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쪽 (67)
2.어긋나버린 조각들이 제위치를 찾을 때까지. (13)
3.Auferstehung (2)
4.. (4)
5.누전원인을 찾다 (1)
6.잠깐 기록용. (6)
7.심해 8 (1000)
8.제목이 없어요 (2)
9.₩당신의 이웃사촌 이마트 24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기₩ (12)
10.. (980)
11.If you let me (2)
12.1. 꽃은 언제나 태양을 향해 자란다 (1000)
13.괜찮아~ 잘 될거야~~ (7)
14.잩슬2 (46)
15.잘 먹는 레주의 식사일지 (38)
16.생각한대로 실행하기 (7)
17.𝙇𝙊𝙑𝙀 𝘽𝙊𝙈𝘽! (1000)
18.집을 나온지 1년 3개월 (1)
19.그냥일기! (10)
20.💸거지외톨이가 계속 돈 써서 죄송합니다 (1)
2
oo
2023/04/21 22:09:57
ID : jbimK3QqY01
0
23/04/21
너만 허락한다면 정말 간절하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 내가 너무 내 마음을 늦게 알아챘나 너보다 괜찮은 남자 널리고 널렸다는 말은 하나도 안 들려 그냥 너만 있으면 돼 다른건 다 필요없는데 그래서 하는 말인데 제발 연락 한번만 다시 해주면 안돼 잘해보자는 연락이 아니더라도 안부인사 정도 물어줄 수 있는 거잖아 왜 헤어지면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는건데 그냥 정말 의미부여 하나도 안하고 오로지 안부인사 정도로만 받아들일게..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많이 퓨ㅠㅠㅠㅠㅠ 난 너무 바보같다 자존심도 없고 으 근데 진짜 너만큼 좋아해볼 사람 다신 안 나타날 것 같아서 불안해 ㅡㅡ 친구들은 자꾸 머라는거냐고 날 이해 못하겠대 첫사랑이라 그래? 첫사랑이라 그런 것 같아 난 너무 서툴고 미숙하고 연애란것도 잘 모르겠고 좋아하는 감정만 있으면 된다 생각했는데 생각한것보다 훨씬 훨씬 신경쓰였어 별거 아닌거에도 서운했고 넌 알았으려나? 근데 진짜 하루의 반을 너 생각만 했어 내가 점점 너한테 빠져드는게 무서웠는데 들키면 너한테 집착하는 것 처럼 보일 까봐 최대한 최대한 숨겼는데 그냥 숨긴거였는데ㅜㅜ 아 나 ㅇ원래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말 없다고 그래도 막 나 나름대로 엄청 표현했다 생각했는데 아니 그냥 너 내가 질린거 아니야??? 아 진짜 생각할수록 화나네 갑2ㅏ기...?? 질린거면 질린거라 말해 ㅈㄴ 쪼잔한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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