 뭔지 모르겠다
내 그림체로 그렸다 싶으면 맘에 안든다 진짜 못 그린 것 같다
131
무명
2023/09/24 18:01:11
ID : SHyK584HCnP
0
.
132
무명
2023/09/24 18:07:09
ID : SHyK584HCnP
0
..
133
무명
2023/10/04 08:32:01
ID : SHyK584HCnP
0
정신이오락가락 하는것같아
확실히 제정신은 아니고
134
무명
2023/11/29 00:53:42
ID : SHyK584HCnP
0
꿈이 있어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 좋아
좌절하고 힘들어도 끝내 이겨내고 앞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는,
혹은 자신이 지쳤음을 알고 얼마간 쉬어갈 줄 아는 너희가 참 좋아
작은 것에 행복해하고 삶을 하루 더 살아가기로 결심해내는 너희가 좋아
135
무명
2023/12/01 02:02:24
ID : SHyK584HCnP
0
잘자 사랑해
136
무명
2023/12/03 00:12:20
ID : SHyK584HCnP
0
너무힘들다..흐ㅡ아아아앙 개찡찡대고싶은하루
137
무명
2023/12/08 02:49:34
ID : SHyK584HCnP
0
힘들다…
정신적으로
138
무명
2023/12/08 02:49:42
ID : SHyK584HCnP
0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
139
무명
2023/12/10 01:37:32
ID : SHyK584HCnP
0
다이스 신님 내일 공부할 시간을 점지해주세요...
Dice(3,10) value : 10
140
무명
2023/12/10 01:37:38
ID : SHyK584HCnP
0
미쳤냐
141
무명
2023/12/10 01:37:54
ID : SHyK584HCnP
0
제대로 점지좀요
dice(3,10) value : 3
142
무명
2023/12/10 01:38:06
ID : SHyK584HCnP
0
중간이 없냐고요 왜 중간이!!!!!!!! 레알 마지막으로.
143
무명
2023/12/10 01:38:13
ID : SHyK584HCnP
0
dice(3,10) value : 3
144
무명
2023/12/10 01:38:26
ID : SHyK584HCnP
0
아니............. 제발
dice(3,10) value : 3
145
무명
2023/12/10 01:38:36
ID : SHyK584HCnP
0
이거 버그임?
dice(3,10) value : 7
146
무명
2023/12/10 01:38:47
ID : SHyK584HCnP
0
많은디.. 노력해보겟습니다 저정도는
레스 작성
7레스
자신이 재난영화의 주인공처럼 될 거라는 것도 착각이야
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6
0
171레스
일기판발견
2387 Hit
일기
기일
23.12.16
0
72레스
멘헤라보다는 20세기의 병든 여작가에 가까움
1146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6
0
1레스
글삭
221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5
0
1레스
펑
240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5
0
1000레스
심해 9
10398 Hit
일기
◆kk5PbhfhvyE
23.12.15
1
4레스
.
119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4
0
17레스
무명래퍼 주접떠는 일기장 🎤
81 Hit
일기
뇸
23.12.13
0
1레스
음
46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2
0
2레스
알바 일기
91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2
0
7레스
저 어둠 너머로
256 Hit
일기
Gabriel
23.12.11
0
27레스
탈옥함
973 Hit
일기
ㅇㅇ
23.12.10
0
34레스
학생으로 산다는 건
260 Hit
일기
개똥벌레
23.12.10
0
146레스
» 밤이 찾아와도
2285 Hit
일기
무명
23.12.10
2
1레스
내 친구 곰돌이 이야기
101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8
0
11레스
기억은 왜 미화될까
300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7
0
15레스
.
658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7
0
291레스
.
398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7
1
4레스
ㅡ
257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6
1
511레스
잘 살기
2236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6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