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원숭이상 있어? (1)
2.복수하고 싶은데해도되는걸까? (1)
3.. (1)
4.직업군인과 연애 (2)
5.쓸모없는 사람은 사라지는게 맞겠지? (2)
6.. (15)
7.내 얘기좀 들어줘 미칠거같아 (2)
8.고3 자퇴 (4)
9.이런 얘기하기 쪽팔리지만 용기내어 말해봅니다 (2)
10.ㅍ (12)
11.. (6)
12.살기가 힘들어 (5)
13.친구 없는거 (1)
14.혹시 여기서 트위터 하는 사람들중에 갠봇 문화 아는 사람 있어? (6)
15.음식에서 신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유 있나?? (2)
16.나 이런일은 인터넷하면서 처음인데 너무 황당해 (3)
17.. (1)
18.. (2)
19.인생의 패배자 같은 느낌 (7)
20.아빠가 폰 때려부쉈어…… (5)
1
이름없음
2023/05/29 01:13:18
ID : lg583yJVhAl
0
스레딕은 첨이라 디시 언급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좀 한적한 디시갤에서 어떤 정신병자랑 말다툼을 했는데
그 사람이 여러 계정 써가면서 나한테 욕하고 내가 쓰는 글마다
와서 댓글로 욕하고 안좋은말 쓰더라
인터넷에 정신병자 많은거 알고있었지만
진짜 이정도로 집요하고 섬뜩한 사람을 본게
이번이 두번째야
나도 기분이 상하고 억울해서 반박도 해보고
같이 욕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애초에 그런사람은 무시를 했어야 했는데
너무 바보같고 후회된다.....
나같은 경험한 사람 있을까
2
이름없음
2023/05/29 10:28:19
ID : js4IJPdDwHu
0
디씨 원래 식물갤 이런거 말곤 질 안좋은 사람 천지야
나도 디씨에서 여갤러인거 의도치 않게 밝혀져서 계속 성기 운운하는 성희롱 당함
그때는 지금처럼 통매음 고소나 사이버상 욕설 고소 이런게 활발하지도 않았고 경각심이 덜했어서 고소한다고 엄포를 놔도 어차피 닉네임이라 고소 안된다고 비웃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법이 바뀌었을지 어떨진 모르겠네
같이 욕 하는건 자윤데 상대방이 역으로 고소할 각 안 나오게 욕하는 게 좋을듯... 저런 놈들은 무시해도 계속 집요하게 따라다니면서 욕해
3
이름없음
2023/05/29 11:41:08
ID : cNy1Dy3V9ha
0
나도 ㄷㅅ 갤바갤이라고 들어서 가봤다가 온갖 괴랄한 소리 해대는 사람이 많아서 도로 나옴.. 거기다 ㅌㅇㅌ도 그렇고 ㄴㅇㅌㅍ도 그렇고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더라 다들 주변에 사람이 없는지 인터넷에서 다 쏟아내나봐 나도 한 번 그래서 당시에는 열받았는데 그런 사람들이 행복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 것 같지 않아서 그냥 불쌍해졌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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