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금요일밤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이였고
번화가에서 집이 20분? 15분거리라서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길이였고
번화가에서 우리집으로 넘어갈때 언덕배기가 있는데 그언덕에서 내려가면 골목골목길과
큰도로가 나오는데 댓글로 그림으로 첨부할게
번화가에서 우리집으로 넘어가는 언덕인데 사람들도 좀 많았었는데 오늘따라 언덕내려가는사람이 없더라고,, 근데 gs편의점앞에는 통닭파는 상인도 있었고 차들도 꽤보였었어
근데 내가 집으로 바로 갈지 피시방을 들려서 게임을 할지 고민하다가 집에가서 과자나 먹어야지 하는심정으로 gs로 들어가서 과자 6개를 사고 봉지없이 양손에 끼고 쥐고 들고 내려가고 있었어,, 핸드폰은 오른손에 있었고 시간도 보면서 친구들한테 카톡으로 오늘 놀았던 사진들을 보내주고 있었어
근데 내가 지나가는 동물이나 이런거 되게 잘 발견하거든 근데 그날도 갑자기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야 약간 사람신음소리 같으면서도 동물소리같으면서도 몬가 소리가 들려서 옆에있던 빌라를 쳐다봤어 그게 사진속 주황색 표시 건물이였고
근데 불켜진집은 몇개가 있었으나 창문에 있는 사람은 없더라고
그래서 바닥에 동물인가 고양이 인가싶어서 바닥을 내려다보니 뭐가 없었어,,
근데 소리는 계속 틈틈이 들려서 뭐지하고 싶어서 옥상을 올려다봤는데
시부레,, 여자한명이 서있었는데 말이 좋아 여자지,, 난 ㄱㅅ 인줄 알았어
머리카락을 앞으로 숙이고 있었고 여자형체였거든 진짜 개깜짝놀라서
으아아아아악 소리지르면서 앞으로 내달리는데 진짜 온몸에 소름돋는다는 기분이
이런기분이구나 싶을정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이쭈볏서더라고
그와중에 정신은 있었는가봐 과자들고 이마트 24로 들어가려다가 과자 들고있어서 못들어가고 앞으로 내달렸거든 그러고 큰도로가에 사람들이 좀 보이니까 안심이 들면서
친구한테 전화했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이런일있었다고 나 어떻게 집가냐고 ㅈㄴ 무섭다고 그랫어 ㅠㅠㅠㅠ
근데 한 10분?15분? 솔직히 몇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는데 통화하다가 몇몇 아저씨분들이 길가에 있어서 피시방을 가기에도 과자를 한움쿰들고있으니 못들어가겠더라고 그래서 집근처로 일단가보자 하는심정으로 신호등을 건너고 집가는 큰도로가에서 집가는방향으로 걸어가는데 그 내가 뛰어내려왔던 골목에서 어떤남자가 코너를 꺽으면서 저기요오오오오ㅗㅇ!!!!! 하면서 ㅈㄴ뛰어오는거야,,
친구랑 통화하고잇어서 친구도 들었거든 진짜 뭐지싶은거야,,
넘 무섭고 나만본건가,, 저남자도 본건가,, 근데 무섭잖아,, 그래서 일단 가는길은 향하고
집앞편의점이 굉장히 밝아서 그앞에서 노숙자마냥 앉아서 숨쉬고있었고,,
또 다른 친구한테 전화해서 집도착할때까지 통화하자고 해서 겨우 집에 들어왔어
내가 본건 뭘까 그냥 미친년일까? 신들린 그런사람인걸까? 아니면 19금하는 사람이였을까.. 나 이날이후로 밤에 집근처도 못나가겠고,, 지나갈때마다 옥상 올려다보면서 누가 서있나 안서있나 확인하게되,, 어떡하지 ㅠㅠㅠㅠ
시간도 정확히 남아있어 ㅠㅠ
gs편의점에서 00:26 결제 찍혀있고 그언덕배기 내려와서 친구랑 통화시간이
00:29분이야 ㅠㅠ 어떻게 이래 나 넘 무서워 스레도 요근래 다시 너무 자주 보고
그랬는데 더 찜찜하고 무습다
불끄고 자는거도 좀 두렵고 창문도 못열겠어 자꾸 닫게되 넘 무섭다 ㅠ 잘못 본거라기엔 텅빈 하늘에 떡하니 여자가 있었고 옥상이 그리 높은 옥상이아니여서 눈높이가 글케 높지 않았어 ㅠㅠㅠㅠ
레스 작성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36 Hit
괴담
이름없음
1시간 전
0
37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224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3
1
482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32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2
14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6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1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5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149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7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8
3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09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8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5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204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468 Hit
괴담
스트렙실
26.05.26
12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5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19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69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23레스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0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2
138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5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2
7
15레스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808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1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